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숨만.....
오늘도 한숨만.....
Best병신같은 년들아, 니들은 왜 니들이 먼저 이끌어 볼 생각은 못 하냐? 아무튼 대가리 뇌구조가 어떻게 썩어서 수동적인 것만 익숙해져 가지곤.ㅉㅉ 니들 입맛대로 잘 맞춰주는 남자 만나고 싶으면 경험 많은 남자랑 놀아라. 확실히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 본 놈들이 여자, 니들 잘 다룬다. 이건 100%다. 그리고 하나 말 해 주자면, 남자가 진짜로 여자 엄청 좋아하면 존내 멀쩡하던 새퀴도 그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천하에 둘도 없는 호구에 병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솔직히 나도 본색은 지랄 상마초지만, 몇 년 동안 좋아했던 여자 앞에서는 천하에 이런 개병신에 호구신 빙의됐었다. 다른 여자들한테는 안 그러는데 슈바류ㅠ
Best글쓴이 착한 남자에 관해 뭐 있나봐? 비슷한 글 또 올리는 게 착한 남자 답답한 남자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들 취향이 아니여서 그런거예요 난 조용한 사람이 좋아서 나랑 같이 있어도 말 몇마디 안하는 사람이랑 만나는데 그 사람이 말 안한다고 답답하거나 그러지 않아요 같이 있으면 그냥 좋으니까 만나는 거지 서프라이즈? 자기 취향이면 뜬금없는 서프라이즈도 기뻐할 걸요? 근데 내 취향이 아닌 사람이 그러면 그냥 뜬금없는 서프라이즈일 뿐이니까요 일정 시간에 연락하는 거 그 만큼 날 생각해준다는 거니까 좋은 일이라 생각하고요 이런 거는 그냥 받아들이기 나름 아닐까요
Best글쓴이 욕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나는 글쓴이 공감됨 착한남자 나쁜남자를 떠나서 누구든 자신을 배려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 있음 위에 언급된 남자들은 자기 딴에는 해주는 거라고 하지만 자기중심적인데가 있음 상대방 입장 배려없이 불쑥 회사, 집 앞에 나타나는거 그것도 자기중심적인 것임 그래놓고 그런 내 마음을 안 받아주는 넌 나쁜 여자라고 하는 것도 자기중심적임 내가 최선을 다했다고 상대방이 받아줘야 할 의무는 없는 것임 예전에 어떤 남자가 자기가 원해서 나는 원하지도 않는데 책을 잔뜩 선물해준 적이 있음 이후에 나랑 관계가 틀어질 때마다 '내가 너한테 사준 책이 얼만데' '내가 너한테 책 사줄 때 뭐 바라고 사준줄 아냐'라고 지저귄 인간이 있었음 태어나서 가장 빡친 경험 중 하나였음...그렇게 퍼줄거면 나중에 안 준다고 징징대지 말던가, 아님 퍼주지를 말던가. 부담스럽게 잔뜩 줘놓고 싫다 그러면 나를 나쁜 여자 몰아가는 소위 착한남자들은 사실은 자기중심적인 인간들이지 착한남자가 아닌 것...그래서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임
착한 남자는 좋지만 순진한 남자는 싫어. 그리고 여자든 남자든 센스는 필요한듯 그리고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조용해져도 자기가 바꾸려고 해봐야지
난 왜 여자가 어렵냐.....내가 워낙못생기고 키작고 돈도 못벌어서 자존감이낮아서그런가보다..... 28인데 세후 128만원받는데 내주제에 연애는 무슨....
매력중요함남자가못생겨도여자가좋아하는즉매력터지면여자들조카좋아함진짜얼굴떠나서매력있으면됨
다는 아니지만..솔직히 센스있고 여자가원하는데로 척척잘맞춰주는 남자는 바람둥이일 확률이높아..예를들면 선물포장같은거 이쁘게 해준다던가 여자머리부터 발끝까지 캐치해서 섬세하게 챙겨준다던가 이런거?여성스러운 남자라면 가능하겟지만 여자가원하는 스타일에 딱딱 맞춰지는 남자라면 백퍼 선수로 의심해봐야해... 아무리 서툴러도 나를위해 노력하는남자는 진짜 만나야할남자야
연애 한창 처음해보던 시절인 20대 초에 내가 그랬었지 좋아하는 여자 대할땐 여유도 없고 항상 조급해지고 유머감각도 없고 만나서 뭘 해야될지도 잘 모르겠고 스킨쉽 타이밍도 제대로 몰랐지 얼마나 잘 몰랐냐면 화장품브랜드 얘길 하는데 그게 음식점 이름인줄 알았던 적도 있거든 그때 난 그게 쪽팔리긴 했어도 여자친구가 날 싫어할만한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아니더라고. 내가 그런 식이면 위에 글에서 나온것처럼 여자쪽에서 지치고 싫어하더라고. 뒤늦게 그걸 깨달았거든 지금은 그때에 비해서 뭘 어떻게 해야 연애를 잘 할수 있을지 안다 그래서 지금은 계산하면서 행동을 해 '여자한텐 여유를 두고 행동해야해' 하면서 자제심을 두고 나름의 지침같은걸 맘속에 두고 행동한다고. 절대, 절대로 여자를 나한테 있어서 최우선순위로 올리는 법이 없어 이 여자말고도 널린게 여자니까 헤어져도 괜찮을만큼만 좋아하지. 결혼할 여자라면 모르겠지만. 20대초랑은 다르게 인생에서 최우선순위가 항상 내 자신인거야 운동하고 내가 하고 싶은 취미생활 하고, 이런것들을 여자친구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여기게 돼. 그래야 여유가 생기고 자신감 있어보인다는걸 알았거든. 여자애들 너네는 남자들 연락안되면 짜증내고 조급해하잖아. 근데 일부러 그러는 남자들도 있거든. 내가 나 하고 싶은거 하는 도중에 차선순위인 여자한테 굳이 시간쪼개서 연락 자주해야겠냐는거야. 1초도 아까울수있어. 그런 마인드도 깔려있지 이게 첨엔 나쁜짓이라고 느꼈는데,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니잖아? 내가 나쁜짓을 한다고 느끼면 여자친구가 싫어하겠지. 근데 마인드 개조한 이후로 한번도 차인적은 없음. 되려 니만큼 좋은 남자 없다면서 치켜세워주지. 자기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수 있는거란다. 여자친구한테 빠져서 호구처럼 보이는 짓 하지말고 뭘 하든 여자친구보다 자기자신이 최우선이면 여유나 센스는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이게 올바른 연애
모바일 안보인다....
모바일이라 안보이네..쩝 ㅜ
그렇게 따지기만하는 너는 얼마나 잘났니? 남 지적질 할시간에 니 인격이나 길러라 자기개발따윈안하지?
그래 이년아 너같은 년은 나쁜남자 많이 만나서 탈탈 털려라ㅋㅋ
나는..무엇보다 나를 사랑하느냐 안하느냐에 중점을 두고 사귈듯.. 뭐..나 좋다는 남자들이없어서 모솔이지만은..앞으로 사귀게 되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제일 먼저볼것같음 결혼 까진 아니여도...결혼은 좀더 구체적인 남자를 만나죠.어쨋든 사랑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