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직장의 신'-신하균 '내연모', 사회 풍자하며 통쾌함 선사

멀라도댐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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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 신하균이 자신이 출연중인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다.

김혜수는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직장 문화를, 신하균은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 현실정치를 각각 풍자함으로써 보는 이로 하여금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는 것.

김혜수는 ‘직장의 신’에서 철두철미한 성격을 가진 계약직 미스김 역을 맡아, 정규직과 계약직의 신분차이를 날카롭고도 유쾌하게 비판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793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