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살 터울의 언니가 있습니다.
우린 어렸을때 부터 한방을 썻고
언니가 대학은 타지역에서 나와 몇년은 떨어져
지냈지만 곧 함께 하게됐죠
하루는 제 대학시절 언니랑 나란히 누워자다가
잠깐깻는데
갑자기 너무 궁금한게 생긴거에요
'과연 사람이 자면서도 냄새를 맡을수 있을까?'라는
뜬금없는 생각이 들었고
곤히 자고 있는 언니를 보며
왠지모르게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사실 변비는 없지만
제 방구 냄새가 독해요 ㅋㅋ부끄럽지만 ㅋ
하지만 저는 제 방구 냄새라 그런지
어떨땐 너무 구수하고 좋은거에요 ㅋㅋㅋㅋㅋ
장이 않좋은지 매일 방구를 끼면
진짜 어떨땐 내가 생각해도 좀 너무햇다
내가 도대체 무의식 중에 쓰레를 먹나 할정도로
심했고
언니또한 방구낄꺼면 화장실에가서
변기에 앉아누면서 변기를 내리던지
대문을 열고 엉덩이만 내놓고 끼라 할정도 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매일 제 방구에게 능멸의 시선을 보내던
언니에게 '자는 사람은 냄새를 맡을수있는가?'
실험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죠 ㅋㅋㅋㅋㅋㅋ
때마침 똥꼬릉 뜛고 나오는 뜨거운 방구는
그 뜨거움 자체만으로냄새를 짐작케 할 수있었고
얼른 손으로 한움큼 모아
그르렁그러렁~ 아무것도 모르고 자는 언니의
얼굴에 투척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방구폭탄이 서서히 쓰레기 냄새를 퍼지며
언니의 숨소리와 함께 흡입되었죠 ㅋㅋ
언니 얼굴 내려다 보면서 표정을 봣는데
첨에는 인상만 잠깐 찡그리는거 같길래
맡은건가?? 안맡은건가??싶은 그찰나에
.
.
.
.
.
.
.
언니가 뙇!!!!!!!!!!! 눈을 번쩍뜨고 인상을 쓰면서
저를 처다보고는 불꽃 싸다구를 날렸죠
그러고 혼자 분이 안풀렸는지
'이씨 이씨 아아아아악'하며
제 머리통을 후리면서
분에 못이겨 잠이 들었드렜져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때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은 자면서도 냄새맡는 다는 사실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제 실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년이 지나 저는 결혼을 하고
지금 남편과 지방에서 살고 있어요
아뮤도 없는 지방에서 남편이 출근하고나면
전 혼자서 빈집을 지키며 남편퇴근하기만
기다리는 해바라기되어
남편만 오매불망기다리며
남편이 오면 귀에 찰싹붙어서
오늘 있었던 일들 이곳저것 이야기하기 바쁜데
남편은 고단했던 탓인지
이야기하다가 남편을 보면 항상 잠들어있어서
가끔 이게 뭐하면 사는것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향수병이라 해야되나 ......
친정도 가고싶고 그랫드랫죠
그런데 어느날 남편은 코를 드르렁 드드렁 골면서
잠들어 있는데
혼자 티비보다 배가 간지러워서 간질다가
배꼽에 손을 넣엇는데
배꼽에 때가(죄송";;;)있는거에요
그러다 갑자기 배꼽냄새가 궁금하기도하고해서
배꼽 판손을 코에갖다되는데 !!!!!!
진짜 최악인거에요
세상에 방구냄새보다 더한 냄새가 있다니!!!
멘븅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우면 곧 잠드는 남편이 밉기도하고
전에 '자는 사람도 냄새를 맡는가?"에서
실험대상 1호인 언니는 좀 예민한 후각을 지녀
냄새를 맡았나?하는 의구심도 들고
그래서 곰처럼 둔한 남편도 자면서 냄샐 맡을수
있는지 궁금해 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 호기심이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르렁 드르렁 코를 고는 남편에게
배꼽팟던 구수한 냄새 나는 손가락을
남편의 코에 서서히 갖다대고
한 1cm거리에서 한 3초있었나???
그렇게 곤히 자던 남편이 귀신에 홀린듯
눈을 번쩍 뜨더니 하는말이
.
.
.
.
.
.
.
.
.
이제 하다하다 잠깨울려고 똥꼬 판손을
코에다 들이대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연애를 포함해 결혼해서 그렇게 화낸적은
첨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와중에 더 욱긴건
저는 억울 한거에요
그거 배꼽냄샌데 똥꼬냄새라니까
내가 배꼽으로 똥 누는것도 아닌데
똥꼬냄새난다니까
뭔가 그리고 내가 더러운 여자된거같고
내가 사악하게 똥꼬파서 남편코에다 들이대고
그런 이상한 여자가 된거같아
막 서글퍼서 울었어요
그와중에
"그 냄새는 똥꼬냄새아니라 배꼽 냄새라고"
으 헝헝헝헝헝헝헝 억울해 억울해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
남편은 화를 낸게 조금 미안했는지
안아주며 미안하다고 하지만 앞으로 그러지마라며
꼭 안아 줫어요 ㅋㅋㅋㅋㅋ
서방 내가 그날은 미안해♥♥♥
그냥 궁금했을뿐인데
불쾌하게 햇다면 내 배꼽이 미안!!
우리 뱃속에 있는 우리 아기랑
천년만년 행복하게 살아요 ㅋㅋ
글솜씨가 있었으면 더 재미있게 쓸수 있었을텐데
좀 더러운 이야기인거 같아
저를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궁금했어요 ㅋㅋ
그리고 배꼽냄새는 다들 그런가요??
갑자기 궁금햐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녀의 냄새
오늘 친정인 부산에 왔다가
옜날에 있던 이야기하다가
생각나서 적어봐요 ㅋ
저는 한살 터울의 언니가 있습니다.
우린 어렸을때 부터 한방을 썻고
언니가 대학은 타지역에서 나와 몇년은 떨어져
지냈지만 곧 함께 하게됐죠
하루는 제 대학시절 언니랑 나란히 누워자다가
잠깐깻는데
갑자기 너무 궁금한게 생긴거에요
'과연 사람이 자면서도 냄새를 맡을수 있을까?'라는
뜬금없는 생각이 들었고
곤히 자고 있는 언니를 보며
왠지모르게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사실 변비는 없지만
제 방구 냄새가 독해요 ㅋㅋ부끄럽지만 ㅋ
하지만 저는 제 방구 냄새라 그런지
어떨땐 너무 구수하고 좋은거에요 ㅋㅋㅋㅋㅋ
장이 않좋은지 매일 방구를 끼면
진짜 어떨땐 내가 생각해도 좀 너무햇다
내가 도대체 무의식 중에 쓰레를 먹나 할정도로
심했고
언니또한 방구낄꺼면 화장실에가서
변기에 앉아누면서 변기를 내리던지
대문을 열고 엉덩이만 내놓고 끼라 할정도 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매일 제 방구에게 능멸의 시선을 보내던
언니에게 '자는 사람은 냄새를 맡을수있는가?'
실험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죠 ㅋㅋㅋㅋㅋㅋ
때마침 똥꼬릉 뜛고 나오는 뜨거운 방구는
그 뜨거움 자체만으로냄새를 짐작케 할 수있었고
얼른 손으로 한움큼 모아
그르렁그러렁~ 아무것도 모르고 자는 언니의
얼굴에 투척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방구폭탄이 서서히 쓰레기 냄새를 퍼지며
언니의 숨소리와 함께 흡입되었죠 ㅋㅋ
언니 얼굴 내려다 보면서 표정을 봣는데
첨에는 인상만 잠깐 찡그리는거 같길래
맡은건가?? 안맡은건가??싶은 그찰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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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뙇!!!!!!!!!!! 눈을 번쩍뜨고 인상을 쓰면서
저를 처다보고는 불꽃 싸다구를 날렸죠
그러고 혼자 분이 안풀렸는지
'이씨 이씨 아아아아악'하며
제 머리통을 후리면서
분에 못이겨 잠이 들었드렜져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때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은 자면서도 냄새맡는 다는 사실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제 실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년이 지나 저는 결혼을 하고
지금 남편과 지방에서 살고 있어요
아뮤도 없는 지방에서 남편이 출근하고나면
전 혼자서 빈집을 지키며 남편퇴근하기만
기다리는 해바라기되어
남편만 오매불망기다리며
남편이 오면 귀에 찰싹붙어서
오늘 있었던 일들 이곳저것 이야기하기 바쁜데
남편은 고단했던 탓인지
이야기하다가 남편을 보면 항상 잠들어있어서
가끔 이게 뭐하면 사는것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향수병이라 해야되나 ......
친정도 가고싶고 그랫드랫죠
그런데 어느날 남편은 코를 드르렁 드드렁 골면서
잠들어 있는데
혼자 티비보다 배가 간지러워서 간질다가
배꼽에 손을 넣엇는데
배꼽에 때가(죄송";;;)있는거에요
그러다 갑자기 배꼽냄새가 궁금하기도하고해서
배꼽 판손을 코에갖다되는데 !!!!!!
진짜 최악인거에요
세상에 방구냄새보다 더한 냄새가 있다니!!!
멘븅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우면 곧 잠드는 남편이 밉기도하고
전에 '자는 사람도 냄새를 맡는가?"에서
실험대상 1호인 언니는 좀 예민한 후각을 지녀
냄새를 맡았나?하는 의구심도 들고
그래서 곰처럼 둔한 남편도 자면서 냄샐 맡을수
있는지 궁금해 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 호기심이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르렁 드르렁 코를 고는 남편에게
배꼽팟던 구수한 냄새 나는 손가락을
남편의 코에 서서히 갖다대고
한 1cm거리에서 한 3초있었나???
그렇게 곤히 자던 남편이 귀신에 홀린듯
눈을 번쩍 뜨더니 하는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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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다하다 잠깨울려고 똥꼬 판손을
코에다 들이대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연애를 포함해 결혼해서 그렇게 화낸적은
첨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와중에 더 욱긴건
저는 억울 한거에요
그거 배꼽냄샌데 똥꼬냄새라니까
내가 배꼽으로 똥 누는것도 아닌데
똥꼬냄새난다니까
뭔가 그리고 내가 더러운 여자된거같고
내가 사악하게 똥꼬파서 남편코에다 들이대고
그런 이상한 여자가 된거같아
막 서글퍼서 울었어요
그와중에
"그 냄새는 똥꼬냄새아니라 배꼽 냄새라고"
으 헝헝헝헝헝헝헝 억울해 억울해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
남편은 화를 낸게 조금 미안했는지
안아주며 미안하다고 하지만 앞으로 그러지마라며
꼭 안아 줫어요 ㅋㅋㅋㅋㅋ
서방 내가 그날은 미안해♥♥♥
그냥 궁금했을뿐인데
불쾌하게 햇다면 내 배꼽이 미안!!
우리 뱃속에 있는 우리 아기랑
천년만년 행복하게 살아요 ㅋㅋ
글솜씨가 있었으면 더 재미있게 쓸수 있었을텐데
좀 더러운 이야기인거 같아
저를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궁금했어요 ㅋㅋ
그리고 배꼽냄새는 다들 그런가요??
갑자기 궁금햐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