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1년 전 친언니 지인으로부터 일주일간 맡기는 거라며 우리둥이를 데려오게되었지요.그러다 2주가 지나고,, 우리가족은 우리둥이에게 정이들어 보내기싫었는데 전 주인이 연락이 되질않아 다행이도 우리둥이를 키우게 되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공짜로 복덩이를 얻음) 생긴건 말티즈인데 털이 곱슬이었어요. 으잉? 알고보니... 말티즈+푸들 섞인 믹스견이더라구요.인터넷에 찾아보니 말티푸라고 하나봐요^^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 어리고 낯설어 울기도 많이 울고 빙글빙글 돌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었어요.그때 모습이에요. 낯선 환경에 무서웠는지 너무 울어서 눈물자국이 심했어요 ㅠㅠ꼬질꼬질...어차피 우리 강아지 될것도 아니고 다시 일주일 뒤에 남 줄건데 정 안주려고했어요~그런데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이 지나다 보니 ㅋㅋㅋㅋㅋ 뭘하든 둥이생각뿐.. 낯설어 해서 빙글빙글 돌면서 스트레스 받아하던 둥이생각하면 가슴아파서 사랑 더 많이줘야지...한답니다.이때는 적응할 시간도 필요할것같아서 씻기지 못했어요. 그러다 점점 ~ 적응을 해서 이렇게 자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응이 되니 갑자기 숨바꼭질을 하더라구요.테이블밑... 꼬리 들어 달려오기 직전. 이때까지만해도 눈물자국이 남아있었지만 적응 완전히 해서 ㅋㅋㅋㅋㅋㅋ화장실 갔다가 나오면 테이블 밑으로 숨고 ㅋㅋㅋㅋㅋㅋㅋㅋ물내리는 소리나면 장난감가지고 놀다말고 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출 후 돌아와도 밥먹다 말고 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씻겨주고 사랑도 듬뿍주고 나니 표정이 밝아 졌어요 ^^강아지 키우면서 동물들고 표정이 있구나 알게됐어요 ㅎㅎ 실컷 뛰놀고나니 더워서 선풍기 바람 쐬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제일 위에있는 사진이랑 표정이 확실히 다르죠? 인형인지 분간이 안되는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둥이 변화된 모습 올렸으니숨바꼭질 사진들로 마무리 할게요 ^^ 1. 문뒤에서.. 2. 외출 후...( 왜 저렇게 처다보고만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방에서 옷 갈아입고 나오니 식탁 의자 밑.. 4. 너무너무 인형같은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가까이가면 더 안쪽으로 숨어서 귀만 보인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가 왜 숨는진 모르겠어요 ㅎㅎㅎ그냥 장난치는건 맞는데... 숨는다는걸 어찌알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옆에 숨었을때 가까이가면 문쪽으로 밀착되서 숨어서 귀밖에 안보이고,,테이블 밑에 숨었을때 가까이가면 꼬리를 바짝 올려서 꼬리만 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척 하나봐요 ㅋㅋㅋㅋ 하나도 안무서운데 ㅋㅋㅋㅋ 숨바꼭질 사진 더 올리고싶은데 스크롤 압박이 올까봐 여기서 그만 올릴게요 ㅋㅋㅋㅋ 우리둥이 사랑 듬뿍듬뿍 많이줘서 행복한 기억만 남게 해줄거에요^^둥이가 우리가족에게 주는 사랑은 훨~씬~ 더 크거든요 ♡ 어떻게 끝내야하지..다음엔........ 숨바꼭질 동영상을 올려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사진 투척하고 끝내겠숨다 ㅋㅋㅋ 이젠 눈물도 하나도 안나고 맨날 웃고만있어서 얼굴도 깨끗해지고 ^^ 슈퍼맨~~~~~~~~ 바나나 한입만~ㅎㅎㅎㅎㅎ 자는줄알았더니......................... 찍고나서 깜놀함ㅋㅋㅋㅋ 의젓한 자세....... 하지만 저대로 꾸벅꾸벅 졸았다는 ㅎㅎㅎ 갈수록 애기얼굴이 다시 살아나는거같아요 ㅎㅎㅎㅎ 마지막으루~ 귀 보면 맨살은 분홍색이에요~ ㅎㅎ ㅎㅎ 달려올때 귀가 펄럭이면 토끼같다는..ㅎ입술도 반짝반짝 맨들맨들 뽀뽀충동 느끼게됩니다 ㅎㅎ 귀염둥이막둥이흰둥이우리둥이 ♥쪽쪽쪽1351
1년째 숨바꼭질 하는 말티푸 둥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1년 전 친언니 지인으로부터 일주일간 맡기는 거라며 우리둥이를 데려오게되었지요.
그러다 2주가 지나고,, 우리가족은 우리둥이에게 정이들어 보내기싫었는데 전 주인이 연락이 되질않아 다행이도 우리둥이를 키우게 되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공짜로 복덩이를 얻음)
생긴건 말티즈인데 털이 곱슬이었어요. 으잉? 알고보니... 말티즈+푸들 섞인 믹스견이더라구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말티푸라고 하나봐요^^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 어리고 낯설어 울기도 많이 울고 빙글빙글 돌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었어요.
그때 모습이에요.
낯선 환경에 무서웠는지 너무 울어서 눈물자국이 심했어요 ㅠㅠ
꼬질꼬질...
어차피 우리 강아지 될것도 아니고 다시 일주일 뒤에 남 줄건데 정 안주려고했어요~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이 지나다 보니 ㅋㅋㅋㅋㅋ 뭘하든 둥이생각뿐..
낯설어 해서 빙글빙글 돌면서 스트레스 받아하던 둥이생각하면 가슴아파서 사랑 더 많이줘야지...한답니다.
이때는 적응할 시간도 필요할것같아서 씻기지 못했어요.
그러다 점점 ~ 적응을 해서 이렇게 자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응이 되니 갑자기 숨바꼭질을 하더라구요.
테이블밑...
꼬리 들어 달려오기 직전.
이때까지만해도 눈물자국이 남아있었지만 적응 완전히 해서 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갔다가 나오면 테이블 밑으로 숨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내리는 소리나면 장난감가지고 놀다말고 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출 후 돌아와도 밥먹다 말고 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씻겨주고 사랑도 듬뿍주고 나니 표정이 밝아 졌어요 ^^
강아지 키우면서 동물들고 표정이 있구나 알게됐어요 ㅎㅎ
실컷 뛰놀고나니 더워서 선풍기 바람 쐬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제일 위에있는 사진이랑 표정이 확실히 다르죠?
인형인지 분간이 안되는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둥이 변화된 모습 올렸으니
숨바꼭질 사진들로 마무리 할게요 ^^
1. 문뒤에서..
2. 외출 후...( 왜 저렇게 처다보고만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방에서 옷 갈아입고 나오니 식탁 의자 밑..
4. 너무너무 인형같은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가까이가면 더 안쪽으로 숨어서 귀만 보인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가 왜 숨는진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냥 장난치는건 맞는데... 숨는다는걸 어찌알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옆에 숨었을때 가까이가면 문쪽으로 밀착되서 숨어서 귀밖에 안보이고,,
테이블 밑에 숨었을때 가까이가면 꼬리를 바짝 올려서 꼬리만 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척 하나봐요 ㅋㅋㅋㅋ 하나도 안무서운데 ㅋㅋㅋㅋ
숨바꼭질 사진 더 올리고싶은데 스크롤 압박이 올까봐 여기서 그만 올릴게요 ㅋㅋㅋㅋ
우리둥이 사랑 듬뿍듬뿍 많이줘서 행복한 기억만 남게 해줄거에요^^
둥이가 우리가족에게 주는 사랑은 훨~씬~ 더 크거든요 ♡
어떻게 끝내야하지..
다음엔........ 숨바꼭질 동영상을 올려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사진 투척하고 끝내겠숨다 ㅋㅋㅋ
이젠 눈물도 하나도 안나고 맨날 웃고만있어서 얼굴도 깨끗해지고 ^^
슈퍼맨~~~~~~~~
바나나 한입만~ㅎㅎㅎㅎㅎ
자는줄알았더니......................... 찍고나서 깜놀함ㅋㅋㅋㅋ
의젓한 자세....... 하지만 저대로 꾸벅꾸벅 졸았다는 ㅎㅎㅎ
갈수록 애기얼굴이 다시 살아나는거같아요 ㅎㅎㅎㅎ
마지막으루~
귀 보면 맨살은 분홍색이에요~ ㅎㅎ ㅎㅎ 달려올때 귀가 펄럭이면 토끼같다는..ㅎ
입술도 반짝반짝 맨들맨들 뽀뽀충동 느끼게됩니다 ㅎㅎ
귀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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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둥이 ♥
쪽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