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효딘입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음악을 많이 듣는 분들의 필수 아이템 헤드셋이에요+_+ 헤드셋은 이어폰보다 귀에 데미지가 덜하고, 또 요즘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많이들 선호하고 계시죠ㅎㅎㅎㅎㅎ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발라드나 클래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엑티브한 락이나 댄스곡보다는 잔잔하고 부드러운 음악을 자주 들어요~~~ 그런데 요즘 쓰고 있는 파나소닉 RP-HXD3 가 되게 좋아서 추천드리려구용ㅋ.ㅋ 되게 다양한 색깔이 있지만 저는 보라색으루+_+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노멀하지도 않은 색으로 나름 골라봤는데 어떤가요 그럼 지금부터 제가 파나소닉 RP-HXD3 를 쓰면서 좋았던 점 세 가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드릴게요:-) 첫 번째가 바로 머리 위에 달린 고무받침대(?) 같은 것이에요~ 사실 헤드셋 써보신 분들은 다들 흘러내려진 경험이 있으실 거에요 그만큼 흐르지 않는게 되게 중요한데, 파나소닉 RP-HXD3 는 고무로 받침을 하나 만들어놓아서 흐르지도 않고 또 머리 위에 장시간 얹혀져 있어도(ㅋㅋ) 아프지가 않더라구요+_+ 두 번째는 귀마개에 달린 고무가 튼튼해서 귀가 아프지 않았다는 점!!!!!!!!!!!! 사실 귀마개도 오래끼면 귀를 압박해서 조금 아프기도 한데 고무가 진짜 탄력적이라서 거의 4~5시간 끼고 과제했는데도 전혀 아픈 감이 없었어용:D 그리고 줄도 거의 1m가 넘어서 진짜 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할 때도 사용했는데 트레드밀 위에 올려놓고 써도 짱 좋아요+_+ 세 번째는 아담한 사이즈랍니다 이어폰에 대비한 헤드셋의 최대 단점 중 하나가 크기잖아요ㅠ_ㅠ 귀에 좋은건 알겠는데 들고 다니기엔 너무 크니까 불편해서 잘 안챙기게 되고............ 근데 막상 접히는거 쓰자니 너무 비쌈...............또르르.............. 근데 파나소닉 RP-HXD3 은 아예 아담한 사이즈여서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휴대성도 좋아요ㅎㅎㅎㅎㅎ 솔직히 발라드나 클래식은 저음 영역대가 많은 편이어서 기기의 영향을 꽤 받는 편인데요~ 특히 그냥 이어폰으로 들을 때랑 스피커로 들을 때는 차이가 꽤 있어요ㅠ_ㅠ 근데 파나소닉 RP-HXD3 는 저음출력에 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비트감이나 디테일한 요소까지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소리가 굉장히 부드럽게 전달이 된달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발라드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헤드셋 파나소닉 RP-HXD3 후기였어요:D 효딘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작은 클릭으로 블로거를 응원해주세요^3^*
[헤드셋] 발라드, 클래식 등의 잔잔한 음악에 안성맞춤인 헤드셋 추천
안녕하세요
효딘입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음악을 많이 듣는 분들의 필수 아이템 헤드셋이에요+_+
헤드셋은 이어폰보다 귀에 데미지가 덜하고, 또 요즘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많이들 선호하고 계시죠ㅎㅎㅎㅎㅎ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발라드나 클래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엑티브한 락이나 댄스곡보다는 잔잔하고 부드러운 음악을 자주 들어요~~~
그런데 요즘 쓰고 있는 파나소닉 RP-HXD3 가 되게 좋아서 추천드리려구용ㅋ.ㅋ
되게 다양한 색깔이 있지만 저는 보라색으루+_+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노멀하지도 않은 색으로 나름 골라봤는데 어떤가요
그럼 지금부터 제가 파나소닉 RP-HXD3 를 쓰면서 좋았던 점 세 가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드릴게요:-)
첫 번째가 바로 머리 위에 달린 고무받침대(?) 같은 것이에요~
사실 헤드셋 써보신 분들은 다들 흘러내려진 경험이 있으실 거에요
그만큼 흐르지 않는게 되게 중요한데, 파나소닉 RP-HXD3 는 고무로 받침을 하나 만들어놓아서 흐르지도 않고
또 머리 위에 장시간 얹혀져 있어도(ㅋㅋ) 아프지가 않더라구요+_+
두 번째는 귀마개에 달린 고무가 튼튼해서 귀가 아프지 않았다는 점!!!!!!!!!!!!
사실 귀마개도 오래끼면 귀를 압박해서 조금 아프기도 한데
고무가 진짜 탄력적이라서 거의 4~5시간 끼고 과제했는데도 전혀 아픈 감이 없었어용:D
그리고 줄도 거의 1m가 넘어서 진짜 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할 때도 사용했는데 트레드밀 위에 올려놓고 써도 짱 좋아요+_+
세 번째는 아담한 사이즈랍니다
이어폰에 대비한 헤드셋의 최대 단점 중 하나가 크기잖아요ㅠ_ㅠ
귀에 좋은건 알겠는데 들고 다니기엔 너무 크니까 불편해서 잘 안챙기게 되고............
근데 막상 접히는거 쓰자니 너무 비쌈...............또르르..............
근데 파나소닉 RP-HXD3 은 아예 아담한 사이즈여서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휴대성도 좋아요ㅎㅎㅎㅎㅎ
솔직히 발라드나 클래식은 저음 영역대가 많은 편이어서 기기의 영향을 꽤 받는 편인데요~
특히 그냥 이어폰으로 들을 때랑 스피커로 들을 때는 차이가 꽤 있어요ㅠ_ㅠ
근데 파나소닉 RP-HXD3 는 저음출력에 강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비트감이나 디테일한 요소까지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소리가 굉장히 부드럽게 전달이 된달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발라드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헤드셋 파나소닉 RP-HXD3 후기였어요:D
효딘이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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