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어 새로운 회사와 부서에 적응 중인 직딩입니다. 회사를 옮기고 나니 이것저것 정신이 없네요... 제가 원하던 회사로 옮기게 된 건 기쁜데요...사실 요즘에 걱정이 좀 있어요..
전에 회사에서는 밖에 나가서 업무를 보는 일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 옮기고 나니까 제가 있는 부서가 은근 외근이 많아요ㅜㅜ 요즘에 직장 선배랑 외근을 거의 같이 다니고 있는데요 제가 사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하거든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꽃가루 알레르기가 한번 시작 되면 재채기도 많이 하고 눈도 아프고..
콧물도 막 시도때도 없이 나고 ... 암튼 누가 보면 좀 민망하고 저 자신은 불편하고 막 그래요 그래서 항상 회사나 집에 약을 사다둬요.. 며칠 전에는 갑자기 밖에서 알레르기 조짐이 보이는데 약이 없어서 잽싸게 약국에 가서 클라리틴이라는 약을 사먹고 나서야 비로소 안심을 했어요 ㅠㅠ 그 후로는 가방에도 가지고 다녀요 ㅠㅠ
외근많은 저..꽃가루 알레르기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어 새로운 회사와 부서에 적응 중인 직딩입니다.
회사를 옮기고 나니 이것저것 정신이 없네요...
제가 원하던 회사로 옮기게 된 건 기쁜데요...사실 요즘에 걱정이 좀 있어요..
전에 회사에서는 밖에 나가서 업무를 보는 일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 옮기고 나니까 제가 있는 부서가 은근 외근이 많아요ㅜㅜ
요즘에 직장 선배랑 외근을 거의 같이 다니고 있는데요
제가 사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하거든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꽃가루 알레르기가 한번 시작 되면 재채기도 많이 하고 눈도 아프고..
콧물도 막 시도때도 없이 나고 ...
암튼 누가 보면 좀 민망하고 저 자신은 불편하고 막 그래요
그래서 항상 회사나 집에 약을 사다둬요..
며칠 전에는 갑자기 밖에서 알레르기 조짐이 보이는데 약이 없어서
잽싸게 약국에 가서 클라리틴이라는 약을 사먹고 나서야 비로소 안심을 했어요 ㅠㅠ
그 후로는 가방에도 가지고 다녀요 ㅠㅠ
외근이 많은 직업인지라 올 봄을 어떻게 버틸지 걱정이네요..
혹시 꽃가루 알레르기에 좋은 방법 같은거 알고 계시는 분들 있으시면
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