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100% 확정은 아니지만 여친의 증상 (가슴이 커진다, 생리를 안한다 - 생리주기에서 2주일지남-, 피곤해 한다, 살이좀 찐거같다, 가슴이 아프다고 한다)으로 볼때 아마도 임신일 가능성이 높은거같아서요. 이전에는 임신이고 뭐고 그런것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걱정이 되서 찾아보다보니... 정말 점점 여친이 임신을 했다고 생각하게되네요
저희가 아직 고등학생이라... 정말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조심성없던건 저희둘 다지만... 그래도 남자인 제가 좀더 알아서 했어야하는건데.. 저보다 두살이나 어린 여친한테 미안한 마음만 들어요.. 성지식 없던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벌써 일어난 일을 어떻게 합니까...
우선 저는 저희끼리 알아보다 정 힘들면 저의 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하자고 했는데요, 여친을 싫다고, 우리끼리만 알자고 하네요. 해결책좀... 실수는 했어도 무책임한 남자는 되기 싫어요..
우선적으로 여친이랑 논의한게 '만약' 임신을 했다면 낳을건가 낙태를 할건가 였는데... 솔직히 저는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마음으로는 별이라도 따다주고싶으니까요. 아직 어린나이지만 전 결혼까지 해도 후회는 안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아도.. 여친과 저희집, 둘다 꽤 부유하게 사는지라 돈걱정은 안해도 되지만... 만약 아이를 낳으면 여자친구의 청춘, 다 날라가는거 아니에요... 전 여자친구에게 선택권을 줬고 여친은 아이를 지우자고 했습니다, "만약에"아이가 있다면요....
그래서 물론 잘못된일이라고는 알고있지만... 아이를 지우는쪽으로 생각하고있는데요... 학교가기 전에 열심히 썼는데... 조금만 도와주세요. 저희가 앞으로 해야할일들에 대해서, 그리고 책임에 대해서요......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고등학생인데 임신을 한거같아요..
정말 요즘에는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고민은... 여자친구가 임신을 한거같은데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물론 아직 100% 확정은 아니지만 여친의 증상 (가슴이 커진다, 생리를 안한다 - 생리주기에서 2주일지남-, 피곤해 한다, 살이좀 찐거같다, 가슴이 아프다고 한다)으로 볼때 아마도 임신일 가능성이 높은거같아서요. 이전에는 임신이고 뭐고 그런것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걱정이 되서 찾아보다보니... 정말 점점 여친이 임신을 했다고 생각하게되네요
저희가 아직 고등학생이라... 정말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조심성없던건 저희둘 다지만... 그래도 남자인 제가 좀더 알아서 했어야하는건데.. 저보다 두살이나 어린 여친한테 미안한 마음만 들어요.. 성지식 없던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벌써 일어난 일을 어떻게 합니까...
우선 저는 저희끼리 알아보다 정 힘들면 저의 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하자고 했는데요, 여친을 싫다고,
우리끼리만 알자고 하네요.
해결책좀... 실수는 했어도 무책임한 남자는 되기 싫어요..
우선적으로 여친이랑 논의한게 '만약' 임신을 했다면 낳을건가 낙태를 할건가 였는데...
솔직히 저는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마음으로는 별이라도 따다주고싶으니까요. 아직 어린나이지만 전 결혼까지 해도 후회는 안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아도.. 여친과 저희집, 둘다 꽤 부유하게 사는지라 돈걱정은 안해도 되지만...
만약 아이를 낳으면 여자친구의 청춘, 다 날라가는거 아니에요... 전 여자친구에게 선택권을 줬고
여친은 아이를 지우자고 했습니다, "만약에"아이가 있다면요....
그래서 물론 잘못된일이라고는 알고있지만... 아이를 지우는쪽으로 생각하고있는데요...
학교가기 전에 열심히 썼는데... 조금만 도와주세요. 저희가 앞으로 해야할일들에 대해서, 그리고 책임에 대해서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