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말경 14년동안 가입했던 통신사에서 KT로 번호이동을 하였으며, 사용하던 기존통신사에서 번호이동을 할때만 해도 통신 3사 모두 굴지의 대기업이니 통신 품질에 큰 차이가
없을꺼라고 생각하여 번호이동을 통해 KT의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었고, 핸드폰 교체시엔
주 생활권인 고양시 일산에서는 큰 불편함없이 사용하였으나 2월에 서울 강서구 등촌동 (마곡지구 바로 맞은편)으로 이사를 하게되면서 핸드폰 통화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기계의 이상으로 인한 통화불능인줄 알고 삼성전자의 AS센터에 방문하여 의뢰를
하여, 담당 기사가 기기의 별다른 이상은 없지만 혹시나 업그레이드로 인한 장애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하였고, 차후 동일증상 발생시 메인보드 교체를 해주겠다며 다시 방문하기를 요청받았습니다.
이 후 거래처와 지인들과의 통화에서 저에게 전화를 하면 불통인 경우 또는 바로 끊기는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불편하고 답답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간 저는 발신만 장애가 있는줄 알고 AS센테도 다녀온것인데 그제서야 수신 또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KT고객센터로 연락하여 통화품질 체크를 요청하였습니다.
KT의 담당기사가 방문하여 하는 얘기가 현재 제가 근무하는 이 지역에서 핸드폰 장애로 인해 다수의 민원제기가 있었으며 제가 근무하는 빌딩 또한 핸드폰이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아서 몇 번 방문을 한적이 있다고 하며, 소형 중계기를 설치하고 갈테니 일단 사용을 해보라면서도 다른 고객에게 소형 중계기를 설치해주었지만 크게 개선이 되지는 않았다고 말을 하면서 설치하고 갔습니다. 일정 기간 사용을 해본 결과 별 차이없이 통화에 문제가 지속되어 KT 고객센터에 다시 연락하여 통화장애에 대해 다시 얘기를 하자 KT본사의 품질개선 담당인 최xx 과장에게 전화가 와서 하는 얘기가 “ 고객님이 있는 지역에서 전부터 통화 장애로 인한 민원이 계속 접수되었고, 본사에서도 현재 이 지역에 대한 통화 개선을 위해서 계획중에 있으나 중계기 설치시 건물에 대한 임대료 문제와 장비 비용 문제때문에 보류중이며 현재로서는 정확한 개선 시기는 알수 없고 차후에 개선이 될 예정이라고 하며 그런 상황으로 인해 고객에게 끼치는 불편과 손해에 대해서 핸드폰 기본요금의 50%를 3개월간 감면해줄수 있다 하지만 통화품질 개선이 될 때 까지는 어쩔수 없이 현재 상태로 계속 통화를 할 수밖에 없다“라며 통화 장애로 인해 생기는 사용자의 시간적, 경제적 피해에 대해서는 배려없이 사탕발림으로 넘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통화내역은 핸드폰으로 녹음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여기 마곡지구가 현재 주거지역으로 개발중이어서 2015년 완공이 되면 어차피 중계기를 설치할꺼니까 핑계를 대고 미루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혹시나해서 삼성 A/S센터를 다시 방문하여 메인보드를 교체받았으며, A/S 기사의 얘기로는 또 다시 같은 증상이라고 하면 통신망의 문제일거라고 하네요.
방문후 현 상태.... 똑같습니다. 안터지고 안걸려오고 웃긴건 지 컨티션에 따라 다릅니다. 잘걸릴때도 있고 죽어라 안걸릴때도 있고... 어떨땐 한 사람한테 전화를 걸려면 최대 7번까지 재통화를 누릅니다. 속 터져 죽습니다.
이게 걸리는 즉시 끊기는 경우도 있지만 벨이 한두번 울리고 끊기는 경우가 있어서 상대방한테는 벨이 울리자마다 끊기는 상황이라 거래처에 전화를 하다보면 죄송하다고 하는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문제인 것은 대부분의 업무를 사무실에서 하고 있고, 혼자 일을 하기 때문에 연락하는 사람들은 거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오고 있고 이런 불편사항을 연락하는 사람들한테 일일이 설명을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과 불편이 따를 수밖에 없다라고 KT에 설명하고 통화품질 개선이 가까운 유효한 시일내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면 본인의 생업에 심각한 지장을 받아가면서 더 이상 KT의 핸드폰을 사용할수 없음을 피력하였습니다.
이는 본인의 개인적인 단순변심이 아닌 주 생활권지역에서의 지속적인 KT의 통화상태 저품질의 문제로 인해 사용자가 일에 큰 타격이 되기 때문에 피치 못할 해지사유가 되는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KT측에서는 해지로 인한 핸드폰 기기비용에 대해서 KT에서는 보상약관을 내세우며 모든 피해를 보상해 줄수 없고, 상기에 얘기한 3개월간의 기본요금 감면만을 해줄수 있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 보상약관이라는 것이 방통위에서 승인한 내용이라고 버티며 KT에서는 사용자의 생업에 끼치는 심각한 문제에 대해 해결하려는 책임감 없이 돈벌이 지키기에 급급한 대기업의 행태만 보이고 있습니다.
핸드폰 사용요금과 경과기간에 따른 핸드폰 기기비용 등은 당연히 제가 내야하고 낼 거라고 했습니다만 KT에선 그래도 보상약관이 그러하니 어쩔수 없다라는 무책임한 말만 되풀이 하고 있네요 통화불능으로 인한 불가항력적인 해지는 통신업체에서 당연히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연락이 제때 되지 않아서 생업에 막대한 피해에도 참고 써야하는 것일까요? 다른 것 없습니다. 핸드폰 잘 사용이 되고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핸드폰의 불통으로 인해 생업에 심각한 지장이 초래됨으로 인해 저에게 생기는 막대한 피해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걸까요? KT를 믿고 선택한 제가 책임져야 하는걸까요?
요새 아빠 어디가란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다보니 어린 출연자들 출연시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산골 시골에서도
빠르고 잘 터진다고 선전을 하는걸 보면 울화통이 터지네요. 서울 한복판은 아니지만 서울에서도 안터지는 KT가
요새도 핸드폰 안터지는곳 있어요? ㅠ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별문제 없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소수의 사용자들은 통신사의
무책임한 사후 조치와 보상 규정으로 인해 시간적, 재산적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분개합니다.
지난 1월말경 14년동안 가입했던 통신사에서 KT로 번호이동을 하였으며, 사용하던 기존통신사에서 번호이동을 할때만 해도 통신 3사 모두 굴지의 대기업이니 통신 품질에 큰 차이가
없을꺼라고 생각하여 번호이동을 통해 KT의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었고, 핸드폰 교체시엔
주 생활권인 고양시 일산에서는 큰 불편함없이 사용하였으나 2월에 서울 강서구 등촌동 (마곡지구 바로 맞은편)으로 이사를 하게되면서 핸드폰 통화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기계의 이상으로 인한 통화불능인줄 알고 삼성전자의 AS센터에 방문하여 의뢰를
하여, 담당 기사가 기기의 별다른 이상은 없지만 혹시나 업그레이드로 인한 장애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하였고, 차후 동일증상 발생시 메인보드 교체를 해주겠다며 다시 방문하기를 요청받았습니다.
이 후 거래처와 지인들과의 통화에서 저에게 전화를 하면 불통인 경우 또는 바로 끊기는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불편하고 답답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간 저는 발신만 장애가 있는줄 알고 AS센테도 다녀온것인데 그제서야 수신 또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KT고객센터로 연락하여 통화품질 체크를 요청하였습니다.
KT의 담당기사가 방문하여 하는 얘기가 현재 제가 근무하는 이 지역에서 핸드폰 장애로 인해 다수의 민원제기가 있었으며 제가 근무하는 빌딩 또한 핸드폰이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아서 몇 번 방문을 한적이 있다고 하며, 소형 중계기를 설치하고 갈테니 일단 사용을 해보라면서도 다른 고객에게 소형 중계기를 설치해주었지만 크게 개선이 되지는 않았다고 말을 하면서 설치하고 갔습니다. 일정 기간 사용을 해본 결과 별 차이없이 통화에 문제가 지속되어 KT 고객센터에 다시 연락하여 통화장애에 대해 다시 얘기를 하자 KT본사의 품질개선 담당인 최xx 과장에게 전화가 와서 하는 얘기가 “ 고객님이 있는 지역에서 전부터 통화 장애로 인한 민원이 계속 접수되었고, 본사에서도 현재 이 지역에 대한 통화 개선을 위해서 계획중에 있으나 중계기 설치시 건물에 대한 임대료 문제와 장비 비용 문제때문에 보류중이며 현재로서는 정확한 개선 시기는 알수 없고 차후에 개선이 될 예정이라고 하며 그런 상황으로 인해 고객에게 끼치는 불편과 손해에 대해서 핸드폰 기본요금의 50%를 3개월간 감면해줄수 있다 하지만 통화품질 개선이 될 때 까지는 어쩔수 없이 현재 상태로 계속 통화를 할 수밖에 없다“라며 통화 장애로 인해 생기는 사용자의 시간적, 경제적 피해에 대해서는 배려없이 사탕발림으로 넘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통화내역은 핸드폰으로 녹음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여기 마곡지구가 현재 주거지역으로 개발중이어서 2015년 완공이 되면 어차피 중계기를 설치할꺼니까 핑계를 대고 미루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혹시나해서 삼성 A/S센터를 다시 방문하여 메인보드를 교체받았으며, A/S 기사의 얘기로는 또 다시 같은 증상이라고 하면 통신망의 문제일거라고 하네요.
방문후 현 상태.... 똑같습니다. 안터지고 안걸려오고 웃긴건 지 컨티션에 따라 다릅니다. 잘걸릴때도 있고 죽어라 안걸릴때도 있고... 어떨땐 한 사람한테 전화를 걸려면 최대 7번까지 재통화를 누릅니다. 속 터져 죽습니다.
이게 걸리는 즉시 끊기는 경우도 있지만 벨이 한두번 울리고 끊기는 경우가 있어서 상대방한테는 벨이 울리자마다 끊기는 상황이라 거래처에 전화를 하다보면 죄송하다고 하는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문제인 것은 대부분의 업무를 사무실에서 하고 있고, 혼자 일을 하기 때문에 연락하는 사람들은 거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오고 있고 이런 불편사항을 연락하는 사람들한테 일일이 설명을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과 불편이 따를 수밖에 없다라고 KT에 설명하고 통화품질 개선이 가까운 유효한 시일내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면 본인의 생업에 심각한 지장을 받아가면서 더 이상 KT의 핸드폰을 사용할수 없음을 피력하였습니다.
이는 본인의 개인적인 단순변심이 아닌 주 생활권지역에서의 지속적인 KT의 통화상태 저품질의 문제로 인해 사용자가 일에 큰 타격이 되기 때문에 피치 못할 해지사유가 되는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KT측에서는 해지로 인한 핸드폰 기기비용에 대해서 KT에서는 보상약관을 내세우며 모든 피해를 보상해 줄수 없고, 상기에 얘기한 3개월간의 기본요금 감면만을 해줄수 있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 보상약관이라는 것이 방통위에서 승인한 내용이라고 버티며 KT에서는 사용자의 생업에 끼치는 심각한 문제에 대해 해결하려는 책임감 없이 돈벌이 지키기에 급급한 대기업의 행태만 보이고 있습니다.
핸드폰 사용요금과 경과기간에 따른 핸드폰 기기비용 등은 당연히 제가 내야하고 낼 거라고 했습니다만 KT에선 그래도 보상약관이 그러하니 어쩔수 없다라는 무책임한 말만 되풀이 하고 있네요 통화불능으로 인한 불가항력적인 해지는 통신업체에서 당연히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연락이 제때 되지 않아서 생업에 막대한 피해에도 참고 써야하는 것일까요? 다른 것 없습니다. 핸드폰 잘 사용이 되고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핸드폰의 불통으로 인해 생업에 심각한 지장이 초래됨으로 인해 저에게 생기는 막대한 피해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걸까요? KT를 믿고 선택한 제가 책임져야 하는걸까요?
요새 아빠 어디가란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다보니 어린 출연자들 출연시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산골 시골에서도
빠르고 잘 터진다고 선전을 하는걸 보면 울화통이 터지네요. 서울 한복판은 아니지만 서울에서도 안터지는 KT가
산골 시골에서는 왜그리 잘 터지고 LTE는 빠른지.....
KT는 선전만 하지 말고 사후 서비스에도 신경 쓰길 바랍니다.
으이그 U+XX, SX 안쓰고 KT를 왜 썼는지 ㅠㅠ 후회스럽다.
더 싸워보고 안되면 기기값 뒤집어 쓰고 다른데로 가야겠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