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자리 양보하면
왠 개념없는놈들이이 나타나서 졸라 뻔뻔하게 앉는다
보면 꼭 멀쩡하게 생긴 어린 남자새끼들이다
역시 오늘도 할머니 앉으시라고 자리 비켜줬더만
생긴것도 멀쩡하게 생긴놈이 앉아서 핸드폰질.
나랑 할머니랑 어이없어서 째려보는데 그럼 그새끼는 이어폰 끼고 노래듣는다.
진짜 시발 여자인 나도 힐신고 자리양보하는데
지금 내앞에 저새끼는 뭔가 싶다 ㅡㅡ
역시 생긴거 보고 판단하면 안되나보다.
나중에 너같은 새끼 남편으로만날까봐 무섭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