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2편이 오늘의 톡 까지 올랐군요...이럴만한 글이 아닌데,,, 오늘 하루 일과가 좀 늦게 끝난지라,아무것도 안쓰고 그냥 자려고 누웠다가, 폰으로 수 많은 댓글들을 보고,오해와 해명의 필요성을 느끼고,이 늦은 시간에 컴퓨터를 하게 되었네요 ㅠㅠ자야하는데... 1편 글을 꼼꼼하게 읽어주셨다면, 별다른 오해가 생기지 않을만한 글이라 생각하지만,모두 제가 글 솜씨가 부족하여 생긴 오해라 생각하고, 잠시 짬을 내어 오해를 좀 풀어보고자 합니다. 재미없는 글이 될 예정이니,관심없으신 분들은 과감하게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먼저,저는 픽업아티스트가 아닙니다.여자 꼬시는 기술?여자가 무슨 과일입니까? 따먹게?!아니면 무슨 게임하시나요? 꼬시고 말고... 그런걸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적은 글이 고작 그정도 밖에 안된다면,제 소중한 여자친구는 뭐가되겠습니까. 저의 한심한 기술에 넘어온 눈먼 여자가 되나요...;;; 나이도 계란 한판이 내일 모레인데,여자나 꼬시는 글 따위 쓰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 글의 목적은,저 처럼 못생기고 매력없지만,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고,남들처럼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 싶은,그러나 용기도 자신감도 없이, 그 동안 실패만을 겪어 온대한민국의 수많은 못생긴 남자들을 위한 글입니다. 그러니 잘생기고 능력있고 매력있는 남자분들의 입맛에 맞지 않을 수 밖에요. 그런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 괜히 제목에 자극받아서 들어오시고,그래서 조회수 올려서 오늘의 톡 같은데 글 올려놓고,휠로 드르륵 내려서 댓글이나 달고 계시기엔,당신의 시간이 너무 아깝자나요 ! 오늘의 톡 같은 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사실 그게 더 좋아요.저도 얼굴이 화끈거리더군요.그런데 올라갈만한 글이 아닌데...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참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제 자신의 부족함이 글 속에 그대로 들어난 것 같아,어느 댓글 하나 소홀히 넘길 수 없었네요.엎지러진 물은 차치하더라도,앞으로는 좀 마음에 새겨가며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글이 산만하고, 너무 길고, 요점을 모르겠다는 수많은 지적들은,겸허이 수용하고 앞으로 반영하여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다만, 제가 전문적인 작가는 아닌지라,읽으시며 거슬리는 부분이 좀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릴게요 ㅋㅋ 제가 알고 있는 것이남녀사이의 사랑에 전부는 아닙니다. 답은 수없이 많지요. 단지 저는,그 길을 찾고자 하였으나찾지 못한 다른 분들에게,작은 길잡이가 되어보고자 쓴 글입니다. 제 글이 너무 오만불손했다면,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은 관계로 3편은 내일 다시 올려볼게요. 조금 더 정리되고 깔끔한 문체로 돌아오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못생기고 매력없는 남자들을 위하여,175
못생긴 남자들을 위한 연애지침서_잠시 쉬어가는 이야기
헉
2편이 오늘의 톡 까지 올랐군요...
이럴만한 글이 아닌데,,,
오늘 하루 일과가 좀 늦게 끝난지라,
아무것도 안쓰고 그냥 자려고 누웠다가,
폰으로 수 많은 댓글들을 보고,
오해와 해명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 늦은 시간에 컴퓨터를 하게 되었네요 ㅠㅠ
자야하는데...
1편 글을 꼼꼼하게 읽어주셨다면, 별다른 오해가 생기지 않을만한 글이라 생각하지만,
모두 제가 글 솜씨가 부족하여 생긴 오해라 생각하고,
잠시 짬을 내어 오해를 좀 풀어보고자 합니다.
재미없는 글이 될 예정이니,
관심없으신 분들은 과감하게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먼저,
저는 픽업아티스트가 아닙니다.
여자 꼬시는 기술?
여자가 무슨 과일입니까? 따먹게?!
아니면 무슨 게임하시나요? 꼬시고 말고...
그런걸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적은 글이 고작 그정도 밖에 안된다면,
제 소중한 여자친구는 뭐가되겠습니까.
저의 한심한 기술에 넘어온 눈먼 여자가 되나요...;;;
나이도 계란 한판이 내일 모레인데,
여자나 꼬시는 글 따위 쓰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 글의 목적은,
저 처럼 못생기고 매력없지만,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고,
남들처럼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 싶은,
그러나 용기도 자신감도 없이, 그 동안 실패만을 겪어 온
대한민국의 수많은 못생긴 남자들을 위한 글입니다.
그러니 잘생기고 능력있고 매력있는 남자분들의 입맛에 맞지 않을 수 밖에요.
그런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
괜히 제목에 자극받아서 들어오시고,
그래서 조회수 올려서 오늘의 톡 같은데 글 올려놓고,
휠로 드르륵 내려서 댓글이나 달고 계시기엔,
당신의 시간이 너무 아깝자나요 !
오늘의 톡 같은 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그게 더 좋아요.
저도 얼굴이 화끈거리더군요.
그런데 올라갈만한 글이 아닌데...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참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제 자신의 부족함이 글 속에 그대로 들어난 것 같아,
어느 댓글 하나 소홀히 넘길 수 없었네요.
엎지러진 물은 차치하더라도,
앞으로는 좀 마음에 새겨가며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글이 산만하고, 너무 길고, 요점을 모르겠다는 수많은 지적들은,
겸허이 수용하고 앞으로 반영하여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다만, 제가 전문적인 작가는 아닌지라,
읽으시며 거슬리는 부분이 좀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릴게요 ㅋㅋ
제가 알고 있는 것이
남녀사이의 사랑에 전부는 아닙니다.
답은 수없이 많지요.
단지 저는,
그 길을 찾고자 하였으나
찾지 못한 다른 분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어보고자 쓴 글입니다.
제 글이 너무 오만불손했다면,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은 관계로 3편은 내일 다시 올려볼게요.
조금 더 정리되고 깔끔한 문체로 돌아오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못생기고 매력없는 남자들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