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과 크게 싸웠습니다. 이유는 평소와 같이 영화보고 데이트하고 제가 9시쯤 술약속이 있어서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도 집에가서 쉰다고해서 저는 친구와 만나서 술한잔하고 있는데 여친한데 전화와서
자기도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만나면 연락하라고 하고 술한잔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여친쪽 동네로 넘어가게 되었고 똑같이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친한데 전화해서 친구랑 먹고있으면 같이 합석해서 마시자고 그랬더니 그건 좀 불편하다고 여친이 저희 술집으로 와서 잠깐 보고 인사하고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았다 하고 여친이 와서 10분정도 친구와 인사하고 여친은 다시 친구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여친 친구 한명이 더 왔다고 하네요 (여친까지 총 3명)
그러다가 저희는 시간도 늦었고 집에 들어갈려고 여친이 술마시고 있는 술집앞에서 전화를 하였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몇번 더 하다가 술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없더군요.. 몇분후 전화와서는 못봤다고 그러길래 저는 술집앞이다 나와라 이러니까 그냥 가라더군요. 찾지말고.. 제가 약간 욱해서 술집 다 찾아다니기전에 나오라고하니 끊고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결국 술집 다 찾아서 여친을 찾았는데 남자들이랑 3:3으로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물어보니 여친 친구의 동창들이더군요.. 제가 왜 말 안하고 거짓말 하고 술 마시냐고 물어보니 다짜고짜 욕하면서 끝내자고 하더군요.. 저보고 막장이라고.. 분명 찾으면 끝낼거라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좀 화가나서 여친을 손으로 밀쳤습니다.. 압니다. 손찌검 하면 안되는거지만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1년전에 제가 바람을 피다가 걸린 이후로 여친한데 잘해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친한데는 신뢰가 안가겠지만.. 저 나름대로 노력하고 배려하고 있습니다.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어제 여친과 크게 싸웠습니다. 이유는 평소와 같이 영화보고 데이트하고 제가 9시쯤 술약속이 있어서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도 집에가서 쉰다고해서 저는 친구와 만나서 술한잔하고 있는데 여친한데 전화와서
자기도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만나면 연락하라고 하고 술한잔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여친쪽 동네로 넘어가게 되었고 똑같이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친한데 전화해서 친구랑 먹고있으면 같이 합석해서 마시자고 그랬더니 그건 좀 불편하다고 여친이 저희 술집으로 와서 잠깐 보고 인사하고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았다 하고 여친이 와서 10분정도 친구와 인사하고 여친은 다시 친구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여친 친구 한명이 더 왔다고 하네요 (여친까지 총 3명)
그러다가 저희는 시간도 늦었고 집에 들어갈려고 여친이 술마시고 있는 술집앞에서 전화를 하였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몇번 더 하다가 술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없더군요.. 몇분후 전화와서는 못봤다고 그러길래 저는 술집앞이다 나와라 이러니까 그냥 가라더군요. 찾지말고.. 제가 약간 욱해서 술집 다 찾아다니기전에 나오라고하니 끊고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결국 술집 다 찾아서 여친을 찾았는데 남자들이랑 3:3으로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물어보니 여친 친구의 동창들이더군요.. 제가 왜 말 안하고 거짓말 하고 술 마시냐고 물어보니 다짜고짜 욕하면서 끝내자고 하더군요.. 저보고 막장이라고.. 분명 찾으면 끝낼거라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좀 화가나서 여친을 손으로 밀쳤습니다.. 압니다. 손찌검 하면 안되는거지만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1년전에 제가 바람을 피다가 걸린 이후로 여친한데 잘해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친한데는 신뢰가 안가겠지만.. 저 나름대로 노력하고 배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로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