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사람입니다.각설 하고 본론으로 다들 음슴체 쓰니깐 음슴체 저번 판에서 카페에서 매니큐어 바르는 무개념녀들을 밨음.그 2탄 무개념녀 등장임 오늘 글쓴이는 오후6시 40분경 지하철7호선 상동역에서 봉화산행 방면을 탐.강남쪽 방면에다 퇴근길이라 사람은 몇 없어 자리에 앉을수 있었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앉자마자 이어폰 끼고 핸드폰을 보고 있었음몇분이 지났나 스멀스멀 어디서 코를 찌르는 아세톤 비스무리한 냄새가 남 인상을 쓰며 뭔냄새야 하고 고개를 듬. 순간 내눈을 의심함. 맞은편에 앉은 어떤 30대쯤 보이는 여자가 골드펄이 블링블링한 매니큐어를 쳐발쳐발 하고 있었음. 헐.......넌 누구냐 그 여자 옆에 앉은 남자분은 오만상 다 찌푸린채로 쳐다보는데도 불구하고쳐다보든 말든 매니큐어를 쳐발쳐발 함. 몇정거장 지나자 사람들은 많아져 꽉 차게 되었음.사람들 사이로 그여자가 보여서 계속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얼굴에 철판 지대로깔고 계속 쳐발쳐발중.. 꽉 막힌 공간에서 매니큐어 냄새를 계속 맡고 있을라니 머리가 아플지경이였음. 그여자 주변, 아니 옆분은 오죽 지독했을지 상상됨. 그 여자한테 가서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까딱하다 또라이 걸려서 싸움나면 요즘 무슨녀 무슨녀다 뭐만해도 동영상이 올라오기에 용기가 없었음ㅠㅠ 글쓴이가 내릴때까지 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당당히 쳐발쳐발 하심 지하철내에서 음식 먹어도 냄새 심한데 매니큐어는 오죽하겠음? 공공장소에서 아니 그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기본 매너고 예의아님?제발 개념 좀 챙겼으면 좋겠음. 사진 찍었는데 올리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못올리겠네여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되는거지?............ 479
지하철에서 매니큐어 바르는 무개념녀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사람입니다.
각설 하고 본론으로 다들 음슴체 쓰니깐 음슴체
저번 판에서 카페에서 매니큐어 바르는 무개념녀들을 밨음.
그 2탄 무개념녀 등장임
오늘 글쓴이는 오후6시 40분경 지하철7호선 상동역에서 봉화산행 방면을 탐.
강남쪽 방면에다 퇴근길이라 사람은 몇 없어 자리에 앉을수 있었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앉자마자 이어폰 끼고 핸드폰을 보고 있었음
몇분이 지났나 스멀스멀 어디서 코를 찌르는 아세톤 비스무리한 냄새가 남
인상을 쓰며 뭔냄새야 하고 고개를 듬.
순간 내눈을 의심함.
맞은편에 앉은 어떤 30대쯤 보이는 여자가
골드펄이 블링블링한 매니큐어를 쳐발쳐발 하고 있었음.
헐.......넌 누구냐

그 여자 옆에 앉은 남자분은 오만상 다 찌푸린채로 쳐다보는데도 불구하고
쳐다보든 말든 매니큐어를 쳐발쳐발 함.
몇정거장 지나자 사람들은 많아져 꽉 차게 되었음.
사람들 사이로 그여자가 보여서 계속 보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얼굴에 철판 지대로깔고
계속 쳐발쳐발중..
꽉 막힌 공간에서 매니큐어 냄새를 계속 맡고 있을라니 머리가 아플지경이였음.
그여자 주변, 아니 옆분은 오죽 지독했을지 상상됨.
그 여자한테 가서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까딱하다 또라이 걸려서 싸움나면
요즘 무슨녀 무슨녀다 뭐만해도 동영상이 올라오기에 용기가 없었음ㅠㅠ
글쓴이가 내릴때까지 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당당히 쳐발쳐발 하심
지하철내에서 음식 먹어도 냄새 심한데 매니큐어는 오죽하겠음?
공공장소에서 아니 그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기본 매너고 예의아님?
제발 개념 좀 챙겼으면 좋겠음.
사진 찍었는데 올리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못올리겠네여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