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애완동물로 사랑받는 햄스터.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햄스터.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햄스터를 오해하는 분들이 많아 속상한 마음에 휘갈겨봅니다. 첫번째!사육방식! 햄스터는 1햄1집이 지켜져야합니다. 햄스터는 호랑이나 고양이처럼 단독생활하는 동물입니다. 한집에 여러마리 햄스를 키우시는 분이 많은데..지금만 사이좋아보이지 언젠가 한번 크게 싸우고 한번 싸우면 계속 싸우는게 햄스터입니다. 자기영역이 강한 동물이거든요. 사막에서 혼자 살다가 번식기에만 암컷한데 씨뿌리고 암것은 새끼 낳고 독립시키고 끝입니다. 무리활동 안합니다. (암컷이 엉덩이 치켜들때가 발정기때입니다. 번식 시키고 싶으시면 이날만 얼굴맞댐후 합사시켜주세요). 두번째!햄스터는 잔인하다! 읭? 햄스터는 결코 잔인한 동물이 아닙니다. 예민할 뿐이죠. "아닌데?우리집햄스터는 지들끼리 막 잡아먹던데?" 이건 주인잘못 백퍼입니다. 원래 같이키우면 안되는데 같이 키우니까요.. 왠만하면 싸우기만하지 잡아먹진 않습니다. 밥 제때 주셨습니까?"아닌데?햄스터 진짜 잔인한데? 지새끼도 잡아먹던데?"이것도 주인잘못입니다.. 햄스터는 시력이 매우 나빠요. 냄새로 가족을 구분하죠. 근데 핸들링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끼햄스터 만지면 사람 냄새가 묻겠죠? 그럼 적인지 알고 가족 지키려고 물어죽입니다. 모성애가 없는것도 아니고 잔인한동물도 아닙니다. 저로 인해 햄스터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핸들링 방법:무턱대고 손에 올리면 적인줄알고 뭅니다. 우선 케이지 밖에서 일정한시간에 해바라기씨나 좋아하는 간식을 이름 부른다음 주고 이제 이름만 불러도 올때쯤이 되면 케이지 안에 손을 넣고 간식을 줍니다. 이 행동도 일주일에서 한달쯤 반복하다가(그 기간동안 손을 살짝 물 수도 있습니다. 냄새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고 피가 날정도로 무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때 손을 빼면 멀어집니다. 살짝 따끔해도 참으세요) 손바닥 위에 먹이를 올리고 줍니다. 이 행동 반복하면 시간이 지나면 손바닥 위에서 밥도 먹고 잠도 자고 합니다. 무조건 들어서 손에 올리는 핸들링은 피를 부릅니다. 그럼 이만 모두들 햄쇼
햄스터의 진실. 햄스터 키우면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