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은 군 전역후 이쪽 계열 일을 계속 해와서 제가 그나마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다른 좋은 일자리가 있으면(물론 월급↑) 이직하고 싶어하는 중에 최근 저희 회사 거래처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사장님은 제 사정을 아시고 월급은 세후 220-250(이건 만나서 협의하기로)으로 올려주고 일하는 시간도 같고, 출퇴근 차량 지원 해주겠다며 같이 일 해보지 않겠냐고 세달 이상 전화가 오고 있는 상태였는데 오늘도 전화가 와서 내일까지 꼭좀 얘기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10만원도 아쉬운 상황.)
여기서 제 고민은 외벌이인 상태에 아기도 있고 하여 현재 급여로는 적자를 면하지 못해서
돈 때문에 옮기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은데.......생긴지 얼마 안된 회사여서 현재까지는 잘 되고 있지만 유지될지도 모르겠고, 같은 계열의 일이라 여기서 그만두고 가버리면 윗사람들의 뒷얘기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게될 것 같아서 입니다.
퇴직 후 비밀로 하고 들어간다 해도 거래처라 언젠간 분명히 마주치거나 알게 될텐데..
그리고 전에 일하던 사람들도 그만두고 나가서 관련 일을 해서 마주쳤는데 윗사람들 태도가 너무 돌변한 모습을 봤던지라....
돈 때문에 이직하고 싶어요 꼭좀 봐주세요
저는 가정이 있는 20대 중반 남자 입니다.
현재 세후 180정도 받고 있는데 일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평일 6~7시 퇴근, 토요일은 3시 퇴근, 일요일, 공휴일 모두 쉽니다.
이 일은 군 전역후 이쪽 계열 일을 계속 해와서 제가 그나마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다른 좋은 일자리가 있으면(물론 월급↑) 이직하고 싶어하는 중에 최근 저희 회사 거래처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사장님은 제 사정을 아시고 월급은 세후 220-250(이건 만나서 협의하기로)으로 올려주고 일하는 시간도 같고, 출퇴근 차량 지원 해주겠다며 같이 일 해보지 않겠냐고 세달 이상 전화가 오고 있는 상태였는데 오늘도 전화가 와서 내일까지 꼭좀 얘기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10만원도 아쉬운 상황.)
여기서 제 고민은 외벌이인 상태에 아기도 있고 하여 현재 급여로는 적자를 면하지 못해서
돈 때문에 옮기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은데.......생긴지 얼마 안된 회사여서 현재까지는 잘 되고 있지만 유지될지도 모르겠고, 같은 계열의 일이라 여기서 그만두고 가버리면 윗사람들의 뒷얘기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게될 것 같아서 입니다.
퇴직 후 비밀로 하고 들어간다 해도 거래처라 언젠간 분명히 마주치거나 알게 될텐데..
그리고 전에 일하던 사람들도 그만두고 나가서 관련 일을 해서 마주쳤는데 윗사람들 태도가 너무 돌변한 모습을 봤던지라....
어떡해야 할까요?
혹시 그만두고 옮기는게 맞다면 뭐라고 하고 그만두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