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 여고생입니다저는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남동생이랑 엄마라는 사람한테 살인충동이들어요살인충동 들면은 안되는거 알아요 패자식인거 다 아니까요본론부터 말할게요먼저 시작은 항상 남동생입니다남동생 이새끼는 제가 잘해줘도 지랄이에요제가 장래희망이 식품영양학과나와서 영양사그쪽으로 가는게 제 꿈입니다우리 막내이모도 그쪽계라서 존경스럽기도하고요그래서 요리에도 관심이있어요 언제는 아침에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근데 너무 많이 만들어서 그런지 제안에 많이 못들어가더라고요저는 소식하고 밥을 많이 안먹어요 이런 제잘못도 있죠롤하는 동생한테 먹으라고 주니까 동생이 하는말이이 음식쓰레기 왜 지한테 주냐고 버리라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제가 초등학교때 부모님이 부부싸움많이 했어서 좀 기죽고살았어요 성격도 소심해졌고(이제는 스스로 개선이 되었어요,요즘 활발해져서 친구도 많아여)그때 초등학교 같이 다닌애들이 저보고 일진되고싶은애들처럼 욕하고 절 들들볶으면서 그랫거든요제가 어렵게 친구가 생겨도 같이 초등학교다녔던 애들이 제친구한테 훼방시켜서 절 왕따로 또만들고 그때 겁나게 많이 울으면서 살았어요 자살도 고민했었고그때는 잘몰라서 마음에 담고 살았지만 요즘와서 학교폭력이였다는걸 알고있게되었습니다제동생이 갑자기 제가 힘들게 겪었던 학교폭력이야기 갑자기 비꼬듯이 말하더라고요저보고 "하찮은 장애인년 니 아직도 친구없지?ㅋㅋㅋㅋ,장애인아 왜 그리사냐? 자살이나하지"등등 이라는거에요전 이미 지난날이라는걸 알지만 그때 진짜 힘들었습니다 자살할만큼이였거든요진짜 제 인생 못겪어보고 저한테 지랄하는 제 3자인 동생한테 욱해서 제가 썅욕좀 했어요근데 잠자고있던 엄마가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하더라고요 그이후에도 썅욕..감히 여자가 남자를 건든다는게 이유였어요 갑자기 허리띠들고 저때리는거에요저번에맞은 흉터도 아직 있습니다그때마다 우는거 이제 지겨워요 엄마랑 남동생은 시간 조금지나면 아무런일 없다는듯이 있어요이런일만 1년에 30번있는거같아요저 이제 정신차려서 11일날에 4월달 모의고사 친거 382점이 제점수거든요?거의 만점에 18점 차이나요고 2에 비해선 282점 올린겁니다저도 공부,예습,복습 많이해요 제남동생은 맨날 중학교에 야자없잖아요? 야자있다는 핑계로 맨날 지친구들이랑 안들키게 놀러나가고 술이나 마십니다아빠가 제남동생한테 충고하면 엄마는 제탓으로 다돌려요 저보고 욕하고이게 왜 도대체 어떻게 제탓입니까?제가 학교 일진이에요?남동생한테 술마시라고 협박하고?그래도 제엄마는 저한텐 유부초밥 그거나 저녁으로 떼우라고하고남동생한테는 별거 다합니다 제눈에는 진수성찬 저도 사랑받고싶습니다 부모한테아빠한테 속사정했지만 엄마니까 뭐라하지말고 동생 개패듯이 패라는데욕은 할수있지만 가족은 못때리겠어요...근데 이런생활 이제 지겨워요3
남동생이랑 엄마한테 살인충동이 듭니다
고3인 여고생입니다
저는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남동생이랑 엄마라는 사람한테 살인충동이들어요
살인충동 들면은 안되는거 알아요 패자식인거 다 아니까요
본론부터 말할게요
먼저 시작은 항상 남동생입니다
남동생 이새끼는 제가 잘해줘도 지랄이에요
제가 장래희망이 식품영양학과나와서 영양사그쪽으로 가는게 제 꿈입니다
우리 막내이모도 그쪽계라서 존경스럽기도하고요
그래서 요리에도 관심이있어요 언제는 아침에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근데 너무 많이 만들어서 그런지 제안에 많이 못들어가더라고요
저는 소식하고 밥을 많이 안먹어요 이런 제잘못도 있죠
롤하는 동생한테 먹으라고 주니까 동생이 하는말이
이 음식쓰레기 왜 지한테 주냐고 버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초등학교때 부모님이 부부싸움많이 했어서 좀 기죽고살았어요 성격도 소심해졌고(이제는 스스로 개선이 되었어요,요즘 활발해져서 친구도 많아여)
그때 초등학교 같이 다닌애들이 저보고 일진되고싶은애들처럼 욕하고 절 들들볶으면서 그랫거든요
제가 어렵게 친구가 생겨도 같이 초등학교다녔던 애들이 제친구한테 훼방시켜서 절 왕따로 또만들고 그때 겁나게 많이 울으면서 살았어요 자살도 고민했었고
그때는 잘몰라서 마음에 담고 살았지만 요즘와서 학교폭력이였다는걸 알고있게되었습니다
제동생이 갑자기 제가 힘들게 겪었던 학교폭력이야기 갑자기 비꼬듯이 말하더라고요
저보고 "하찮은 장애인년 니 아직도 친구없지?ㅋㅋㅋㅋ,장애인아 왜 그리사냐? 자살이나하지"등등 이라는거에요
전 이미 지난날이라는걸 알지만 그때 진짜 힘들었습니다 자살할만큼이였거든요
진짜 제 인생 못겪어보고 저한테 지랄하는 제 3자인 동생한테 욱해서 제가 썅욕좀 했어요
근데 잠자고있던 엄마가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하더라고요 그이후에도 썅욕..
감히 여자가 남자를 건든다는게 이유였어요 갑자기 허리띠들고 저때리는거에요
저번에맞은 흉터도 아직 있습니다
그때마다 우는거 이제 지겨워요 엄마랑 남동생은 시간 조금지나면 아무런일 없다는듯이 있어요
이런일만 1년에 30번있는거같아요
저 이제 정신차려서 11일날에 4월달 모의고사 친거 382점이 제점수거든요?거의 만점에 18점 차이나요
고 2에 비해선 282점 올린겁니다
저도 공부,예습,복습 많이해요 제남동생은 맨날 중학교에 야자없잖아요? 야자있다는 핑계로 맨날 지친구들이랑 안들키게 놀러나가고 술이나 마십니다
아빠가 제남동생한테 충고하면 엄마는 제탓으로 다돌려요 저보고 욕하고
이게 왜 도대체 어떻게 제탓입니까?제가 학교 일진이에요?남동생한테 술마시라고 협박하고?
그래도 제엄마는 저한텐 유부초밥 그거나 저녁으로 떼우라고하고
남동생한테는 별거 다합니다 제눈에는 진수성찬
저도 사랑받고싶습니다 부모한테
아빠한테 속사정했지만 엄마니까 뭐라하지말고 동생 개패듯이 패라는데
욕은 할수있지만 가족은 못때리겠어요...근데 이런생활 이제 지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