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갑 에게는 이길수 없나봅니다.

나는 을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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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분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일년 반 동안 35만원씩 꼬박꼬박 월세내며 살았는데..

퇴근하고 오니 집 이 이렇게 망가졌어요

갑 (집주인여자) 은 방 관리 때문이래요

돈 못준대요

전 못나간대요

말이 안 통해요

전 미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 소개업자로 9월에 얻은 월세 2년 계약 (보5,000/35)

입주당시 곰팡이 냄새와 습해서 수차례 말 함

관리인 보내주겠다고 함 (관리인은 제습기 들고옴)

그래도 똑같다니 일년후 물먹는 하* 10개줌 (갑 처음 봄)

일주일 전 일이 터짐 괜찮냐는 말 보다 어디에 물이새는지 어디를 고쳐야 괜찮은지

수리가 더 먼저인 갑 씨... 재활용 쓰레기 치울때 한번에 가져가야 한다고 치우라고 함

싱크대와 깨진 접시 컵 그릇 모~~~~두 제가 치웠습니다

뻔히 보고도 어디 건질꺼 없나 보다 환풍기 가져감.... 헐

커피한잔 못 먹는 집..잠만 자는 집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