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T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은 은퇴자들이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사회공헌 일자리도 찾을 수 있게 된 거죠.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2012년에는 11%였었죠. 2018년에는 14%, 2026년에는 20%가 될 거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인구 고령화에 따른 여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용.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사회적 고립, 경제적 빈곤이 그 대표적 문제라고 할 수 있겠죠?
여러가지 대책이 마련되고 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재능나눔과 일자리 마련에 대한 부분에서는 아직 큰 성과가 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요.
그래서 KT이석채 회장은 은퇴자 2만명에게 IT 교육, 2천명에게는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IT역기능예방강사 100명 등 200명의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것은 시작에 불과.
앞으로 3년간 1천명의 은퇴자를 전문강사로 양성해 '사회공헌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요.
장기적으로는 은퇴자 중심의 사회적 협동조합도 설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하는데요. 민간기업이 전국 규모에서 은퇴자의 재능나눔 및 일자리 지원을 추진하는 것은 KT가 처음이라고 해요.
이석채 KT 회장은 원래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성실한 태도와 행동을 보였던 KT와 이석채 회장 다운 행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요.
KT 이석채 회장이 추진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청소년 및 취약계층과 교육기관, 지자체, NGO 등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들과 연결시켜 주는 은퇴자 재능나눔 프로그램인데요. 이름은 '시소'라고 한대요.
'시소'는 은퇴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재능나눔과 구직활동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OA능력 등, IT교육을 제공하고 이 분들의 재능을 필요로 하는 곳들을 찾아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합니다.
KT와 이석채 회장이 은퇴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재능 나눔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배경은 뭘 까요?
그건 바로 KT의 IT 서포터즈.
사회공헌 전담 직원 200명으로 구성되어 7년째 IT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IT 서포터즈는 장년층을 비롯하여 IT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총 230만명에게 26만회의 IT 교육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정보격차 해소, 그리고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여러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해요.
전에 이석채 회장이 KT IT 서포터즈 출범식에 참여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거 같아요.
이석채 회장 참 바쁘게 돌아다니시네요.
이렇게 IT 서포터즈를 통해 IT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었는데 많은 은퇴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모습을 봤고, 이 분들의 재능을 청소년 등의 취약계층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렇게 재능 나눔터'시소'가 탄생한 것이죠.
예를 들어 안덕히 할머니는 61살 이신데요.
간호사로 30년 동안이네 근무하셨다고 합니다. 그 경험을 살려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건강관리법에 대하여 강의를 하고 계신다고 하구요. 71살 정애남 할아버지는 공군 전투기 조종사 셨대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파일럿의 꿈을 키워주고 있으시다네요.
KT 회장 이석채가 시소라는 좋은 일을 한대요
2007년부터 IT소외계층에게 IT나눔 활동을 펼쳐온 KT와 이석채 회장.
이제 은퇴자들을 위한 재능 나눔과 일자리 지원에도 나섰다고 합니다.
KT IT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은 은퇴자들이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사회공헌 일자리도 찾을 수 있게 된 거죠.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2012년에는 11%였었죠. 2018년에는 14%, 2026년에는 20%가 될 거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인구 고령화에 따른 여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용.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사회적 고립, 경제적 빈곤이 그 대표적 문제라고 할 수 있겠죠?
여러가지 대책이 마련되고 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재능나눔과 일자리 마련에 대한 부분에서는 아직 큰 성과가 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요.
그래서 KT이석채 회장은 은퇴자 2만명에게 IT 교육, 2천명에게는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IT역기능예방강사 100명 등 200명의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것은 시작에 불과.
앞으로 3년간 1천명의 은퇴자를 전문강사로 양성해 '사회공헌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요.
장기적으로는 은퇴자 중심의 사회적 협동조합도 설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하는데요. 민간기업이 전국 규모에서 은퇴자의 재능나눔 및 일자리 지원을 추진하는 것은 KT가 처음이라고 해요.
이석채 KT 회장은 원래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성실한 태도와 행동을 보였던 KT와 이석채 회장 다운 행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요.
KT 이석채 회장이 추진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청소년 및 취약계층과 교육기관, 지자체, NGO 등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들과 연결시켜 주는 은퇴자 재능나눔 프로그램인데요. 이름은 '시소'라고 한대요.
'시소'는 은퇴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재능나눔과 구직활동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OA능력 등, IT교육을 제공하고 이 분들의 재능을 필요로 하는 곳들을 찾아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합니다.
KT와 이석채 회장이 은퇴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재능 나눔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배경은 뭘 까요?
그건 바로 KT의 IT 서포터즈.
사회공헌 전담 직원 200명으로 구성되어 7년째 IT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IT 서포터즈는 장년층을 비롯하여 IT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총 230만명에게 26만회의 IT 교육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정보격차 해소, 그리고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여러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해요.
전에 이석채 회장이 KT IT 서포터즈 출범식에 참여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거 같아요.
이석채 회장 참 바쁘게 돌아다니시네요.
이렇게 IT 서포터즈를 통해 IT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었는데 많은 은퇴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모습을 봤고, 이 분들의 재능을 청소년 등의 취약계층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렇게 재능 나눔터'시소'가 탄생한 것이죠.
예를 들어 안덕히 할머니는 61살 이신데요.
간호사로 30년 동안이네 근무하셨다고 합니다. 그 경험을 살려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건강관리법에 대하여 강의를 하고 계신다고 하구요. 71살 정애남 할아버지는 공군 전투기 조종사 셨대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파일럿의 꿈을 키워주고 있으시다네요.
KT와 이석채 회장의 이런 행동, 참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이석채 회장이 앞으로도 이런 CSR에 더욱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요.
이석채 화이팅
KT 화이팅
시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