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처음 써보는 거라 많이 어색합니다. 처음 그녀를 만나서 300일정도를 사귀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처음 본 건 길에서 우연히 보게됬습니다. 이상형이기도 했지만 사귀다 보면서 알게 됬습니다. 순진, 순수... 순진하다고 보긴 뭐하지만 그녀는 순수 했습니다. 자기감정에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까지 성격조차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녀가 방구를 제앞에서 껴도 웃으면서 쓰다듬어 주고 남들 보기에 민망한 모습까지 사랑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동안 그녀는 남자들에게 많이 데인 것 같더라구요. 과거때문에 헤어진 경험이 있어서 사귀는 동안 궁금해도 그녀의 과거는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부. 감당할 수 있으니까 난 내가 사랑하는 것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녀가 꿈, 비전도 없고 학교도 안다니고 그냥 알바만 하면서 사는 인생일지라도 내가 사랑하니까 된다.라는 마음으로 휴학하고 일하던거 때려치고 다시 공부하자 해서 학교도 다니게 됬습니다. 그렇게 300일정도를 만났죠. 방학기간은 제가 올라와서 같이 붙어다니고 항상 웃고 그렇게 지내다가 학기가 시작되면 전 지방대라 자주 보지 못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절 만난 후로는 클럽을 안다녔는데 절 만나기전에는 클럽을 자주 다녔나봐요. 전 물론 모르는 상태에서 사겼구요. 쨌든 필자도 여자를 안사겨본것도 아니고 많이 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여자를 만나봤다 생각하는데 이사람만큼 성격이 잘맞고 좋아했던 사람이 없다고 느꼈어요. 근데 이걸 어쩌나.. 전여친은 제게 마음이 떠났는지 제가 학교에 복학을 하니까 저 몰래 클럽을 갔더라구요. 너무 화나서 헤어지자 하는데 그사람이 다시 절 붙잡아서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화해차원인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지방까지 그녀는 절 보러 내려왔었고 부모님 때문에 바로 당일치기로 온거라 하루 더 못있는다고 했습니다. 저도 많이 보고 싶었지만 그렇게 다시 올려 보냈죠. 근데 바로 그 다음 날. 또 클럽을 가서 밤을 새고 온겁니다. 거짓말, 배신감. 어떻게 표현을 할 수가 없는 마음에 더이상 사랑받지 못하는 구나 이런 생각에 전화로 욕지거리를 진짜 심하게 했습니다. 저도 성인군자가 아니고 성격이 있는지라 이런 xx년이. 이런식으로.. 자기도 잘못한건 알겠지만 내가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겠죠. 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해도. 이건 권태기일뿐이다. 생각해서 다시 돌릴 수 있을거같아서 제가 붙잡았습니다. 근데 이미 그녀는 상처를 많이받았나봅니다. 그 뒤로 얼마 안있자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이틀정도는 연락을 참아봤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칼같이 떠날때는 기다림. 시간이 최고인것을 알고있기에 근데 제가 정말 많이사랑했나봅니다. 마음이 머리를 못이기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하다 말고 뛰쳐나와서 바로 3시간 걸리는 버스를 타고 와서 그녀에게 진심담긴 편지를 주려했습니다. 연락도 안되는 상황이지만요. 결국 직접 주지도 못하고 그녀 동생을 통해서 전해주게 됬습니다. 쨋든 이별을 통보받게 된 문제점을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첫번째, 장거리 연애 두번째, 설레임의 끝(즉, 권태기) 세번째,상황이 어찌됐든 저의 폭언 네번째,생각하기도 싫지만 클럽에서 만난 남자. 다섯번째, 그냥 사귀는거 보다 노는게 좋아서. 일것 같습니다. 이별이랑 사람 마음이란게 그래프로 딱딱 맞춰서 할 수 있는게 아니듯이 저는 나중에 그녀가 절 버렸던걸 후회하고 돌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진짜 미친놈같지만 차라리 남자를 한번 만나보고 나만한놈 없다는 거 알게되서 돌아와도 받아줄거 같습니다. 헌데, 어제 친구에게 듣기로 지금 헤어진지 거의 한달이 되가는데 그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녀는 친구 폭이 넓지 않습니다. 제가 드는 생각은 클럽에서 만났을 것 같습니다. 너무 제가 사랑만 해줘서 그녀가 배가 불러서 떠난 것 같기도 합니다. 술 마시면 전화 할까봐 술도 못마십니다. 있던 기억마저 쓰레기로 전락해 버릴까. 하루에 한장씩 손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그녀를 만나게 되서 내 생각하면 그동안의 시간을 보여주고 싶어서. 큰 맘 먹고 공부를 결심하고 장학금도 타면서 다니던 학굔데 지방대라 거리가 멀어서 마음도 멀어졌다고 생각하니 제 스스로가 너무 싫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녀와 헤어진 후 제가 그녀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편입하겠다고. 그래서 자퇴서를 내려합니다. 미친놈같죠..?그래도 그녀가 나중에 돌아온다면 난 또 아무것도 묻지않고 받아줄겁니다. 휴... 답답한 마음에 글 쓰다 보니 더 서럽네요. 중독처럼 그녀의 카톡을 확인하고 페이스북으 확인하고 그런 짓도 그만하고 공부해서 보여줄랍니다. 그 사람에게 연애의 우위권이 전부 다 가있어서 나만 힘들 것도 압니다. 그녀는 여전히 클럽을 다니면서 놀고 남자들도 만나고 다니겠죠. 그냥 그녀에게 미쳐있을랍니다. 눈도 막고 귀도 막고. 그냥 그저 그녀가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그녀가 후회하고 돌아오길 바랄뿐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미친놈맞나요..?
글을 처음 써보는 거라 많이 어색합니다.
처음 그녀를 만나서 300일정도를 사귀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처음 본 건 길에서 우연히 보게됬습니다.
이상형이기도 했지만
사귀다 보면서 알게 됬습니다.
순진, 순수...
순진하다고 보긴 뭐하지만 그녀는 순수 했습니다.
자기감정에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까지 성격조차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녀가 방구를 제앞에서 껴도 웃으면서 쓰다듬어 주고
남들 보기에 민망한 모습까지 사랑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동안 그녀는 남자들에게 많이 데인 것 같더라구요.
과거때문에 헤어진 경험이 있어서 사귀는 동안 궁금해도
그녀의 과거는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부. 감당할 수 있으니까 난 내가 사랑하는 것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녀가 꿈, 비전도 없고 학교도 안다니고
그냥 알바만 하면서 사는 인생일지라도
내가 사랑하니까 된다.라는 마음으로
휴학하고 일하던거 때려치고 다시 공부하자 해서 학교도 다니게 됬습니다.
그렇게 300일정도를 만났죠.
방학기간은 제가 올라와서 같이 붙어다니고 항상 웃고 그렇게 지내다가
학기가 시작되면 전 지방대라 자주 보지 못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절 만난 후로는 클럽을 안다녔는데
절 만나기전에는 클럽을 자주 다녔나봐요.
전 물론 모르는 상태에서 사겼구요.
쨌든 필자도 여자를 안사겨본것도 아니고
많이 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여자를 만나봤다 생각하는데
이사람만큼 성격이 잘맞고 좋아했던 사람이 없다고 느꼈어요.
근데 이걸 어쩌나.. 전여친은 제게 마음이 떠났는지
제가 학교에 복학을 하니까 저 몰래 클럽을 갔더라구요.
너무 화나서 헤어지자 하는데 그사람이 다시 절 붙잡아서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화해차원인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지방까지 그녀는 절 보러 내려왔었고
부모님 때문에 바로 당일치기로 온거라 하루 더 못있는다고 했습니다.
저도 많이 보고 싶었지만 그렇게 다시 올려 보냈죠.
근데 바로 그 다음 날.
또 클럽을 가서 밤을 새고 온겁니다.
거짓말, 배신감. 어떻게 표현을 할 수가 없는 마음에
더이상 사랑받지 못하는 구나 이런 생각에
전화로 욕지거리를 진짜 심하게 했습니다. 저도 성인군자가 아니고 성격이 있는지라
이런 xx년이.
이런식으로..
자기도 잘못한건 알겠지만 내가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겠죠.
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해도. 이건 권태기일뿐이다. 생각해서 다시 돌릴 수 있을거같아서
제가 붙잡았습니다.
근데 이미 그녀는 상처를 많이받았나봅니다.
그 뒤로 얼마 안있자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이틀정도는 연락을 참아봤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칼같이 떠날때는
기다림. 시간이 최고인것을 알고있기에
근데 제가 정말 많이사랑했나봅니다. 마음이 머리를 못이기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하다 말고 뛰쳐나와서 바로 3시간 걸리는 버스를 타고 와서
그녀에게 진심담긴 편지를 주려했습니다.
연락도 안되는 상황이지만요.
결국 직접 주지도 못하고
그녀 동생을 통해서 전해주게 됬습니다.
쨋든 이별을 통보받게 된 문제점을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첫번째, 장거리 연애
두번째, 설레임의 끝(즉, 권태기)
세번째,상황이 어찌됐든 저의 폭언
네번째,생각하기도 싫지만 클럽에서 만난 남자.
다섯번째, 그냥 사귀는거 보다 노는게 좋아서.
일것 같습니다.
이별이랑 사람 마음이란게 그래프로 딱딱 맞춰서 할 수 있는게 아니듯이
저는 나중에 그녀가 절 버렸던걸 후회하고 돌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진짜 미친놈같지만 차라리 남자를 한번 만나보고 나만한놈 없다는 거
알게되서 돌아와도 받아줄거 같습니다.
헌데, 어제 친구에게 듣기로 지금 헤어진지 거의 한달이 되가는데
그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녀는 친구 폭이 넓지 않습니다.
제가 드는 생각은 클럽에서 만났을 것 같습니다.
너무 제가 사랑만 해줘서 그녀가 배가 불러서 떠난 것 같기도 합니다.
술 마시면 전화 할까봐 술도 못마십니다.
있던 기억마저 쓰레기로 전락해 버릴까.
하루에 한장씩 손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그녀를 만나게 되서 내 생각하면 그동안의 시간을 보여주고 싶어서.
큰 맘 먹고 공부를 결심하고 장학금도 타면서 다니던 학굔데
지방대라 거리가 멀어서 마음도 멀어졌다고 생각하니
제 스스로가 너무 싫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녀와 헤어진 후 제가 그녀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편입하겠다고. 그래서 자퇴서를 내려합니다.
미친놈같죠..?그래도 그녀가 나중에 돌아온다면 난 또 아무것도 묻지않고 받아줄겁니다.
휴... 답답한 마음에 글 쓰다 보니 더 서럽네요.
중독처럼 그녀의 카톡을 확인하고 페이스북으 확인하고
그런 짓도 그만하고 공부해서 보여줄랍니다.
그 사람에게 연애의 우위권이 전부 다 가있어서 나만 힘들 것도 압니다.
그녀는 여전히 클럽을 다니면서 놀고 남자들도 만나고 다니겠죠.
그냥 그녀에게 미쳐있을랍니다. 눈도 막고 귀도 막고.
그냥 그저 그녀가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그녀가 후회하고 돌아오길 바랄뿐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