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앞에서 밥처먹고 처자는 직장선배? (딱 50중반) 있습니다 이 얼마나 꼴보기 싫은 존재인가하면 전 점심시간도 없이 돌아다닐 정도로 바쁩니다 업무분장요? 당연히 따로 따로 업무 있습니다 그런데 내 앞에서 자고 있는 개ㅄ은 그딴거 없습니다 제가 제 할일 하고 돌아오면, 기다렸다는듯이 자기일 같이 하자고 끌고 다닙니다 컴퓨터요? 울 회사에서 유일한 컴맹이 지금 제앞에서 처 자는 인간입니다 저 지경이니 저 인간이 해야할일을 대신 처리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퇴근시간 절대 엄수입니다... 일이 남아 있어 퇴근시간후에도 저혼자 남아 일을 끝내야하고, 저 인간은 자기가 할수 있는 관리일임에도 무조건 칼퇴근입니다 징검다리 휴가있으면 " 이번엔 내가 쉴께 다음엔 니가 쉬어" 이러며 휴가 다 보내고, 또 같은 징검다리휴가있으면 또 반복 "내가 일이 있어 그러는데 이번만 자네가 회사 나와" 저번엔 실장이 "이번엔 누가 쉴 차례지?" 하니 지가 나올 차례인데도 딴일하는척하며 대답도 안하고, 결국 (더러워서) 내가 회사 나온다하고 쉬라고... 일년에 한 두번 행사도 있습니다 그 행사 준비하려면 참 힘든 일이죠... 그래서 그날은 수당이 나옵니다 물론 회사원 전체가 행사에 참가하는게 아니고 행사 준비한 사원만 행사나가 나중에 수당받죠... 그 행사에 매년 힘하나 안보탠 저인간은 매번 지가 나가야한다고 행사준비한 사람 밀처냅니다... 퇴근요? 실장처럼 직위 높은 상사 안보이면 매번 30분 일찍 퇴근합니다 저보곤 자기가 퇴근않고 "앞에서 누구좀 만나고 있다고" "좀 전에 바로 퇴근했다고" 뻥치라 합니다 뭐 대단한 일 있나 하면 그것도 아니라 아줌마와 술마시는 약속때문에?... 암튼 그럽니다 손자까지 있는데 여자와 술약속 있는 날이면 숙직실가서 샤워, 드라이까지 다하고 조기퇴근합니다 나이대가 같은 같은 동기들관 전혀 딴판으로 가장 못사는 인간이 이 인간입니다 입만 열면 불평불만이고, 남 험담하는거라 제게 말거는것조차 싫습니다 오늘도 4시20분에 회의있는데, 오늘도 일찍 퇴근하려했는데 못한다며 불평불만 늘어놓습니다 어쩜 저렇게 말도 안되게 몰래 일찍 퇴근하려면서 저렇게 불평불만을 늘어놓을수 있는지... 다른 직장동료들도 이 사정을 훤히 알고 있지만 그냥 조용히 참고 넘어갑니다 이 인간... 뒷끝작렬 장난이 아니거든요... 다른 직장 상사에게 험담하고... 오늘 이렇게 열받아 쓰는 이유는... 사실 제가 라섹수술한지 며칠 안됐습니다 눈도 아프고, 일하는것도 피로한데 이 인간... 제 사정 전혀 안봐주네요 오후에 자기 할일 같이 하자며 말해놓고 저렇게 뻔뻔스럽게 입벌리고 자고 있습니다 아... 할일도 많은데... 이 ㅄ은 저러다 일 조금하고 또 샤워하고 여자와 술마시러 나가겠죠? 아... 이 인간... 운전도 못하는 상ㅄ이네요 운전할줄은 아는데 외근하기싫어 못하는척 하는거라네요 자전거타고 다니면서 매일 어깨니, 팔이니, 허리아프네 하며 구라치고 저러면서 자기 할일을 남에게 미룹니다 남들도 다 알죠... 아프다는 인간이 자전거를 어떻게 끌고 다니냐며... 지금도... 입벌리고 자고 있는 저인간 면상에 주먹질하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아... 꼴보기 싫어... 그래도 여기다 좀 푸니까 기분이 조금 낳아지네요...1
내앞에서 점심먹고 처 자는 직장 동료 욕좀 하려합니다
지금 내 앞에서 밥처먹고 처자는 직장선배? (딱 50중반) 있습니다
이 얼마나 꼴보기 싫은 존재인가하면
전 점심시간도 없이 돌아다닐 정도로 바쁩니다
업무분장요? 당연히 따로 따로 업무 있습니다
그런데 내 앞에서 자고 있는 개ㅄ은 그딴거 없습니다
제가 제 할일 하고 돌아오면, 기다렸다는듯이 자기일 같이 하자고 끌고 다닙니다
컴퓨터요? 울 회사에서 유일한 컴맹이 지금 제앞에서 처 자는 인간입니다
저 지경이니 저 인간이 해야할일을 대신 처리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퇴근시간 절대 엄수입니다... 일이 남아 있어 퇴근시간후에도 저혼자 남아 일을 끝내야하고,
저 인간은 자기가 할수 있는 관리일임에도 무조건 칼퇴근입니다
징검다리 휴가있으면 " 이번엔 내가 쉴께 다음엔 니가 쉬어" 이러며 휴가 다 보내고,
또 같은 징검다리휴가있으면 또 반복 "내가 일이 있어 그러는데 이번만 자네가 회사 나와"
저번엔 실장이 "이번엔 누가 쉴 차례지?" 하니 지가 나올 차례인데도 딴일하는척하며 대답도 안하고,
결국 (더러워서) 내가 회사 나온다하고 쉬라고...
일년에 한 두번 행사도 있습니다
그 행사 준비하려면 참 힘든 일이죠... 그래서 그날은 수당이 나옵니다
물론 회사원 전체가 행사에 참가하는게 아니고 행사 준비한 사원만 행사나가 나중에 수당받죠...
그 행사에 매년 힘하나 안보탠 저인간은 매번 지가 나가야한다고 행사준비한 사람 밀처냅니다...
퇴근요? 실장처럼 직위 높은 상사 안보이면 매번 30분 일찍 퇴근합니다
저보곤 자기가 퇴근않고 "앞에서 누구좀 만나고 있다고" "좀 전에 바로 퇴근했다고" 뻥치라 합니다
뭐 대단한 일 있나 하면 그것도 아니라 아줌마와 술마시는 약속때문에?... 암튼 그럽니다
손자까지 있는데 여자와 술약속 있는 날이면 숙직실가서 샤워, 드라이까지 다하고 조기퇴근합니다
나이대가 같은 같은 동기들관 전혀 딴판으로 가장 못사는 인간이 이 인간입니다
입만 열면 불평불만이고, 남 험담하는거라 제게 말거는것조차 싫습니다
오늘도 4시20분에 회의있는데, 오늘도 일찍 퇴근하려했는데 못한다며 불평불만 늘어놓습니다
어쩜 저렇게 말도 안되게 몰래 일찍 퇴근하려면서 저렇게 불평불만을 늘어놓을수 있는지...
다른 직장동료들도 이 사정을 훤히 알고 있지만 그냥 조용히 참고 넘어갑니다
이 인간... 뒷끝작렬 장난이 아니거든요... 다른 직장 상사에게 험담하고...
오늘 이렇게 열받아 쓰는 이유는...
사실 제가 라섹수술한지 며칠 안됐습니다
눈도 아프고, 일하는것도 피로한데 이 인간... 제 사정 전혀 안봐주네요
오후에 자기 할일 같이 하자며 말해놓고
저렇게 뻔뻔스럽게 입벌리고 자고 있습니다
아... 할일도 많은데... 이 ㅄ은 저러다 일 조금하고 또 샤워하고 여자와 술마시러 나가겠죠?
아... 이 인간... 운전도 못하는 상ㅄ이네요
운전할줄은 아는데 외근하기싫어 못하는척 하는거라네요
자전거타고 다니면서 매일 어깨니, 팔이니, 허리아프네 하며 구라치고
저러면서 자기 할일을 남에게 미룹니다
남들도 다 알죠... 아프다는 인간이 자전거를 어떻게 끌고 다니냐며...
지금도... 입벌리고 자고 있는 저인간 면상에 주먹질하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아... 꼴보기 싫어...
그래도 여기다 좀 푸니까 기분이 조금 낳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