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루믹스 LX7

신민철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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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LX7 

 

 

먼저 카메라 정면 사진입니다. 루믹스 디지털 카메라에는 다른 디카와는 다르게 조리개 기능이 있는데

조리개 기능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지는 기능편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LX7 

 

 

그리고 후면 사진입니다. 촬영자가 미숙해서 초점이 조금 잘못 잡힌것 같은데 후면에는 메뉴머튼을 포함안 총 9개의 버튼과

가로 7.3CM 세로 4.7CM의 액정이 있습니다. :)

 

 파나소닉 루믹스 LX7

 

 

잘 감이 안 오시는 분들을 위해 500원 짜리 동전을 사용해서 크기를 비교했는데 어느 정도 크기인지 대충 감이 오시나요?

그래도 잘 안오시는 분들을 위해 또 준비했습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LX7 

 

 

아이폰과 크기 비교!!!!

케이스를 벗기면 크기는 거의 동알하더라구요. 두께만 카메라가 3cm정도로 조금 더 두껍습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LX7 

 

 

대충 이제 크기는 감이 오시죠? :)

 

파나소닉 루믹스 LX7 

 

 

카메라의 상단 부분에는 카메라의 전원버튼 그리고 동여상 촬영, 확대와 축소등 기능을 조절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LX7 

 

 

크리고 카메라의 하단 부분. 배터리와 SD카드을 넣을 수 있습니다 :)

파나소닉의 전국서비서대표전화번호까지!! 1588-8452

 

 

파나소닉 루믹스 LX-7은 라이카 DC 바리오-쥬미룩스 렌즈를 탑재한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LX-7의 렌즈는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최초로 전문가용 F1.4 밝기의 렌즈 탑재해 기존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F2.8 밝기보다 약 4배가량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임으로써 별도의 조작이나 기술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아웃포커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12800의 ISO감도와 1/4000 고속 셔터 스피드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게 합니다.

1/1.7인치 고감도 MOS 이미지센서를 장착했으며 파나소닉이 자체 개발한 비너스 엔진을 탑재해 노이즈를 최소화합니다.



이렇게 카메라의 외관을 살펴봤습니다. 크게 눈에 띄는 것 없이 평범해 보이는 디지털카메라인데요.(내용은 물론 엄청나지만!!)

평범해 보이는 것이 오히려 조금 아쉽습니다. 디자인에도 조금 색다른 변화를 준다면 디지털카메라가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