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풋풋한 고딩 女 입니다
일단은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고고!!!!
작년여름 교회수련회 캠프로 가던 도중에 똥방귀 + 생리 터진 썰을 풀어보겟음 (하..)
나는 아는 언니가 전도한 XX 교회를 다니게 돼었음
내키지 않았지만 언니가 하도 권유를 해서 다니게 돼었음
원래는 한 두번 나가고 다시 나올려했지만 다시 갈수가없엇음...
왜냐고????
(한번 나가면 발목 잡혀서 나오지도 못한다는 )
이 교회에 초절정 훈남이 다니고있었기 때문..
오똑한 코하며.. 크지는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가수 비
눈처럼 생긴눈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피부는
남자답게 까무잡잡했음.. 딱 내 이상형이였음
그래서 나는 성경공부반 할때 반을 그오빠와 같이 하게 해달라고 교회전도사님한테 부탁햇음..
그후 우리는 같은반이 돼었고
점점 친해지고 있었음..
하지만
때는 얼마지나지 않아서 일어났음..
그해 여름 캠핑을갔을때 거리가 꽤 멀었음
무려 십리포까지 갔으니..
우리가 갈곳은 무려 십리포 해수욕장이였음..
나는 가고싶엇지만
곧 생리주기라 갈수가없었음 ![]()
그러나 성경공부반 쌤의 권유와
훈남오빠가 간다는 소리를 듣고 가기로결정을햇음!!
드디어 대망의 캠핑가는날이 다가왔고...
나는 가기전날 가방을 다 싸놓고
굉장히 설레는 마음을 안고
훈남오빠와 해수욕장 모래밭을 나잡아봐라~ 하며 뛰는 모습을 상상하며 잠에 들었음..
근데 이게 왠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9시 반까지 교회에 가야돼는데 일어나보니 9시20분쯤이였음
거울을 보니 내 모습은 괴물이 따로 없었음
산발인 머리에 (기름도 꼇엇음)
퉁퉁부은 얼굴.. 내가 봐도 나는 흉측했음..
나는 더이상 지체할수있는 시간이 없다는걸 깨닭고 재빨리
머리에 저번에 비상용으로 사둔 머리 기름기 없애주는 스프레이를 뿌렷음
그래도 심각했으나 나는 교회까지 걸어가야햇기에 그냥 가방을 끌고 교회로 걸어갔음
가는길에 배가 살살아려왔으나 나는 생리통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않게
교회로 도착했음
헐레벌떡 교회에 도착하고 나니
인원체크를 하고 또 짐들을 버스에 실고나니 시간이 꽤 흘렀음.
문제는 버스안에서임..
자리는 내가 맨뒷자리에 앉고 훈남오빠가 내 옆에 옆에 자리에 앉았음
그런데 30분정도 시간이 지나니
배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음
급기야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기시작했음
(나는 배고플때뿐만이 아니라 배가 아프거나 똥마려울때에도... 그런소리가남)![]()
나는 직감적으로 느꼇음
이건 생리통이아니라 모닝똥의 신호다
나는 주로 아침에 모닝똥을 ^^;; 싸는데 그날은 도저히 늦어서 바삐 나왓음
근데 시간이 흐르고 나는 다시한번 느꼈음.. 이건 보통이아니라
설사.라는것을![]()
나는 설사는 도저히 참을수없는걸 알고있었지만
참을수있는데 까지 참아보도록했음
그리고 쫌더럽지만...
생리대를 깔아놨으니 티가나지는 않을거야
라는 생각을하며;;
휴게소에 도착할때까지 기달리고있었음
버스안에서 우리 고등부는 게임을 했지만
나는 점점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게임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서 나는 빠지기로 하였음..
담임쌤에게 휴게소 언제 도착하냐고 하니 아직 꽤 남았다고 하셨음 ![]()
그때 최악의 꾸릉이 왔음
처음꺼에 5배는 돼는 무려 꾸르욲우끙꾸릉 꾸릉 이였음
나는 나의 똥꼬에 최대한 힘을주고 악을썼지만 그리 오래버티지 못하엿음..
그리고 나는 그대로 지리고 말앗음..
그대로 5분정도 있엇을까..
내 같은 성경공부 친구들이 어디서 냄새나지 않냐고 소리를 쳐대기 시작함
근데 진짜 쫌 심했음
딱 맡아봐도 똥내라는게 확실햇음
10분 경과...
버스는 똥내로 그윽했음..
이때는 담임쌤마저 심각한 표정으로
누가 똥쌋니!!!!![]()
이런 시너지를 내뿜어 냇음...
마침내는 버스기사님 마저 창문을 열으라며
누가 방귀를 꼇냐며.. 화를내셨음..
그와중에 나는 쪽팔림으로 급히 자는척을 하였음..
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뒷쪽에서 냄새가 난다며 내쪽에서 냄새가 난다고하는거임!!!
말은안했지만 사람들모두 내가 똥을 지린지 알고있었을거임![]()
추천수와 댓글수가 많으면 2편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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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더 씁니다 (댓글중에 추천수는 아직 많지 않지만 궁금하다던 분을 위하여!!)
사람들은 모두 내가 똥을지린지 눈치를 챈듯했음..
나는 심장이두근두근거렸음![]()
그와중에 분위기가 싸해진 그 버스안에서 아이들은 모두 환기를시켰고
울성경공부반 담임쌤이 내옆에 창문을 열려고 내 옆으로왓을때
나는 듣고말앗음...
"와 진짜 냄새 대박.."
이러셨음..진짜 너무 놀라고 쪽팔려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근데 더 놀랐던건 그선생님이 창문열으시면서 나한테 조용하게
"휴게소거의다 왔다 좀만 더 참아라 "
이러시는거.... 나 그때 진짜 너무쪽팔려서 울뻔했음..
다행이 애들이 게임을 계속이어하고있어서 우리쪽에는 신경을별로쓰지않고있는듯 했음..
그리고 진짜 곧 휴게소에 도착을했음!!!
나는 너무 기뻣지만 어떻게 일어날지 고민을하고있엇음
일어나면 내가걸을때 약간 엉거주춤하고 또 바지에 새지않았을까 걱정을했음..
그래서 나는 계속자는척하다가 얘들이 다 버스밖으로 나가면
그때 나도 나갈계획을했음
근데 애들이 다 나가고나서 이제 딱 일어서려고하는데
그 훈남오빠가 나한테 오더니 야! ㅇㅇ아 뭐먹으러 가자! 라며 내등짝을때렸음
(아마 내가 똥지린거 몰랏던듯)
그러면서 내가 안일어나니깐 더쎄게때렸음..
근데 이번엔 강도가너무쎄서 안일어나면 일부로안일어난다는게 티날것같았음
그래서 나는 막 잠에서깬듯
"어.....? 오빠 나좀더 잘래" 이렇게 말햇음
근데 훈남오빠가 무작정 날일으켜세우는거임 ![]()
난바지에 똥을지렸는데!!!!!!!1
그래서 나님은 그냥 오빠먼저가라며 등을떠밀었음
그랫더니 훈남오빠가 너먼저가라며 내등을 뽝!! 밀었음..
그반동으로 나는 완전히 일어서있게됏고 훈남오빠가 내뒤를 따라오고있었음
분명 내 바지에는 똥이샛을거임..
아무리 생리대를 꼇다고하지만 너무 큰 꾸릉이였기 때문에 느낌이딱왔었음..
차에서 내리고난뒤 오빠표정을봣는데 억지로 웃는표정이였음..
훈남오빠는 알게됀것같았음 내가 똥을지렸다는걸.
그러며 훈남오빠는 나에게 이렇게 슬쩍말했음
"너 화장실 가야돼지않아? ^^ "
그래서 나는 맞다며... 빠른걸음으로 화장실로갔음
그리고 그오빠와 꽤 거리가 멀어졋다고 생각돼엇을때
나는 뛰엇음!!!! 화장실로!!! 그리고 뒷처리를..^^;; 했음..
(너무 혐이라서 쓰지는 않겠음 ㅎ..)
이렇게 내 스토리는 허무하게 끝이낫는데..
어뜨케 끝내야 돼는거짘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약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나는 다시 버스로 돌아와서 비상용 휴지로 내가 앉아있던 자리를 한번 딱았음 ^^;;
그리고 지금은 훈남오빠랑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임
그때이후로 많이 오빠가 나를 피하는듯했지만 요즘에 다시 가까워졌음![]()
오빠야 혹시 지금 이글읽고있다면 모른척해줘..![]()
이거 근데 진짜 어떠케 끝내지 ㅋㅋ
그냥 끝내겟음
끗!
( 반응이 진짜 좋으면훈남오빠와의다른 에피소드도 한번써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