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31살이구 전 25살인데요전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친한친구들과만 깊게친하게 지내는 스타일이라 놀 때 술을 많이 하기보단술을 조금씩 새벽까지 놀면서 먹는 경향이 있구요(새벽한3시전후로) 뭐 남자랑만 논다거나그러진 않구요! 당연 헌팅이나 클럽 나이트 안가요술을 많이 마셔서 취하지도 않아요 맨날 그러는것도 아니규요 남자친구는 술을 좋아하는데 대신 빨리 들어가요 열두시전후로 집엔 가지만 술에 취해서 주사가 있어요ㅠㅠ 똑같은말 여러번하고 제가 뭐만 말하려하면 가만히 있어보라며자기 얘기만할려고 성질을 내요오빠도 당연 여자랑 먹거나 그런건 아니예요!둘 다 저는 늦게까지 놀아도되니 취할만큼 먹지마라 남친은 술 취해도 상관없으니 늦게까지있지마라 이걸로 먄매번 싸워여..결혼도 생각하는 입장이라 둘 다 서로를 이 부분만 이해가 잘 안되네여객관적인 입장이 필요해서요 ㅠㅠ
조언좀해주세요~ 부탁드려용♥
누가 이해해야할까요??????????웅?ㅠㅠ
조언좀해주세요~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