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서부의 해안 휴양도시 도빌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제 [ 도빌 아시아 영화제 ]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도빌 아시아 영화제는유럽인들에게 아시아 영화를 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유럽 유일의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 영화제! 한국,중국,일본,캄보디아,스리랑카,인도네시아 등아시아 각국에서 출품되는 다양한 영화들로 가득한 가운데우리에게 친숙한 한국영화들의 활약 역시 두드러지고 있음!! 2000년에는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촬영상 등4개 부문을 석권하였으며 이어 2001년에는 박찬욱 감독의<공동경비구역 JSA>가 다시 작품상, 남우주연상, 인기상을 수상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입증하였음! 또한 한국의 국민배우 최민식과 중국의 국민배우 장백지가 주연한영화 <파이란> 역시 작품상, 감독상, 인기상 등 4개 부분을 석권!도빌 영화제에서 또다시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박찬옥 감독의 영화 <파주> 역시아빈 첸 감독의 <타이페이의 하룻밤>과공동으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음! 배우 김지수의 스크린 데뷔작 <여자, 정혜> 역시도빌 아시아 영화제의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이처럼 많은 한국영화들이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작품상과 심사위원 대상 등을 수상하며작품성을 인정받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올해의 도빌 영화제에서는? 배우 유지태가 아닌 '감독 유지태'의 영화<마이 라띠마> 가심사위원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음!!! 그간 감독으로서 단편영화로 착실히 경력을 쌓아오던 유지태,이번 <마이 라띠마>는 그가 연출한 첫 장편영화로서첫 영화부터 해외영화제 수상이라는 엄청난 쾌거를 낳은 작품!! <마이 라띠마>는 취업에 실패하고 바닥 인생을 살고 있는 남자 수영(배수빈 분)과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왔지만 가족들의 핍박과 외로움으로 고립되어버린 여자 마이 라띠마(박지수 분)의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 지난 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을 당시사전 예매가 전석 매진되는 등 엄청난 관심이 모아졌던 작품인데,이렇게 국제영화제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다니세계적으로 감독으로서의 유지태의 역량과 작품성을 확실히 입증하였다고 볼 수 있을 듯!!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은국내 관객들에게도 호평과 찬사를 받았으니이 영화, <마이 라띠마> 역시 흥행이 기대된다 유지태의 작품이라는 것 부터가 궁금했는데,이렇게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은 작품이라니...2013년 5월, 개봉일이 빨리 다가왔으면...!!
<파이란> <파주> <마이 라띠마> 이 세 영화의 공통점은? 유럽인들이 인정한 한국영화들!
프랑스 서부의 해안 휴양도시
도빌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제
[ 도빌 아시아 영화제 ]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도빌 아시아 영화제는
유럽인들에게 아시아 영화를 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유럽 유일의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 영화제!
한국,중국,일본,캄보디아,스리랑카,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각국에서 출품되는 다양한 영화들로 가득한 가운데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영화들의 활약 역시 두드러지고 있음!!
2000년에는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촬영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하였으며
이어 2001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가 다시 작품상, 남우주연상, 인기상을 수상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입증하였음!
또한 한국의 국민배우 최민식과 중국의 국민배우 장백지가 주연한
영화 <파이란> 역시 작품상, 감독상, 인기상 등 4개 부분을 석권!
도빌 영화제에서 또다시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박찬옥 감독의 영화 <파주> 역시
아빈 첸 감독의 <타이페이의 하룻밤>과
공동으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음!
배우 김지수의 스크린 데뷔작 <여자, 정혜> 역시
도빌 아시아 영화제의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이처럼 많은 한국영화들이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작품상과 심사위원 대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올해의 도빌 영화제에서는?
배우 유지태가 아닌 '감독 유지태'의 영화
<마이 라띠마> 가
심사위원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음!!!
그간 감독으로서 단편영화로 착실히 경력을 쌓아오던 유지태,
이번 <마이 라띠마>는 그가 연출한 첫 장편영화로서
첫 영화부터 해외영화제 수상이라는 엄청난 쾌거를 낳은 작품!!
<마이 라띠마>는 취업에 실패하고 바닥 인생을 살고 있는 남자 수영(배수빈 분)과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왔지만 가족들의 핍박과 외로움으로 고립되어버린 여자
마이 라띠마(박지수 분)의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
지난 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을 당시
사전 예매가 전석 매진되는 등 엄청난 관심이 모아졌던 작품인데,
이렇게 국제영화제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다니
세계적으로 감독으로서의 유지태의 역량과 작품성을 확실히 입증하였다고 볼 수 있을 듯!!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국내 관객들에게도 호평과 찬사를 받았으니
이 영화, <마이 라띠마> 역시 흥행이 기대된다
유지태의 작품이라는 것 부터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은 작품이라니...
2013년 5월, 개봉일이 빨리 다가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