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여행사 하와이 쓰레기가이드 소개합니다

둘 투어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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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사인 첫번째투어를 믿고 여행다니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그러다 뒤통수 제데로 당했지만..
하와이 패키지여행비용이 200~300만원 정도 됩니다. 비용차이는 항공과 호텔등급에따라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됩니다
패키지일정은 200만원을 내든 400만원을 내든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제가 첫번째투어 하와이 일정에 대해 친절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날 호놀룰루 공항에 내려 가이드를 만났습니다
제가 말하려는 개 쓰레기가이드입니다
미팅 후 차에탄지 20여분만에 팁을 걷어서 달라고 하고 옵션을 빨리 정해서 달라고 합니다
네..달라고하니 줬습니다..지도 타지에나와 먹고살려니 돈독이 올랐겠죠..
쓰레기 가이드왈 자기는 미국 시민권자이고 자녀가 셋있다고 떠들어댑니다..그래서?어쩌라구?니 사생활 듣고싶지 않은데?...........................
첫날 일정 주정부청사보여주고 동상 보여주고 비둘기가 우글대는 더러운 뷔페에서 밥멱여 줍니다
호텔 체크일까지 할일 없으니 와이키키해변 앞 공원에 커피마시면서 시간 때우라고합니다
땡볕에 너무 더워 차라리 호텔에서 기다리겠다고 호텔로 데려다달라고 했습니다
호텔 앞에 내려주고 들어가서 체크인하라고 합니다..체크인해주는건 가이드의 아주 기본아니엿던가??속으로 생각합니다..지도 미국 시민권자라고 미쿡 스타일이구나..전 부모님이랑 갔는데..아..연세드신분들은 미국 오시면 안되겠구나..하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의미없이 지나갑니다
다음날 가이드 바뀝니다..첫날 쓰레기 가이드에 비하면 아주 성의 있으십니다
셋째날 다른섬 일주...또 다른 가이드 픽업 나옵니다..그러려니 하고 카우아이로 출발!!!
네...카우아이 가이드님 아주 친절하십니다..다음에 또 가고싶더군요..
재밋게 잘 놀고 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립니다..탑승대기가 길어집니다..네~~~항공 취소됐답니다..저흰 당황합니다..첫날 쓰레기 가이드한테 전화했습니다..알아보고 전화줍답니다..기다렸습니다,,전화 안옵니다..카우아이 현지가이드한테 전화합니다..알아본답니다..전화안옵니다..다시 전화했습니다,,카우아이 가이드님이 공항으로 오신다고 합니다..기다렸습니다..아무쪽에서도 연락안오다 카우아이 가이드님이 전화 하셔서 공항에 오셔서 일처리하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고 하십니다..네..기다렸습니다..go항공에서 백인들만 불러서 호텔로 인도하고 다음날 항공 예약해줍니다
저희와 다른1팀 한국인 6명 따로부릅니다
go항공이 취소됐는데 아일랜드 항공으로 가라고 하더군요,,갔습니다,,저흰 무시받는 동양인이니까요...아일랜드 항공에 문의합니다..원래 저희가 탈려던 go항공 비행기가6시30분 비행기였는데 아일랜드 항공에서 그러더군요..9~10시 사이에 비행기가 뜨는데..자리가 나면 주겠다고...자리가 나면!!!!
슬슬 열받기 시작합니다..영어를 조금이라도 할 수 없었으면 우린 도대체 어떻게 되는건가,,,3번 게이트갔다 7번게이트갔다 왔다갔다 6번을 반복합니다,,왜????항공사에서 서로 가라고 하니까..저흰 힘없는 동양인이니까 아주 말을 잘 듣습니다..가이드들 전화 안옵니다..해결되는일 하나도 없습니다..바보됩니다..너무 열받아 go항공사 직원에게 소리지르게됩니다,,잡혀갈지도 모르는데 말이죠,..여차저차해서 아일랜드 항공티켓 받습니다..카우아이가이드님 전화 옵니다..본인이 항공사에 얘기하셨다고,,우리 나름데로 얘기해서 티켓받은건데???이상하다...그렇게..7시에 호놀룰루에 도착해야할 저희시간은 11시정도에 도착하여,,저녁시간을 망치게됩니다..공항에 4번째 또다른 가이드가 나와있습니다..헐...이런 개같은경우를 타지에서 겪었는데..첫날 팁 받아가셨던 미쿡 시민권자 책임 가이드가 코빼기도 안비치다니..저희와 다른팀들 더 빡치기 시작합니다우리완전 열받았는데..말이죠,,배고픕니다..연세드신분들 더 배고픕니다..저희 저녁은요?첫날가이드한테 전화해서 물어봅니다..못먹는거죠..라고 합니다...머라구요?????어이상실에 한국 첫번째 투어 여행사에 전화해따지고 현지 친구한테 전화걸어 하소연하고..픽업나온 가이드한테  늦게까지 하는 식당에 데려다달라고 합니다..제가 통화하는 내용을 다 들으시고 첫날 쓰레기가이드한테 전화 하십디다,,,쓰레기 가이드 우리가 가는 식당으로 행차하신다고 합니다..귀하신 몸,,납십니다..개인경비로 밥 사머그라고합니다..항의합니다..저녁 먹을려고 했던 쿠폰 달라고 그러면 자기가 밥사겠다고하면서 식사쿠폰 뺏어갑니다..(여기에 더불어  12시까지 하는 한식당  아줌마 탤런트 이수나 닮았습니다..아주,,불친절합니다..네~~~미쿡 시민권자이니까요..한국사람 상대로 장사하면서 한국사람 개무시 아주 잘하십니다)
그렇게 우린 눈물젖은 저녁을 먹습니다...다른팀중에 아버님 신청했던 옵션 다 취소해달라고 쓰레이 가이드한테 요청합니다,,네..해주겠답니다..저희것과 함께..그렇게..셋쨋날도 개같이 흘러갑니다..호텔 도착 후 1시간 후,,저한테...쓰레기 가이드님 친절히 소리치면서 술 먹은듯한 목소리로전화주십니다..자기가 뭘 잘못했냐고,,자기가 하인이냐고,,,자긴 잘못한것 없다고,,
제가 비행기가 취소된 사항에서 뭘해준게있고 전화 한통없냐고 소리칩니다..비행기 취소된게 자기잘못이냐고 반박합니다..네..쓰레기가이드님 책임아니죠,,하지만,,대처는 해주셨어야죠,..저한테 전화 백통도 넘게 했답니다..보여주겠답니다..제 전화기 콜키퍼되는 폰입니다..다른 전화 다 받고 콜키퍼는 다 들어왔는데,,왜,,쓰레기가이드 폰번호는 안울렸을까요?왜?왜?왜?폰도 알아본걸까요??
가이드가 저한테 오히려 따집니다..저는 통화내용을 녹음합니다..통화하다 이게 모하는짓인가 하고,,제가 중간에 끊어버립니다..또 옵니다,,안받습니다..저랑 많이 싸우구 싶은가봅니다..이날 통화비용만 한국와서 알아보니20만원 나왔습니다,,암튼 이렇게 셋째날 흘러갑니다..
다음날은 자유시간이라,,할 말 없구요..한국 투어 대리점에 전화해 가이드변경 요청합니다..해주겠다고 합니다..근데..그 쓰레기 가이드번호로 계속 전화옵니다..안받습니다,,,목소리 듣고싶지도 않았으니까요..
이렇게 4박6일의 일정은 끝이나고 첫번째 투어에 낸 경비와 개인경비로 천만원 버리게 됩니다..다시는 하와이라는 곳을 가고싶지 않습니다..
투어 불만족센터로 전화합니다..망친 여행경비 보상해 달라고,,고객만족팀 부장님 전화 주십니다..가이드 팁 40불과 국제 전화비 주겠다고,,,보상합의서에 사인하라고 친절히 팩스도 보내줍니다..더 이상 요구할려면 소비자원으로 접수하랍니다..소비자원도 해결해주는거 하나도 없는걸 알고 있는데..말이죠,,민사 걸어야되나??한번 오기,똘끼보여줘야하나???.40만원도 아니고 40불???5만원 먹고 떨어지라고??네~저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아닙니다..숙박료,,비행기값 물어내라고 하는거 아닙니다,,하지만,,최소한 첫번째투어에서 고용한 쓰레기가이드땜에 망친 2틀일정에 대해선 보상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동안에도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홧병에 잠을 못잡니다..다시 더 높으시다는 팀장님과 통화합니다..그래도 이분을 컴플을 더 잘받으시긴 합니다..다시 협의회의한다고 합니다,,결과는?????네~~~똑같습니다,..무슨 협의를 했다는거지요??하긴 했습니까???해결 안해줄거면 불만족센터 없애버리셔야죠..우리나라 상장회사인 첫번째투어가 말입니다..이 딴 작은 컴플조차 해결 못해준다면,,불만족 부서 없애버리셔야죠~~직원들 월급 나가는 아깝지 않습니까?일처리 못하는 직원들 월급주는것보다 고객 한명 만족시켜서 돈버는게 낫지 않을까요??천만원쓰고 온사람한테 5만원을 준다니요.....돈 버리고 가이드도 버리고 저희는 누구한테 하소연 하란 말입니까..말도 없이 가이드4명 바뀌고 ,,불친절은 기본에..
동네슈퍼도 이렇게 컴플처리 안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투어 여행자분들!! 다른사람이 아닌 본인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저라고 첫번째투어라는 국내최고라고 생각했던 여행사에서 이렇게 당하리라 생각했을까요?
여행 신중히 결정하세요,,특히 영어못하시는 여행자분들 유럽이나 미국여행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안그런 가이들분들도 있겠지만..만나보면 아실겁니다
꼴에 미국시민권자라고.. 영어좀 한다고 거들먹거리는,,한국에 오면 별 볼일 없는 주제에..걔네들이 하는 만행이 이루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