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글쓰다가 뒤로가기 눌러서 ;;;; 날려먹고 ..오늘은 창을 아예 꺼버렸었어요 .. 올리지 말까 하다가 ㅜㅜ사진 자꾸 쌓이면 나중에 구분 안될까봐 ㅎㅎ후다닥 사진만 올려용 ^^ 요즘들어 애교 터지신울 구름양 ♥ 꾹꾹이도 쓰담쓰담도 :)진짜 여아들은 너무 .. 애교쟁이에욧!! 쟨 또 뭐하냐쉬먀 아 뭐야 ...쟤 너무 이쁜거 같앙 ... [그거 거울이에요 ..] 헐키 ....너 안씻은지 4개월째라서무지 꼬질꼬질하거든쉬먀? 야! 너 방금머라구 그래써 !!!! 꼬질꼬질하다고 그랬다쉬먀.꼽냐쉬먀 ? 너 오늘 나한테정직하게 딱 10대만맞아볼꾸양 ?! 딱 기달령!!!!!!!! 꾸 - 얘 어디 숨은거양!!! 용 - 뭐지쉬먀 ... [에이.. 저 큰 덩치가안보일리가...ㅋ] 용 - 어무이, 말이 너무심하다쉬먀.. 꾸 - 아 얘 진짜 어디로 간구양!!! [야 ㅋㅋ 8키로면서 뭘 ㅋㅋㅋㅋㅋ새삼스럽게시리 ㅋㅋㅋ] 용 - 헉!!!!! 어무이!!!!그걸 대놓고 말하면어떡하냐쉬먀!!!! [근데 뒤에 꾸름이는..대체 뭐하는고양?] 됐고, 빨리 나한테사과해라쉬먀!!!! [헐~ 하나의 호리병같다 ~ ㅋㅋㅋㅋㅋ] 용 - 어무이랑안놀꾸다쉬먀... 꾸 - 맞아, 이번엔엄마가 심했엉.. [야 ㅋㅋ 김꾸름 ㅋㅋㅋ넌 또 갑자기 왜 오빠편ㅋㅋㅋㅋㅋㅋ] 지는 나보다몸무게도 더 많이 나가면서 ... [야.. 키차이...] 됐고, 사과하라고쉬먀 언능 사과해~뚠뚠보 울기 직전인거 같은뎅 .. 엄마는 진짜 ...8키로.. 호리병...ㅜㅜ 우리가 함께한 세월이무려 3년인데쉬먀..ㅜㅜ 어떻게 내 험담을 대놓고 할수있냐쉬먀 ..ㅜㅜ 에휴......이래서 머리 검은 짐승은거두는거 아니랬다쉬먀..ㅜㅜ [저기.. 누가 누굴 ...] 당연히 내가 너를쉬먀. [...-_ -.....;;;] 꾸름이는 하얘! 오빠 꾸름이는 하야니까 괜찮징? 어, 잠시만..얘 누군데 일케 이뻐 ? 야! 너 누구얌!누군데 일케 이쁜고얌! 오빠 얘가 대답을 안행!!! [그거 거울이라고 ;;;;;] 엄마, 내가 선물주까쉬먀? [몬데몬데 ?!?!] 까꿍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방금 표정 ㅋㅋㅋ꼴뚜기 같았다쉬먀 ㅋㅋㅋㅋㅋㅋ [후...심호흡....심호흡...] 엇~ 잠시만!!!내 사냥감이 이리로 오고있다쉬먀! ㅋㅋ 그로티~그로티~ 꾸 - 비켜, 뚱띵아! 용 - 자리 많구만쉬먀.. [저기, 두분다 ...간식이나 좀 먹고 노실래연 ..?] 용 - 뭐야쉬먀, 이게 간식이야쉬먀?난 스낵이 좋은데쉬먀~ 용 - 호이짜! 백크리!!!! 꾸 - 아우 ! 치사하게시리!!!!!정정당당하게 하자궁!!!!! 용 - 싸움에 정정당당이란 없다쉬먀 ㅋ 용 - 엄마, 내말이 맞지쉬먀 ? [아니, 정정당당하게 해야징..] 용 - 뭐야쉬먀?!뒤에서 공격해도이기면 그만아니냐쉬먀? [우어.. 용배가 네발로 섰다 .....!!!!!] 용 - 허튼소리말고대답이나해라쉬먀 ㅇㅅ ㅇ [으응,, 뭐 어쨋든이기면 땡이지 뭐 ..] 용 - 들어찌 김구름이 ?이번엔 오빠가 이긴거다쉬먀!!! 꾸 - 웃기고 있넹... 요까지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안올라갔는데 ㅇㅅ ㅇ..요건 좀 올라가라~~ 호이호이~~~ ㅎㅎㅎ 환절기라 감기도 쉽게 걸리고,또 많이 독하다고 하네요 ^^ 많이 웃으시고, 옷 따숩게 입고!!비타민 챙겨 드시어요 ~~~ ㅎㅎ 그럼 우리 낼 또 봐요 :) ㅃ_ㅇ♥ 1092
[냥판] 대두김용배의 난해한 어제의 일기
어젠 글쓰다가 뒤로가기 눌러서 ;;;; 날려먹고 ..
오늘은 창을 아예 꺼버렸었어요 ..
올리지 말까 하다가 ㅜㅜ
사진 자꾸 쌓이면 나중에 구분 안될까봐 ㅎㅎ
후다닥 사진만 올려용 ^^
요즘들어 애교 터지신
울 구름양 ♥
꾹꾹이도 쓰담쓰담도 :)
진짜 여아들은 너무 .. 애교쟁이에욧!!
쟨 또 뭐하냐쉬먀
아 뭐야 ...
쟤 너무 이쁜거 같앙 ...
[그거 거울이에요 ..]
헐키 ....
너 안씻은지 4개월째라서
무지 꼬질꼬질하거든쉬먀?
야! 너 방금
머라구 그래써 !!!!
꼬질꼬질하다고 그랬다쉬먀.
꼽냐쉬먀 ?
너 오늘 나한테
정직하게 딱 10대만
맞아볼꾸양 ?!
딱 기달령!!!!!!!!
꾸 - 얘 어디 숨은거양!!!
용 - 뭐지쉬먀 ...
[에이.. 저 큰 덩치가
안보일리가...ㅋ]
용 - 어무이, 말이 너무
심하다쉬먀..
꾸 - 아 얘 진짜 어디로 간구양!!!
[야 ㅋㅋ 8키로면서 뭘 ㅋㅋㅋㅋㅋ
새삼스럽게시리 ㅋㅋㅋ]
용 - 헉!!!!! 어무이!!!!
그걸 대놓고 말하면
어떡하냐쉬먀!!!!
[근데 뒤에 꾸름이는..
대체 뭐하는고양?]
됐고, 빨리 나한테
사과해라쉬먀!!!!
[헐~ 하나의 호리병같다 ~ ㅋㅋㅋㅋㅋ]
용 - 어무이랑
안놀꾸다쉬먀...
꾸 - 맞아, 이번엔
엄마가 심했엉..
[야 ㅋㅋ 김꾸름 ㅋㅋㅋ
넌 또 갑자기 왜 오빠편ㅋㅋㅋㅋㅋㅋ]
지는 나보다
몸무게도 더 많이 나가면서 ...
[야.. 키차이...]
됐고, 사과하라고쉬먀
언능 사과해~
뚠뚠보 울기 직전인거 같은뎅 ..
엄마는 진짜 ...
8키로.. 호리병...ㅜㅜ
우리가 함께한 세월이
무려 3년인데쉬먀..ㅜㅜ
어떻게 내 험담을 대놓고 할수있냐쉬먀 ..ㅜㅜ
에휴......
이래서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거 아니랬다쉬먀..ㅜㅜ
[저기.. 누가 누굴 ...]
당연히 내가 너를쉬먀.
[...-_ -.....;;;]
꾸름이는 하얘!
오빠 꾸름이는 하야니까 괜찮징?
어, 잠시만..
얘 누군데 일케 이뻐 ?
야! 너 누구얌!
누군데 일케 이쁜고얌!
오빠 얘가 대답을 안행!!!
[그거 거울이라고 ;;;;;]
엄마, 내가 선물주까쉬먀?
[몬데몬데 ?!?!]
까꿍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방금 표정 ㅋㅋㅋ
꼴뚜기 같았다쉬먀 ㅋㅋㅋㅋㅋㅋ
[후...심호흡....심호흡...]
엇~ 잠시만!!!
내 사냥감이 이리로 오고있다쉬먀! ㅋㅋ
그로티~그로티~
꾸 - 비켜, 뚱띵아!
용 - 자리 많구만쉬먀..
[저기, 두분다 ...
간식이나 좀 먹고 노실래연 ..?]
용 - 뭐야쉬먀, 이게 간식이야쉬먀?
난 스낵이 좋은데쉬먀~
용 - 호이짜! 백크리!!!!
꾸 - 아우 ! 치사하게시리!!!!!
정정당당하게 하자궁!!!!!
용 - 싸움에 정정당당이란 없다쉬먀 ㅋ
용 - 엄마, 내말이 맞지쉬먀 ?
[아니, 정정당당하게 해야징..]
용 - 뭐야쉬먀?!
뒤에서 공격해도
이기면 그만아니냐쉬먀?
[우어.. 용배가 네발로 섰다 .....!!!!!]
용 - 허튼소리말고
대답이나해라쉬먀 ㅇㅅ ㅇ
[으응,, 뭐 어쨋든
이기면 땡이지 뭐 ..]
용 - 들어찌 김구름이 ?
이번엔 오빠가 이긴거다쉬먀!!!
꾸 - 웃기고 있넹...
요까지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안올라갔는데 ㅇㅅ ㅇ..
요건 좀 올라가라~~ 호이호이~~~ ㅎㅎㅎ
환절기라 감기도 쉽게 걸리고,
또 많이 독하다고 하네요 ^^
많이 웃으시고, 옷 따숩게 입고!!
비타민 챙겨 드시어요 ~~~ ㅎㅎ
그럼 우리 낼 또 봐요 :)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