상대방은 일단 저보다 1살많은 누나입니다.
군대가기전에 만나서 엄청 친해졌었고 전역하고나서 연락 안하다가
어느날 연락와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랬습니다. (전화로만)
그때는 그 누나가 정신적으로 힘든상황이여서 제가 들어주고 상담해줬습니다.
근래에 잘 풀리고 그 누나가 안정적으로 변했어요.
그러다가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됬는데 (짧게 지나가는식으로)
그냥 안부 묻고 그렇게 지나쳤습니다.
그리고나서 일주일 뒤? 먼저 연락이 왔어요 만나자고.
그래서 만났는데 이런저런 얘기하고 속깊은얘기하고 그랬습니다.
만남은 한 4시간~5시간정도 만난거 같네요.
만나는 동안 제 얘기도 잘들어주고 잘 웃어줬고, 공감도 많이해주더라구요.
특히 만남갖는 시간동안 계속 웃어주고 표정이 행복해보인다고해야되나? 그랬어요.
여기까지 저는 그냥 아무감정없었어요.
제가 눈치가 좀빠른편인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뭔가 그 눈빛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원래 좀 활발한 성격의 누나이긴한데 말할때 아이컨택이 평소보다 길었어요.
제가 좀 당황스러워서 눈을 피했습니다.
얘기할때도 제 얘기 하나하나 관심있어하는 그런 태도아시죠? 그렇게 들어줬고
더 궁금해하고 듣고싶어하고 그랬습니다. (그저 오랜만에 만나서 그랬을수도있을거같지만요)
제가 화장실간사이 화장고치고 거울보고 옷 단정히 하려고하고
아 그리고 터치도 있었어요 머리랑 볼 손정도.
그렇게 얘기하고 헤어질때 데려다줬는데 괜찮다고 춥다고 가라고 하는데
제가 불안하다고 데려다줘야 맘편하다고했더니 더이상 가라고는 안하고 앞까지 데려다주고 갔어요.
그 만남 있고나서 저는 호감이 좀 생긴것같아요.
그래서 몇일뒤 제가 영화보자고 먼저 얘길했는데 약간 튕기면서?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지금은 만날 날을 정하고있구요.
카톡을 하거나 그럴때도 단답형도 아니고 장문으로 많이 얘길 해요.
저에게 답주는게 좀 느려서 답답해 죽겠지만 오면 또 설레고...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때 만남 이후로 호감이 생겼어요.
빨리 만나고 싶고 만나면 힐링되는거같고 편하고 더 보고싶고 ㅜㅜ
더 많은 상황을 적으려고했는데 너무 많아서 못적겠습니다...
그 사람은 그냥 아는 동생으로 생각할까요?
제가 다음에 만날때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이것저것 하자고했는데 다 좋다고 하긴했는데..
그사람 마음을 전혀 모르겠어요..
여러번 더 만나서 좀더 그 느낌을 느껴봐야겠어요. 제가 더 좋아지면 고백하려고 마음먹었구요.
아 미치겠네 진짜 날이 점점 풀리니까 마음도 점점 설레고 그사람이랑 진지하게 만나고싶고 ㅜㅜ
그냥 저의 착각인건가요? 더 만나봐야겠죠?
호감있다는 신호일까요? 아니면 착각일까요?
군대가기전에 만나서 엄청 친해졌었고 전역하고나서 연락 안하다가
어느날 연락와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랬습니다. (전화로만)
그때는 그 누나가 정신적으로 힘든상황이여서 제가 들어주고 상담해줬습니다.
근래에 잘 풀리고 그 누나가 안정적으로 변했어요.
그러다가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됬는데 (짧게 지나가는식으로)
그냥 안부 묻고 그렇게 지나쳤습니다.
그리고나서 일주일 뒤? 먼저 연락이 왔어요 만나자고.
그래서 만났는데 이런저런 얘기하고 속깊은얘기하고 그랬습니다.
만남은 한 4시간~5시간정도 만난거 같네요.
만나는 동안 제 얘기도 잘들어주고 잘 웃어줬고, 공감도 많이해주더라구요.
특히 만남갖는 시간동안 계속 웃어주고 표정이 행복해보인다고해야되나? 그랬어요.
여기까지 저는 그냥 아무감정없었어요.
제가 눈치가 좀빠른편인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뭔가 그 눈빛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원래 좀 활발한 성격의 누나이긴한데 말할때 아이컨택이 평소보다 길었어요.
제가 좀 당황스러워서 눈을 피했습니다.
얘기할때도 제 얘기 하나하나 관심있어하는 그런 태도아시죠? 그렇게 들어줬고
더 궁금해하고 듣고싶어하고 그랬습니다. (그저 오랜만에 만나서 그랬을수도있을거같지만요)
제가 화장실간사이 화장고치고 거울보고 옷 단정히 하려고하고
아 그리고 터치도 있었어요 머리랑 볼 손정도.
그렇게 얘기하고 헤어질때 데려다줬는데 괜찮다고 춥다고 가라고 하는데
제가 불안하다고 데려다줘야 맘편하다고했더니 더이상 가라고는 안하고 앞까지 데려다주고 갔어요.
그 만남 있고나서 저는 호감이 좀 생긴것같아요.
그래서 몇일뒤 제가 영화보자고 먼저 얘길했는데 약간 튕기면서?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지금은 만날 날을 정하고있구요.
카톡을 하거나 그럴때도 단답형도 아니고 장문으로 많이 얘길 해요.
저에게 답주는게 좀 느려서 답답해 죽겠지만 오면 또 설레고...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때 만남 이후로 호감이 생겼어요.
빨리 만나고 싶고 만나면 힐링되는거같고 편하고 더 보고싶고 ㅜㅜ
더 많은 상황을 적으려고했는데 너무 많아서 못적겠습니다...
그 사람은 그냥 아는 동생으로 생각할까요?
제가 다음에 만날때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이것저것 하자고했는데 다 좋다고 하긴했는데..
그사람 마음을 전혀 모르겠어요..
여러번 더 만나서 좀더 그 느낌을 느껴봐야겠어요. 제가 더 좋아지면 고백하려고 마음먹었구요.
아 미치겠네 진짜 날이 점점 풀리니까 마음도 점점 설레고 그사람이랑 진지하게 만나고싶고 ㅜㅜ
그냥 저의 착각인건가요? 더 만나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