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고3여고생입니다 다름아니라 담배때매 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저의 어머니가 흡연하신지 어느덧 3년째입니다 저가 초2때부터 피우셨거든요 하루에한 평균 한갑 피우세요.. 저가 외동이지만 늦둥이라 연세가벌써 54세세요 근데 그렇게안좋은담배를 달고사시니... 건강도문제지만 저몸에서 나는 담배냄새도 스트레스입니다ㅠ 저의어머니는 평소 집안 모든문을 열어놓으싶니다 그리고 딱 정가운데 저의집 거실 식탁위에서 흡연을하십니다 가끔 안방에서도요 환기도 잘안시키지고 문을 열어놓고피니 저의집은 담배냄새천국입니다.. 어머니가 돈쓰시는데라곤 담배밖에없지만 초2때부터 오해받아온...저는 죽겠습니다.. 초2때는 컴퓨터 방과후쌤께 불려가담배를 피냐는 오해를받고 매년 담임쌤분들께서 저를 담배냄새로 한번씩불렀습니다 고1때는 담임쌤이 저의말을 못믿으시고 어머니께 전화걸어 확인해보시고 일주일에두번은 담배냄새난다고 눈치주셨습니다ㅠ 절따로 불러 같이 방향제도 만들고... 더욱 화가나는건 전 정말소위 바른학생입니다 치마한번 안줄이고 인사상 태도관련상 등등 선생님께 신뢰를 받고있는데 절담배나피는 학생으로 오해한다는게.. 또한 주변에서 저가가면 담배냄새난다며 어디서나는거냐고 말할때마다 철렁합니다ㅠ 저때문이라고 미안하다사과하고요... 친구들중 담배피냐?이러면서 제사정알면서도 장난칠때면 웃지만 속으로는 스트레스입니다.... 저의어머니께 나가서 피시라 문을닫아달라 아무리 부탁드려도 안그러싶니다... 저는 향수 방향제 페브리즈를 달고살아도 안되고요.. 그리고 저의어머니 동내슈페에 절담배심부름 시킵니다.. 슈퍼아저씨갈절아시거든요.. 싫다고 하면 싸가지없는년이라고 화내시구요.. 지금은 안그런다하지만 저가 내년이되면 편의점같은데도 시키실것같습니다 담배냄새로모잘라 담배심부름이라뇨.. 지금 고3인저에게 민증나왔으니 이제 편의점에서도 되지않냐고 하십니다ㅠ 남들이 절오해하는것도 싫고 집구석구석 박힌 냄새라 해결도안되고 미치겠습니다ㅠ 남들가까이가는것도 꺼려지고 해결방안이없을까요?...
담배냄새때 스트레스에요!ㅠ
다름아니라 담배때매 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저의 어머니가 흡연하신지 어느덧 3년째입니다
저가 초2때부터 피우셨거든요
하루에한 평균 한갑 피우세요..
저가 외동이지만 늦둥이라 연세가벌써 54세세요
근데 그렇게안좋은담배를 달고사시니...
건강도문제지만 저몸에서 나는 담배냄새도 스트레스입니다ㅠ
저의어머니는 평소 집안 모든문을 열어놓으싶니다
그리고 딱 정가운데 저의집 거실 식탁위에서 흡연을하십니다
가끔 안방에서도요
환기도 잘안시키지고 문을 열어놓고피니 저의집은 담배냄새천국입니다..
어머니가 돈쓰시는데라곤 담배밖에없지만
초2때부터 오해받아온...저는 죽겠습니다..
초2때는 컴퓨터 방과후쌤께 불려가담배를 피냐는 오해를받고
매년 담임쌤분들께서 저를 담배냄새로 한번씩불렀습니다
고1때는 담임쌤이 저의말을 못믿으시고 어머니께
전화걸어 확인해보시고
일주일에두번은 담배냄새난다고 눈치주셨습니다ㅠ
절따로 불러 같이 방향제도 만들고...
더욱 화가나는건 전 정말소위 바른학생입니다
치마한번 안줄이고 인사상 태도관련상 등등 선생님께 신뢰를 받고있는데 절담배나피는 학생으로 오해한다는게..
또한 주변에서 저가가면 담배냄새난다며 어디서나는거냐고
말할때마다 철렁합니다ㅠ
저때문이라고 미안하다사과하고요...
친구들중 담배피냐?이러면서 제사정알면서도
장난칠때면 웃지만 속으로는 스트레스입니다....
저의어머니께 나가서 피시라 문을닫아달라 아무리 부탁드려도 안그러싶니다...
저는 향수 방향제 페브리즈를 달고살아도 안되고요..
그리고 저의어머니 동내슈페에 절담배심부름 시킵니다..
슈퍼아저씨갈절아시거든요..
싫다고 하면 싸가지없는년이라고 화내시구요..
지금은 안그런다하지만 저가 내년이되면 편의점같은데도 시키실것같습니다
담배냄새로모잘라 담배심부름이라뇨..
지금 고3인저에게 민증나왔으니 이제 편의점에서도 되지않냐고 하십니다ㅠ
남들이 절오해하는것도 싫고 집구석구석 박힌 냄새라 해결도안되고 미치겠습니다ㅠ
남들가까이가는것도 꺼려지고
해결방안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