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남망산 조각공원 - 통영 여행 5편

마늘2013.04.13
조회312

 

 

 

 

 

 

 

 

 

 

 

 

통영여행 4편에서 이어집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498999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통영문화광장 앞쪽에 작은 언덕이 보입니다.

통영 남망산 공원입니다.

 

 

 

 

 

 

 

 

 

 

통영여행에서 필수코스 중 한 곳입니다.

 

 

 

 

 

 

 

중앙시장을 등 뒤로 두고 왼쪽으로 걸어갑니다.

 

 

 

 

 

 

화장실이 보입니다.

잠깐 들립니다.

몸이 가벼워집니다.

우측에 통영바다를 끼고 걸어갑니다.

 

 

 

 

 

 

 

작은 배들이 보입니다.

귀엽습니다.

 

 

 

 

 

 

 

 

상가들이 보입니다.

횟집과 수산물가게도 보입니다.

회를 생각하니 군침이 넘어옵니다.

식탐은 먹으면 먹을수록 늘어만갑니다.

위도 함께 늘어갑니다.

 

 

 

 

 

 

 

 

해가 많이 졌습니다.

날이 어두워집니다.

발걸음을 빨리합니다.

 

 

 

 

 

 

 

 

남망산조각공원이 보입니다.

바모도 보입니다.

바다모텔의 줄임말입니다.

 

 

 

 

 

 

 

 

이정표를 따라서 이동합니다.

 

 

 

 

 

 

 

 

오르막길입니다.

경사도가 10%이상되는 오르막길입니다.

20m정도 걸었는데도 숨이찹니다.

운동부족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기로 합니다.

 

 

 

 

 

 

 

 

남망산 공원 중턱에 올라옵니다.

숨을 고릅니다. 

 

 

 

 

 

 

 

 

하늘이 보라빛으로 변합니다.

강수지의 보라빛향기라는 노래가 떠오릅니다.

어릴때 좋아하던 가수였습니다.

그대 모습은 보라빛처럼으로 시작하는 노래입니다.

 

 

 

 

 

 

 

 

멀리에 미륵산이 보입니다.

내일이나 모레 가볼예정입니다.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에 도착합니다.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은 서울로 치면 남산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프랑스로 치면 몽마르뜨 언덕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의 공원입니다.

크고작은 조형물들이 보입니다.

 

 

 

 

 

 

 

 

해가지면 무섭습니다.

해가 완전히 지기 전에 서둘러 둘어보기로 합니다.

 

 

 

 

 

 

 

 

재미있는 조형물입니다.

가운데에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신기해보이는 조형물입니다.

접근합니다.

 

 

 

 

 

 

 

작은 고무튜브들이 늘어져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촉감이 묘합니다.

안에 들어가면 밖이 안보입니다.

무섭습니다.

서둘러 밖으로 나갑니다.

 

 

 

 

 

 

정체를 알 수없는 조형물도 보입니다.

 

 

 

 

 

 

 

옆쪽에 쓰여있는 설명을 참고합니다.

머리속이 더 복잡해집니다.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에는 시민문화회관도 있습니다.

통영 국제음악제가 열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어느곳에서 사진을 찍건 멋진사진이 나옵니다.

사진작가가 된 느낌입니다.

 

 

 

 

 

 

 

 

중세시대의 고문기계같은 조형물입니다.

고문당하는 상상을 합니다.

무섭습니다.

발걸음을 빨리합니다.

 

 

 

 

 

 

 

 

통영시내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작고 귀여운 도시입니다.

 

 

 

 

 

 

 

 

계단이 보입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갑니다.

 

 

 

 

 

 

 

 

시민회관 뒤 쪽으로 나옵니다.

 

 

 

 

 

 

 

 

남망산 조각공원 조각배치도가 보입니다.

한 번 훑어봅니다.

작은 공원입니다.

한 바퀴만 둘러봐도 왠만한 조형물은 모두 보게됩니다.

 

 

 

 

 

 

 

 

숲으로 가는 작은 문이 보입니다.

궁금합니다.

근처로 갑니다.

문으로 들어가봅니다.

 

 

 

 

 

 

 

 

둘레길입니다.

조금 걸어봅니다.

남망산 조각공원에서 점점 멀어집니다.

브라운 아이즈 소울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점점 더 멀어져가네.

 

 

 

 

 

 

 

 

내려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해가 지기 전에 돌아가야 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기로 합니다.

뒤로 돕니다.

다시 남망산 조각공원 쪽으로 이동합니다.

 

 

 

 

 

 

 

 

뭔가 쑥쓰러운듯한 조형물이 나옵니다.

가까이 가보지는 않습니다.

사진만 찍어둡니다.

 

 

 

 

 

 

 

 

이곳저곳 사진을 찍습니다.

남는건 사진뿐입니다.

 

 

 

 

 

 

 

 

스승과 제자, 오성과 한음이 생각나는 조형물입니다.

남망산 조각공원을 한바퀴 다 둘러본 것 같습니다.

슬슬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멋진 공원입니다.

다음에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오기로 합니다.

 

 

 

 

 

 

 

통영시민문화회관앞을 지나갑니다.

남망산 조각공원에서 내려갑니다.

 

 

 

 

 

 

 

 

 

남망산 조각공원 밑쪽에 대풍관이 보입니다.

굴요리 전문점이라고 합니다.

굴은 좋아하는 해산물입니다.

통영여행 중에 꼭 가보기로 합니다.

점심때부터 많이 걸었습니다.

호텔에 가서 정비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나오기로 합니다.

호텔로 향합니다.

 

 

 

 

 

 

*특별부록   -   호텔에서 본 통영의 야경은 검정의 고추장

 

 

 

 

 

 

 

 

 

통영여행 6편 요리사의 집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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