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글을 추가하려구요물론 현금을 동봉한건 저희엄마 잘못이 맞습니다 아마 모르고 보내셨겠죠계좌로 보내준다고하면 제가 됬다고 안받을거 뻔히 아시니까 그러신듯 보이네요..반찬은 상하지않게 일부로 스티로폼박스에 아이스팩을 큰걸 해서 보내셨는데택배측에선 배송지연이란 말이 없으셔서 하루 이틀이면 들어가겠거니 하고 접수를 한겁니다콜센터 측에서는 음식이 상한거에 대한 보상은 해준다고 월요일에 택배를 수거하러 온다고했습니다그렇지만안에 왜 오리고기가 들어있는지 아이스팩은 왜 다른게 들어가 있는지멀쩡한 박스를 터지지도 않은 박스 테이프를 다 뜯고 다시 포장해서 보냈는지 너무 의문입니다아무쪼록 다른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두아이엄마 입니다 둘째 임신중으로 친정엄마께서 임신한 딸 먹으라고 여러가지 반찬을 하셔서 첫째 손주 맛있는거 사주라며 현금 10만원을 비닐봉투에 동봉하셔서 택배를 보내셨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였고 택배사는 반찬이였는데도 접수를 시켰으며 (합병으로 배달이 지연되면 반찬종류는 접수를 하면안됬다고 잘못이라고 콜센터 직원이 말했습니다) 4월 4일 접수를 했지만 일주일넘게 대전 터미널에서 썪고 있다가 12일 오늘 밤 10시경 받았습니다 물론 음식들은 상해서 배상받을 생각이였는데 안에 동봉되었던 저희 큰아들 사주라고 보내주신 10만원 돈은 감쪽같이 사라진 상태였고 엄마께서 넣지도 않은 오리훈제 진공포장된 2팩이 들어져있었으며 40CM가량 큰 아이스팩을 넣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손바닥만한 아이스 팩이 들어져있었습니다 100% CJ대한통운 직원이 택배를 열어 재포장한것이라고 확신한게 저희 엄마는 집에있는 노란 테이프 아시죠? 그 테이프로 박스를 봉해서 보내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송온 택배는 저렇게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CJ대한통운 택배 로고가 쓰여져있는 택배직원이 테이핑한듯한 꼼꼼하게 포장이 된 상태였습니다 상한 음식을 받은것도 열받고 울화가 치미는데.. (친정엄마가 임신한딸 먹으라고 손수 해주신 반찬) 남의 택배를 개봉했다는 것. 돈을 갈취한것. (돈을 넣은 봉투에 "손자 맛있는거 사줘라.." 요렇게 메모도 남기셨다는데..) 참 어이가 없고 화가나고 분노스럽습니다 임신 막달인데 태교는 커녕 너무 화가나서 잠도못자고 이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택배사의 만행을 널리 퍼뜨리고 두번다시 다른 피해자가 안나올지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글은 제 소중한 아이들을 걸고 적는 100% 진실임을 밝힙니다.. 여러분 퍼뜨려주세요.. 1632
CJ대한통운 남의택배를 열고 동봉된 돈을 빼고 다시 포장해서 보냈어요
글쓴이 입니다..글을 추가하려구요
물론 현금을 동봉한건 저희엄마 잘못이 맞습니다 아마 모르고 보내셨겠죠
계좌로 보내준다고하면 제가 됬다고 안받을거 뻔히 아시니까 그러신듯 보이네요..
반찬은 상하지않게 일부로 스티로폼박스에 아이스팩을 큰걸 해서 보내셨는데
택배측에선 배송지연이란 말이 없으셔서 하루 이틀이면 들어가겠거니 하고 접수를 한겁니다
콜센터 측에서는 음식이 상한거에 대한 보상은 해준다고 월요일에 택배를 수거하러 온다고했습니다
그렇지만
안에 왜 오리고기가 들어있는지 아이스팩은 왜 다른게 들어가 있는지
멀쩡한 박스를 터지지도 않은 박스 테이프를 다 뜯고 다시 포장해서 보냈는지 너무 의문입니다
아무쪼록 다른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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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두아이엄마 입니다
둘째 임신중으로 친정엄마께서 임신한 딸 먹으라고 여러가지 반찬을 하셔서
첫째 손주 맛있는거 사주라며 현금 10만원을 비닐봉투에 동봉하셔서 택배를 보내셨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였고 택배사는 반찬이였는데도 접수를 시켰으며
(합병으로 배달이 지연되면 반찬종류는 접수를 하면안됬다고 잘못이라고 콜센터 직원이 말했습니다)
4월 4일 접수를 했지만 일주일넘게 대전 터미널에서 썪고 있다가 12일 오늘 밤 10시경 받았습니다
물론 음식들은 상해서 배상받을 생각이였는데 안에 동봉되었던 저희 큰아들 사주라고
보내주신 10만원 돈은 감쪽같이 사라진 상태였고
엄마께서 넣지도 않은 오리훈제 진공포장된 2팩이 들어져있었으며
40CM가량 큰 아이스팩을 넣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손바닥만한 아이스 팩이 들어져있었습니다
100% CJ대한통운 직원이 택배를 열어 재포장한것이라고 확신한게
저희 엄마는 집에있는 노란 테이프 아시죠? 그 테이프로 박스를 봉해서 보내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송온 택배는 저렇게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CJ대한통운 택배 로고가 쓰여져있는 택배직원이 테이핑한듯한 꼼꼼하게 포장이 된 상태였습니다
상한 음식을 받은것도 열받고 울화가 치미는데.. (친정엄마가 임신한딸 먹으라고 손수 해주신 반찬)
남의 택배를 개봉했다는 것.
돈을 갈취한것. (돈을 넣은 봉투에 "손자 맛있는거 사줘라.." 요렇게 메모도 남기셨다는데..)
참 어이가 없고 화가나고 분노스럽습니다
임신 막달인데 태교는 커녕 너무 화가나서 잠도못자고 이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택배사의 만행을 널리 퍼뜨리고 두번다시 다른 피해자가 안나올지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글은 제 소중한 아이들을 걸고 적는 100% 진실임을 밝힙니다.. 여러분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