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언니들...추천 40 댓글 11개? 감사합니다ㅠㅠ 정말 눈물이 앞이 가리네여...ㅠㅠ 그럼 다음편 이어서 적을께여ㅎㅎㅎV 김범이 그걸보자마자 바로 놀라표정으로 '야이거 그형번호아니야?' 'ㅇㅇ맞음ㅋㅋㅋㅋ' '왜니한테번호줌?ㅋㅋ' '몰라? 연락하라고 준거겟지?' '그형도 못생긴너를 왜 에휴' '이게미쳣나ㅡㅡ꺼져' '어디로꺼져니옆에나거든?ㅡㅡ' '아오ㅡㅡ 닥쳐그럼' '네...' 김범이랑 한바탕 싸운다음에 6교시 수업을하고나서 청소시간아님? 쌤이 담당구역을알려주는데 '자 김범이랑 딸기는 오늘 아침에 쓸엇던계단거기로 하자^^' '네? 쌤 거기아침에 햇잖아요' '또해요?' '응너희는 거기가 담당 구역이야 잘하면 상점줄께^^' 상점이라는 말듣고 바로 대답함ㅋㅋㅋㅋ '네^^' 이러고나서 빗자루 들고 김범이랑 같이가고잇는데 이새끼거 빗자루손잡이로 내머리 막때리는거아님? 두번 경고햇는데 계속 때리는거임 그래서 김범한테 소리침ㅋ '아씨바작작때리라고아프다고' '...미..안...화낫냐?' '니같으면 화안나게생겻냐? 내가 작작하라고할때 그만하지 계속하냐?' '아미안..니가그렇게 화날줄 몰랏어' '머가몰라 화나지 안나겟어?' '아미안..' '아 계단이나 쓸어' 하고나서 김범 말무시하고 계단씀 내가 밑에서 쓸고잇는데 누가 내가 쓰는 칸에서서 안내려오는거임 김범 때문에 기분 개 빡치는데 .... 짜증나는 표정으로 아이씨 이러면서위를처다봄 근데... 잘오 인거임ㅜㅠㅠㅠㅠ 와..언니들 화나는데 심장은 쿵쾅쿵쾅...♥ '안녕?ㅋㅋㅋㅋ' '안녕하세요...ㅎㅎ...' '여기청소야?' '네...ㅎㅎ' '힘들겟다' '아뇨ㅎㅎ...' '아까 너보건실에 잇을때 종이에 내번호 적고너손에 껴놧는데 봣어?' '네ㅎㅎ...봣어요..' '저장하고 학교끝나면 톡해ㅋㅋ' '네ㅎㅎ...' 하고 잘오는가고 나는 계단청소한다음에 김범 얼굴도 안보고 얘기도 안하고 걍먼저감 내가 빨리 교실에 들어오니깐 김범은 뒤따라빨리 들어옴 '야 김딸기 미안해..' '아꺼져제발' '아미안하다고 내가...' '아꺼지라고' '아야김딸기....' 김범이 조카 애절한 목소리로 내이름을 불르는데 나는 그냥 교실 밖으로 나갓음ㅋㅋㅋ 화장실에는 가고싶지만...우리반 애들이 청소해서 못들어오게하고... 옆반애들은 청소하느라 바쁘고... 옆반담임 개무서움ㅠㅠ 눈치보면서 들어가야함...ㅠㅠ 진심 갈때없어서...매점으로 고고싱햇음... 배도 고프고 빵이랑 음료수 사먹으렇ㅎㅎ... 매점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잘오 친구들이 잇는거임 그오빠들 보자마자 바로 고개숙이고들어감...ㅎㅎㅎ 들어가서 빵을 골르는데 잘오 친구들잇는곳에 '야' 이러는거임... 근데 거기 나밖에 없고 다른사람도 많아서 고개안돌리고 그냥 묵묵히 계산함ㅋㅋㅋㅋ '야' '.....' '잘오 여친' ....뒤에서...저말하는데 개깜놀래서 뒤돌아봄.. '어? 너맞네ㅋㅋㅋ' 'ㅇ...ㅏ...ㅎㅏ...ㅎ...ㅏ....ㅎ...ㅏ..' '빵은왜삿어?' '야왜삿긴 잘오줄려고 산거지ㅋㅋ' '헐진심?' 'ㅇ..ㅏ...뇨... 저 먹을ㄹ...ㅕ구요...ㅎㅎ...;;' '아ㅋㅋ뭐야ㅋㅋ 너이름이 김딸기?' 'ㅇ..ㅓ? 네...' '잘오랑 잘해봐ㅋㅋ' '네? ' '잘오가 너엄청 좋아하던데?' 'ㅇ..ㅏ' 오빠들이랑 잘오 얘기하고잇는데 갑자기 잘오친구 한명이 손흔들면서 '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뒤돌앗는데371
디스코 타다 반한 오빠 555555
정말 눈물이 앞이 가리네여...ㅠㅠ
그럼 다음편 이어서 적을께여ㅎㅎㅎV
김범이 그걸보자마자 바로 놀라표정으로
'야이거 그형번호아니야?'
'ㅇㅇ맞음ㅋㅋㅋㅋ'
'왜니한테번호줌?ㅋㅋ'
'몰라? 연락하라고 준거겟지?'
'그형도 못생긴너를 왜 에휴'
'이게미쳣나ㅡㅡ꺼져'
'어디로꺼져니옆에나거든?ㅡㅡ'
'아오ㅡㅡ 닥쳐그럼'
'네...'
김범이랑 한바탕 싸운다음에 6교시 수업을하고나서 청소시간아님? 쌤이 담당구역을알려주는데
'자 김범이랑 딸기는 오늘 아침에 쓸엇던계단거기로 하자^^'
'네? 쌤 거기아침에 햇잖아요'
'또해요?'
'응너희는 거기가 담당 구역이야 잘하면 상점줄께^^'
상점이라는 말듣고 바로 대답함ㅋㅋㅋㅋ
'네^^' 이러고나서 빗자루 들고 김범이랑 같이가고잇는데 이새끼거 빗자루손잡이로
내머리 막때리는거아님? 두번 경고햇는데
계속 때리는거임 그래서 김범한테 소리침ㅋ
'아씨바작작때리라고아프다고'
'...미..안...화낫냐?'
'니같으면 화안나게생겻냐? 내가 작작하라고할때 그만하지 계속하냐?'
'아미안..니가그렇게 화날줄 몰랏어'
'머가몰라 화나지 안나겟어?'
'아미안..'
'아 계단이나 쓸어'
하고나서 김범 말무시하고 계단씀
내가 밑에서 쓸고잇는데 누가 내가 쓰는 칸에서서 안내려오는거임
김범 때문에 기분 개 빡치는데 ....
짜증나는 표정으로 아이씨 이러면서위를처다봄
근데... 잘오 인거임ㅜㅠㅠㅠㅠ 와..언니들
화나는데 심장은 쿵쾅쿵쾅...♥
'안녕?ㅋㅋㅋㅋ'
'안녕하세요...ㅎㅎ...'
'여기청소야?'
'네...ㅎㅎ'
'힘들겟다'
'아뇨ㅎㅎ...'
'아까 너보건실에 잇을때 종이에 내번호 적고너손에 껴놧는데 봣어?'
'네ㅎㅎ...봣어요..'
'저장하고 학교끝나면 톡해ㅋㅋ'
'네ㅎㅎ...' 하고 잘오는가고 나는 계단청소한다음에 김범 얼굴도 안보고 얘기도 안하고 걍먼저감
내가 빨리 교실에 들어오니깐 김범은 뒤따라빨리 들어옴
'야 김딸기 미안해..'
'아꺼져제발'
'아미안하다고 내가...'
'아꺼지라고'
'아야김딸기....'
김범이 조카 애절한 목소리로 내이름을 불르는데 나는 그냥 교실 밖으로 나갓음ㅋㅋㅋ
화장실에는 가고싶지만...우리반 애들이 청소해서 못들어오게하고...
옆반애들은 청소하느라 바쁘고... 옆반담임 개무서움ㅠㅠ 눈치보면서 들어가야함...ㅠㅠ
진심 갈때없어서...매점으로 고고싱햇음...
배도 고프고 빵이랑 음료수 사먹으렇ㅎㅎ...
매점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잘오 친구들이 잇는거임 그오빠들 보자마자 바로 고개숙이고들어감...ㅎㅎㅎ
들어가서 빵을 골르는데 잘오 친구들잇는곳에 '야' 이러는거임...
근데 거기 나밖에 없고 다른사람도 많아서 고개안돌리고 그냥 묵묵히 계산함ㅋㅋㅋㅋ
'야'
'.....'
'잘오 여친'
....뒤에서...저말하는데 개깜놀래서 뒤돌아봄..
'어? 너맞네ㅋㅋㅋ'
'ㅇ...ㅏ...ㅎㅏ...ㅎ...ㅏ....ㅎ...ㅏ..'
'빵은왜삿어?'
'야왜삿긴 잘오줄려고 산거지ㅋㅋ'
'헐진심?'
'ㅇ..ㅏ...뇨... 저 먹을ㄹ...ㅕ구요...ㅎㅎ...;;'
'아ㅋㅋ뭐야ㅋㅋ 너이름이 김딸기?'
'ㅇ..ㅓ? 네...'
'잘오랑 잘해봐ㅋㅋ'
'네? '
'잘오가 너엄청 좋아하던데?'
'ㅇ..ㅏ'
오빠들이랑 잘오 얘기하고잇는데 갑자기
잘오친구 한명이 손흔들면서 '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뒤돌앗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