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요 서울사는25살 애기엄마에요^^ 작년까지 미혼모로 애기를키우면서 살다가 어린남자친구가생겻엇어요~ 하지만 시간이갈수록 그남자는 애기까지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나만 좋아한다는걸 느끼게되더라고요.. 어느날친구랑 음식점을같다가 거기서일하는사람을 보고 술김에인지 호감이가 제가먼저 번호를물어보게됏어요~처음 문자를주고받을때 애기가잇는것도 다예기하겡됫구요~서로 연락주고받고 하다가 서로 좋아하는마음이생겨 사귀게됫는데 정말아빠처럼애기한테 잘해주는걸보곤 어떻게저런남자를만낫나 하는생각이 들더라고요..^^일년이란시간밖에안지낫지만!^^ 조금잇음 결혼식을올리게됫네요^^ 친구들한테도 말못한 사연이고...다른사람들은 몰그런걸 가지고란생각도하겟지만^^ 전용기내서 글올립니다^^ 글재주가없어 보시는동안 수고하셧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1
이런게인연인건지 잘모르겟지만^^
작년까지 미혼모로 애기를키우면서 살다가
어린남자친구가생겻엇어요~
하지만 시간이갈수록 그남자는 애기까지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나만 좋아한다는걸 느끼게되더라고요..
어느날친구랑 음식점을같다가 거기서일하는사람을
보고 술김에인지 호감이가 제가먼저 번호를물어보게됏어요~처음 문자를주고받을때 애기가잇는것도 다예기하겡됫구요~서로 연락주고받고 하다가 서로 좋아하는마음이생겨 사귀게됫는데 정말아빠처럼애기한테
잘해주는걸보곤 어떻게저런남자를만낫나 하는생각이
들더라고요..^^일년이란시간밖에안지낫지만!^^
조금잇음 결혼식을올리게됫네요^^
친구들한테도 말못한 사연이고...다른사람들은
몰그런걸 가지고란생각도하겟지만^^
전용기내서 글올립니다^^
글재주가없어 보시는동안 수고하셧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