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웨딩캐슬 예식장 냉동탑차 살인 사건으로 타살된 망 고원훈의 위임인 친형 고원국입니다. 1000억원대의 재산을 가진 전주 웨딩캐슬예식장의 실 소유주겸 운영자인 동생이 자살로 위장된 타살임을 현재 검경에서 수사중이며 현재 사건에 가담한 조직폭력배 등이 구속 수감되어 조사중에 있습니다 억울한 동생의 원을 풀고자 해봤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상대는 전주 지역사회의 잘나가는 변호사와 건축설계사 그리고 망인의 처(웨딩캐슬 관리이사)입니다 1.사건의 발단 2011년 전국의 저축은행 사건으로 사회에 큰 이슈가 되고있던즘에 전주 전일상호신용금고 저축은행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검찰에서는 허무맹랑한 담보 제공자 들에세 수백억씩 대출을 받아간 건설업체 대표 5명을 구속했습니다 그 당시 전주웨딩캐슬 대표 망 고원훈은 70억 가량을 대출받았습니다 그후 이자포함하여 140억을 갚았습니다. 검찰에서는 의문이 일어 망 고원훈에게 출두명령을 내렸으나 망 고원훈은 자신이 월500만원씩 주며 고문변호사의 역할을 해주던 H변호사에게 이 문제를 상의하였으나 . 당 변호사가 자신이 처리할터이니 걱정하지 말라하여 이 사건에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검찰의 지명수배자가 되어 망 고원훈 자신이 거주하던곳으로 검찰수사관 10여명이 들이닥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날이 2011년 12월25일 이였습니다. 허나 틈을 타서 빠져나온 고원훈은 군산으로 잠적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망인의 위임인 자격으로 본인 고원국은 검찰에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도피생활중인 망 고원훈은 본인에게 전화하여 웨딩캐슬,M빌딩[전주신시가지 소재],호텔아이,백석빌딩 을 잘 관리 하라 하였습니다 2012년 3월22일 전주 웨딩캐슬 관계자들과 점심식사를 하고 나오던중에 사망한 y씨,j씨등에게 교통사고를 위장한 납치를 당할뻔하였습니다 2012년 4월11일 망 고원훈이 도피생활을 하던 군산 수송동소재 원룸에서 y,j 등에게 폭행 협박 당하고 강제로 15억이란 차용증을 강제작성 하였습니다 2912년4월 20일 전주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오후4시에 이들은 망 고원훈에게 돈을 받기로 하고 약속장소에 나왔습니다. 그러나 망 고원훈은 전에 자신의 운전기사인 Y에게 친 형제처럼 잘해주고 먹고살게 해주었는데 그에대한 배신감에 지인들을 동원하여 마찬가지로 약속장소에 나온 Y와J를 포박하였습니다 그후 사건 정황에 대한 진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망 고원훈이 그 둘을 취조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웨딩캐슬 관리실장의 말을듣고 고인을 잡으면 인생이 펼수있다.. 설사 고인을 폭행하더라도 뒤에는 H변호사가 뒤를 봐준다 하여 별탈이 없을것이다 라고 실토하였습니다. 또한 현 웨딩캐슬 본부장이 고인은 항상 차에 현금 20억 가량 가지고 다닌다 하여 망 고원훈을 납치,폭행하였었다고 실토하였습니다 망 고원훈은 같이간 지인들에게 이들을 전주 아중역 부근에 풀어주라하고 군산의 H모텔에 갔습니다 그러나 잠시후 망 고원훈의 아들이 한대의 냉동탑차를 끌고 망인을 찾아왔습니다. 냉동탑차 뒷칸에는 그 둘의 시쳬가 있었고 이게 무슨일인지 묻자 아들이 한 말이 엄마가 시켰다.. 엄마가 아빠한테 가져다 주라고 했다 고 말했습니다 망인은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일이 꾸며진 일이란걸.. 수배중인 자신이 살인자가 되어.. 다시는 세상에 나올수 없다는것을 알고 이 세상에서 가장 믿을수있는 사람인 망 고원훈의 친형인 위임인인 저를 찾아오게 됩니다. 저는 그 모든 사실을 들으며 6시간동안 제 차량에 동생을 태우고 전주 인근 외각도로를 돌다 어느 한적한곳에서 이 모든 진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동생을 쫒고있는 경찰이 제 차량에 동생이 함께있었다는것을 cctv를통해 확인후 저를 연행하였습니다 죄목은 범인 은닉이였으나.. 친족이라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으로 밀항하기로 하고 저에게 2007년도에 자신이 8개월간 법정구속되었을당시 제가 위임인의 자격으로 웨딩캐슬을 관리했었던 것 처럼 한장의 명함을 건네면서 위임장을 만들어서 재산관리를 잘 하고 있으라 하고 밀항후 연락을 통해 지시를 내리면 그대로 이행하라고 하여 기다리던중 2012년 5월3일 오후4시 전주외각 21번국도 노상에 냉동탑차안에 죽은 Y,J및 망 고원훈이 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듣게된 저는 눈앞이 캄캄해 졌습니다. 2.사건의 진실 2012년 4월 24일 망 고원훈은 저와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진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후 냉동탑차가 있는 군산의 한 항구에 동생을 내려주었습니다. 밀항을 준비하던 동생의 마지막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치 해골의 형상이었던 동생의 모습.. 키 180에 몸무게 40여키로... 거의 제대로 서있지도 못한 상태였습니다. 2012년 4월 25일 망 고원훈의 생전 마지막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 형.. 내 아들 .. 꼭 지켜주고 있어.. 내 재산도... 2년뒤에 돌아올게.. "라는 마지막 말을 전했습니다. 동생의 평소 지병인 당뇨병이 악화되었습니다 오랜 도피중에서도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되는 상황이었고, 심적인 고통으로 몸도 다 망가졌나봅니다. 2012년 4월29일 오후4시경 평소 동생을 호위하던자가 찾아와 동생이 그의 처를 마지막으로 만나고싶다고 전하였습니다. 동생의 처는 같이있던 사람을 따돌리고 혼자 사라졌습니다 2012년 4월29일 오후 9시경 동생을 호위하던 자가 찾아와 편지를 동생의 처에게 주라고 저에게 건냈습니다 2012년 4월29일 오후 10시경 동생의 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시작한다고... 뭘다시 시작하냐고 물으니.. 아침에 보자고 했습니다. 2012년 4월30일 오전8시경 동생의 처는 당시 고문변호사에게 편지를 가지고 간다고 했습니다 2012년 4월30일 오후 2시경 전주 덕진 경찰서 수사과에서 연락이 와서 경찰서에 가보니 동생의 처가 경찰에 가서 기절하였다했습니다. 2012년 4월30일 오후4시경 동생의처는 전주의 한 병원에 입원합니다.. 제가 찾아가니 고문변호사와 단둘이 있었고 저에게 동생이 돈한푼없이 자살했다고 합니다. 곧 연락하기로 했는데 그 말을 듣고 전 믿을수 없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동생의 죽음을 알고있는지도 궁금했습니다. 2012년 5월3일 오후 4시경 경찰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동생이 죽었다고......전주 인근 21번 국도 노상에서 냉동탑차안에서 발견되었다고. 그후 경찰은 동생이 Y,J를 전기 충격기로 제압하고 살해한후 자살하였다고 수사를 종결지었습니다. 허나... 이 사건에 의심을 품은 전주지검 검사는 동생이 그 둘을 살해하지 않고 동생은 타살이라는 말을 법정증언 하였으며 사건의 담당 경찰에게 동생의 타살범인까지 잡고 수사를 종결해야 한다는 수사 지휘를 내렸습니다. *내 동생은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다* 국과수 사망시간 4월30일오전4시전후... 허나 경찰 cctv조사결과 군산시 오식도동 인근에서 밤 10시22분에 해당 냉동탑차의 이동사진이 확인됨 해당지역에서부터 발견장소까지는 예상시간 5월1일 자정이나 되야 도착된다. *죽은사람이 22시간후에 살아나서 그 탑차를 끌고 사건발견현장으로 이동할수가 있겠는가**자신의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해골의 모습을 한 동생이 장신도 올라타기 힘든 그 1.4톤 냉동탑차를 장시간 운전을 했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상상입니다**실제 냉동탑차 운전석에서는 그 누구의 지문도 나오지 않았다.마치 흔적을 없애기 위해 닦아놓은 것처럼* 현재 제가 대검찰청에 한장의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전주 웨딩캐슬 예식장 소유주 고원훈의 타살 사건은 평소 동생이 아껴주고 월급주고 먹고살게 해주고 믿었던 사람들이.. 동생의 재산을 갈취하기 위해 Y,J등을 이용하여 동생을 살인자로 만들고 .. 또 그를 살해하여 그 재산을 갈취하기 위해 벌인 사건이다. 현재.. 실제로 고문변호사에 지나지 않아 월급으로 5백만원씩 받던자가 .. 사장 행세를 했으며 본인 고원국이 운영하려 가려 했을땐 조직폭력배등을 동원하여 협박하여 실제 운영을 못하게 만들고.. 각종 서류및 법률상의 문제가 되지않게 만든뒤.. 동생의 소유였던 전주 웨딩캐슬예식장을 매각하였다. 또한 당 건물외에 기타 부동산을 담보로..2백억원가량을 대출하여 본인이 주식투자한것처럼 위장하였다. 현재 그 변호사는 월급받던 변호사에서.. 동생을 죽게 만들어놓고.. 동생이 죽고나자 동생 생전에 받은 서류등을 이용하여.. 자기것이라 주장한다 ㅊ 본인은 전주 웨딩캐슬예식장 냉동탑차 사건으로 타살된 망 고원훈의 친형인 위임인 고원국입니다. 25년전부터.. 동생과 함께 가사를 일으키고자 사업을 같이 진행해왔습니다.. 땀의 결실입니다... 동생을 위해 모든 친족들이 보증을 서줄정도로..서로 믿고 의지해 왔습니다.. 돈을주고 살수없는게 부모형제 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원통한 일입니다.. 동생이 죽임을 당한것도 모자라.. 모든 재산까지 빼앗기고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항하려고..유치권 행사, 매각반대 등 찾으려 노력도 해봤지만 이를 도와줄 변호인조차.,.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 모두가 말하길.. 상대가 권력있는 변호인이라 사건을 건들기 꺼려한다... 는 말등으로 저를 좌절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누구도 없습니다.. 전국을 다 돌아다녀 봤습니다.. 누구의 지인도 없었습니다.. 도와주려고 했던 사람들도 하나둘 지쳐가는지 제곁을 떠나고 있습니다.. 정말 가슴이 메어지지만.. 제가 이렇게 무너지면 하늘에서 보고있을 동생의 원통함을 풀어줄 사람이 없기에... 배움도 적고 힘도 없고 돈도 없기에..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지.. 정말 원통합니다... 이 자체는 강도 행위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고문변호사로 월급받던자가 어떻게 법인의 수익금을 다 착복하고 주식을 마음대로 매각하고 호의호식할수 있는지.. 자신이 기르던 개들이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지들거라고 하고선 주인이 다시 오려하자 이를 물어 죽인것 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의는 아직 살아있다고 봅니다.. 제발.. 제 동생의 억울한 누명이 풀어지고.. 동생의 재산을 갈취한 자 들을 벌하여줄 정의가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5년간 끼니도 거르고 열심히 살아서 꼭 성공한뒤 자신의 소원인 자선사업가를 눈앞에 두고서 죽은 제 동생.. 사업이 한창 번창할때 "형! 어떤 고아원이 불에타서 애들이 잠잘때가 없다고 하네..." "그래.. 그러면 도와주자.. 평소 너의 뜻이였잖아!" 2012년 여름즈음.. S티비 궁금한이야기 Y 에 어느 한 고아원 수녀님이 제 동생을 " 하늘에서 내려주신 천사님 이었다" 라고 한것을.. 기억하시나요.. 제발.. 이 글을 보신 대한민국의 진정한 법관님들... 도와주십쇼... 적극 수사하도록 해주십시요.. 남자3명이죽고 남자10명이 구속수감된 사건, 죽은사람은 있는데 죽인사람은 없는 사건. 전주웨딩캐슬냉동탑차살인사건의진실...도와주십시오..611
전주웨딩캐슬냉동탑차살인사건.퍼트려주세요!.억울합니다..
전주 웨딩캐슬 예식장 냉동탑차 살인 사건으로 타살된 망 고원훈의 위임인 친형 고원국입니다.
1000억원대의 재산을 가진 전주 웨딩캐슬예식장의 실 소유주겸 운영자인 동생이 자살로 위장된 타살임을 현재 검경에서 수사중이며
현재 사건에 가담한 조직폭력배 등이 구속 수감되어 조사중에 있습니다
억울한 동생의 원을 풀고자 해봤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상대는 전주 지역사회의 잘나가는 변호사와 건축설계사 그리고 망인의 처(웨딩캐슬 관리이사)
입니다
1.사건의 발단
2011년 전국의 저축은행 사건으로 사회에 큰 이슈가 되고있던즘에
전주 전일상호신용금고 저축은행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검찰에서는 허무맹랑한 담보 제공자 들에세 수백억씩 대출을 받아간 건설업체 대표 5명을 구속했습니다
그 당시 전주웨딩캐슬 대표 망 고원훈은 70억 가량을 대출받았습니다
그후 이자포함하여 140억을 갚았습니다.
검찰에서는 의문이 일어 망 고원훈에게 출두명령을 내렸으나 망 고원훈은 자신이 월500만원씩 주며 고문변호사의 역할을 해주던
H변호사에게 이 문제를 상의하였으나 . 당 변호사가 자신이 처리할터이니 걱정하지 말라하여 이 사건에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검찰의 지명수배자가 되어 망 고원훈 자신이 거주하던곳으로 검찰수사관 10여명이 들이닥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날이 2011년 12월25일 이였습니다.
허나 틈을 타서 빠져나온 고원훈은 군산으로 잠적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망인의 위임인 자격으로 본인 고원국은 검찰에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도피생활중인 망 고원훈은 본인에게 전화하여 웨딩캐슬,M빌딩[전주신시가지 소재],호텔아이,백석빌딩 을 잘 관리 하라 하였습니다
2012년 3월22일 전주 웨딩캐슬 관계자들과 점심식사를 하고 나오던중에 사망한 y씨,j씨등에게 교통사고를 위장한 납치를 당할뻔하였습니다
2012년 4월11일 망 고원훈이 도피생활을 하던 군산 수송동소재 원룸에서 y,j 등에게 폭행 협박 당하고 강제로 15억이란 차용증을 강제작성 하였습니다
2912년4월 20일 전주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오후4시에 이들은 망 고원훈에게 돈을 받기로 하고 약속장소에 나왔습니다.
그러나 망 고원훈은 전에 자신의 운전기사인 Y에게 친 형제처럼 잘해주고 먹고살게 해주었는데 그에대한 배신감에
지인들을 동원하여 마찬가지로 약속장소에 나온 Y와J를 포박하였습니다
그후 사건 정황에 대한 진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망 고원훈이 그 둘을 취조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웨딩캐슬 관리실장의 말을듣고 고인을 잡으면 인생이 펼수있다.. 설사 고인을 폭행하더라도 뒤에는 H변호사가 뒤를 봐준다 하여
별탈이 없을것이다 라고 실토하였습니다.
또한 현 웨딩캐슬 본부장이 고인은 항상 차에 현금 20억 가량 가지고 다닌다 하여 망 고원훈을 납치,폭행하였었다고 실토하였습니다
망 고원훈은 같이간 지인들에게 이들을 전주 아중역 부근에 풀어주라하고 군산의 H모텔에 갔습니다
그러나 잠시후 망 고원훈의 아들이 한대의 냉동탑차를 끌고 망인을 찾아왔습니다.
냉동탑차 뒷칸에는 그 둘의 시쳬가 있었고 이게 무슨일인지 묻자
아들이 한 말이 엄마가 시켰다.. 엄마가 아빠한테 가져다 주라고 했다 고 말했습니다
망인은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일이 꾸며진 일이란걸..
수배중인 자신이 살인자가 되어.. 다시는 세상에 나올수 없다는것을 알고
이 세상에서 가장 믿을수있는 사람인 망 고원훈의 친형인 위임인인 저를 찾아오게 됩니다.
저는 그 모든 사실을 들으며 6시간동안 제 차량에 동생을 태우고 전주 인근 외각도로를 돌다 어느 한적한곳에서 이 모든 진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동생을 쫒고있는 경찰이 제 차량에 동생이 함께있었다는것을 cctv를통해 확인후 저를 연행하였습니다
죄목은 범인 은닉이였으나.. 친족이라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으로 밀항하기로 하고 저에게 2007년도에 자신이 8개월간 법정구속되었을당시 제가 위임인의 자격으로 웨딩캐슬을 관리했었던 것 처럼
한장의 명함을 건네면서 위임장을 만들어서 재산관리를 잘 하고 있으라 하고 밀항후 연락을 통해 지시를 내리면 그대로 이행하라고 하여 기다리던중
2012년 5월3일 오후4시 전주외각 21번국도 노상에 냉동탑차안에 죽은 Y,J및 망 고원훈이 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듣게된 저는 눈앞이 캄캄해 졌습니다.
2.사건의 진실
2012년 4월 24일
망 고원훈은 저와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진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후 냉동탑차가 있는 군산의 한 항구에 동생을 내려주었습니다.
밀항을 준비하던 동생의 마지막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치 해골의 형상이었던 동생의 모습.. 키 180에 몸무게 40여키로... 거의 제대로 서있지도 못한 상태였습니다.
2012년 4월 25일
망 고원훈의 생전 마지막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 형.. 내 아들 .. 꼭 지켜주고 있어.. 내 재산도... 2년뒤에 돌아올게.. "라는 마지막 말을 전했습니다.
동생의 평소 지병인 당뇨병이 악화되었습니다
오랜 도피중에서도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되는 상황이었고, 심적인 고통으로 몸도 다 망가졌나봅니다.
2012년 4월29일 오후4시경
평소 동생을 호위하던자가 찾아와 동생이 그의 처를 마지막으로 만나고싶다고 전하였습니다.
동생의 처는 같이있던 사람을 따돌리고 혼자 사라졌습니다
2012년 4월29일 오후 9시경
동생을 호위하던 자가 찾아와 편지를 동생의 처에게 주라고 저에게 건냈습니다
2012년 4월29일 오후 10시경
동생의 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시작한다고... 뭘다시 시작하냐고 물으니.. 아침에 보자고 했습니다.
2012년 4월30일 오전8시경
동생의 처는 당시 고문변호사에게 편지를 가지고 간다고 했습니다
2012년 4월30일 오후 2시경
전주 덕진 경찰서 수사과에서 연락이 와서 경찰서에 가보니 동생의 처가 경찰에 가서 기절하였다했습니다.
2012년 4월30일 오후4시경
동생의처는 전주의 한 병원에 입원합니다..
제가 찾아가니 고문변호사와 단둘이 있었고 저에게
동생이 돈한푼없이 자살했다고 합니다. 곧 연락하기로 했는데 그 말을 듣고 전 믿을수 없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동생의 죽음을 알고있는지도 궁금했습니다.
2012년 5월3일 오후 4시경
경찰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동생이 죽었다고......전주 인근 21번 국도 노상에서 냉동탑차안에서 발견되었다고.
그후 경찰은 동생이 Y,J를 전기 충격기로 제압하고 살해한후 자살하였다고 수사를 종결지었습니다.
허나... 이 사건에 의심을 품은 전주지검 검사는 동생이 그 둘을 살해하지 않고 동생은 타살이라는 말을 법정증언 하였으며
사건의 담당 경찰에게 동생의 타살범인까지 잡고 수사를 종결해야 한다는 수사 지휘를 내렸습니다.
*내 동생은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다*
국과수 사망시간 4월30일오전4시전후...
허나 경찰 cctv조사결과 군산시 오식도동 인근에서 밤 10시22분에 해당 냉동탑차의 이동사진이 확인됨
해당지역에서부터 발견장소까지는 예상시간 5월1일 자정이나 되야 도착된다.
*죽은사람이 22시간후에 살아나서 그 탑차를 끌고 사건발견현장으로 이동할수가 있겠는가*
*자신의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해골의 모습을 한 동생이 장신도 올라타기 힘든 그 1.4톤 냉동탑차를 장시간 운전을 했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상상입니다*
*실제 냉동탑차 운전석에서는 그 누구의 지문도 나오지 않았다.마치 흔적을 없애기 위해 닦아놓은 것처럼*
현재 제가 대검찰청에 한장의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전주 웨딩캐슬 예식장 소유주 고원훈의 타살 사건은
평소 동생이 아껴주고 월급주고 먹고살게 해주고 믿었던 사람들이.. 동생의 재산을 갈취하기 위해 Y,J등을 이용하여
동생을 살인자로 만들고 .. 또 그를 살해하여 그 재산을 갈취하기 위해 벌인 사건이다.
현재.. 실제로 고문변호사에 지나지 않아 월급으로 5백만원씩 받던자가 .. 사장 행세를 했으며
본인 고원국이 운영하려 가려 했을땐 조직폭력배등을 동원하여 협박하여 실제 운영을 못하게 만들고..
각종 서류및 법률상의 문제가 되지않게 만든뒤.. 동생의 소유였던 전주 웨딩캐슬예식장을 매각하였다.
또한 당 건물외에 기타 부동산을 담보로..2백억원가량을 대출하여 본인이 주식투자한것처럼 위장하였다.
현재 그 변호사는 월급받던 변호사에서.. 동생을 죽게 만들어놓고.. 동생이 죽고나자 동생 생전에 받은 서류등을 이용하여.. 자기것이라 주장한다
ㅊ
본인은 전주 웨딩캐슬예식장 냉동탑차 사건으로 타살된 망 고원훈의 친형인 위임인 고원국입니다.
25년전부터.. 동생과 함께 가사를 일으키고자 사업을 같이 진행해왔습니다..
땀의 결실입니다... 동생을 위해 모든 친족들이 보증을 서줄정도로..서로 믿고 의지해 왔습니다..
돈을주고 살수없는게 부모형제 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원통한 일입니다..
동생이 죽임을 당한것도 모자라.. 모든 재산까지 빼앗기고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항하려고..유치권 행사, 매각반대 등 찾으려 노력도 해봤지만 이를 도와줄 변호인조차.,.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 모두가 말하길.. 상대가 권력있는 변호인이라 사건을 건들기 꺼려한다... 는 말등으로 저를 좌절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누구도 없습니다.. 전국을 다 돌아다녀 봤습니다.. 누구의 지인도 없었습니다.. 도와주려고 했던 사람들도 하나둘 지쳐가는지
제곁을 떠나고 있습니다.. 정말 가슴이 메어지지만.. 제가 이렇게 무너지면 하늘에서 보고있을 동생의 원통함을 풀어줄 사람이 없기에...
배움도 적고 힘도 없고 돈도 없기에..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지.. 정말 원통합니다...
이 자체는 강도 행위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고문변호사로 월급받던자가 어떻게 법인의 수익금을 다 착복하고 주식을 마음대로 매각하고 호의호식할수 있는지..
자신이 기르던 개들이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지들거라고 하고선 주인이 다시 오려하자 이를 물어 죽인것 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의는 아직 살아있다고 봅니다..
제발.. 제 동생의 억울한 누명이 풀어지고..
동생의 재산을 갈취한 자 들을 벌하여줄 정의가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5년간 끼니도 거르고 열심히 살아서 꼭 성공한뒤 자신의 소원인 자선사업가를 눈앞에 두고서 죽은 제 동생..
사업이 한창 번창할때
"형! 어떤 고아원이 불에타서 애들이 잠잘때가 없다고 하네..."
"그래.. 그러면 도와주자.. 평소 너의 뜻이였잖아!"
2012년 여름즈음.. S티비 궁금한이야기 Y 에 어느 한 고아원 수녀님이 제 동생을 " 하늘에서 내려주신 천사님 이었다" 라고 한것을.. 기억하시나요..
제발..
이 글을 보신 대한민국의 진정한 법관님들... 도와주십쇼... 적극 수사하도록 해주십시요..
남자3명이죽고
남자10명이 구속수감된 사건,
죽은사람은 있는데 죽인사람은 없는 사건.
전주웨딩캐슬냉동탑차살인사건의진실...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