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음요즘 너무 바쁨진짜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감요즘 훈이와 다시 선명한 복근 만드는 운동하고있음먹고싶은건 너무 많은데 먹지 못함아무튼 훈이 요즘 하루에 두시간씩 운동하느라 바쁨ㅋㅋㅋ로맨틱한 데이트도 자주 못했음글쓴이가 지난편에 스파이더 키스를 해보았다고 하지 않았음? 요 요요 요 키쓰오늘 그 얘기를 해보려 함쪼매 야시시함19금이라 하기도 뭐하고 전체관람이라 하기도 뭐한--얼마 전이라고 하지 않았음?4월 1일 만우절ㅇㅇ만우절이었으나 우리 커플은 아무 장난도 안함오직 운동만훈이랑 같이 운동하고 훈이 집에 갔음글쓴이 저 사진처럼 침대에 기대 앉아있었음책 좀 보다가 훈이 불름훈이 침대에서 어기적어기적 기어옴그리고선 글쓴이 어깨에 살짝 기댐운동이 힘든가봄훈이 볼 톡톡 건드리다가 뽀뽀해줌훈이 엎어진채로 픽픽웃음글쓴이 훈이 얼굴 잡고 들어올림얼굴을 빤히 봄훈이도 빤히 봄한 1분정도 쳐다봄팔이 저려옴글쓴이曰 나 팔저려그러더니 훈이가 자기 손으로 자기 얼굴 바치고 있던 글쓴이 손을 꼭 잡음그리고선 지긋이 쳐다봄눈빛교환함그리고선 바로 입술을 맞댐훈이 글쓴이 손 놓아줌글쓴이는 훈이 양 뺨을 잡음아무 교류 없이 온기만 느끼고 있었음느낌이 참 뭐한게 뭐라 설명을 잘 못하겠음직접 해보면 알꺼임서로의 입술 온기를 느끼고 있는데 훈이 손이 점점 위험한 곳으로 감글쓴이 박스티 안에 나시 입고 아래는 트레이닝 팬츠 입고 있었음박스티 안으로 손이 들어옴그리고선 허리를 잡고 들어올림글쓴이는 따라 올라감입술 떼고 침대로 올라옴이번엔 쫌 찐한 키스를 함입술을 당기고 설왕설래하면서훈이는 글쓴이 박스티 벗김서로의 입술을 탐하면서 서로의 몸을 쓰다듬음글쓴이는 훈이 등과 팔을 만지면서 근육을 느낌훈이는 글쓴이 허리와 가슴을 만짐그리고선 나시 안으로 손을 집어 넣음등 쓰다듬다가 브래지어 후크를 풀름가슴을 전체를 동그란 모양을 그리면서 쓰다듬음글쓴이는 훈이의 등근육을 만짐훈이가 가슴의 정점을 건드림글쓴이 살짝 신음소리냄조금 더 서로의 몸을 탐하다가 훈이 밀어냄글쓴이曰 나 집에 가야되훈이曰 더 있다가더 있다가?뭘 더 있다가라는거임?글쓴이曰 안돼, 거지가 기달려그랬더니 훈이ㅋㅋㅋㅋ거지는 정말 도움안되는 놈이라면서아쉬운 눈빛을 하면서 쳐다봄글쓴이는 옷 다시 다 챙겨입음잠바까지 입고 일어나려니까 훈이가 뒤에서 팍 끌어안으면서 가지마- 라고 말함글쓴이 매정하게 뿌리침내일봐 하고 가려니까 훈이가 잠바 챙겨입고 뒤따라옴그리고선 집에 데려다줌집 앞에 다와서 바이바이함훈이한테 손흔들어줌훈이 뒷걸음질로 가다가 하트그리면서 훈이曰 워니야 사랑해!엄청 크게 말하고 뛰어감오글거림연애 초기에 안하던짓을 요새 와서 하고있음집에 들어갔는데 왠일인지 큰오빠랑 거지 둘 다 집에 있는거임근데 거지가 쏘아보면서 동네 창피하지도 않냐고 훈이 조용히 시키라함ㅋㅋㅋ다 들렸나봄근데 큰오빠는 낭만적이라고 하면서 좋을때라고 함거지 저는 훈이보다 더 심하면서번외지만 거지 요즘 여친생겼다하지 않음?근데 거지 완전 오그리토그리임진짜 닭살돋음옆에서 전화하는거 들으면 진짜.......근데 쓰고보니까 별로 야시꾸리 하지 않은거같긴함그래도 뭐 나름 키스 이후까지 같으니... 아마 다음은 훈이가 쓸꺼 같음 772
오빠친구와키스하기36
오랜만에 왔음
요즘 너무 바쁨
진짜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감
요즘 훈이와 다시 선명한 복근 만드는 운동하고있음
먹고싶은건 너무 많은데 먹지 못함
아무튼 훈이 요즘 하루에 두시간씩 운동하느라 바쁨ㅋㅋㅋ
로맨틱한 데이트도 자주 못했음
글쓴이가 지난편에 스파이더 키스를 해보았다고 하지 않았음?
요 요요 요 키쓰
오늘 그 얘기를 해보려 함
쪼매 야시시함
19금이라 하기도 뭐하고 전체관람이라 하기도 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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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이라고 하지 않았음?
4월 1일 만우절ㅇㅇ
만우절이었으나 우리 커플은 아무 장난도 안함
오직 운동만
훈이랑 같이 운동하고 훈이 집에 갔음
글쓴이 저 사진처럼 침대에 기대 앉아있었음
책 좀 보다가 훈이 불름
훈이 침대에서 어기적어기적 기어옴
그리고선 글쓴이 어깨에 살짝 기댐
운동이 힘든가봄
훈이 볼 톡톡 건드리다가 뽀뽀해줌
훈이 엎어진채로 픽픽웃음
글쓴이 훈이 얼굴 잡고 들어올림
얼굴을 빤히 봄
훈이도 빤히 봄
한 1분정도 쳐다봄
팔이 저려옴
글쓴이曰 나 팔저려
그러더니 훈이가 자기 손으로 자기 얼굴 바치고 있던 글쓴이 손을 꼭 잡음
그리고선 지긋이 쳐다봄
눈빛교환함
그리고선 바로 입술을 맞댐
훈이 글쓴이 손 놓아줌
글쓴이는 훈이 양 뺨을 잡음
아무 교류 없이 온기만 느끼고 있었음
느낌이 참 뭐한게 뭐라 설명을 잘 못하겠음
직접 해보면 알꺼임
서로의 입술 온기를 느끼고 있는데 훈이 손이 점점 위험한 곳으로 감
글쓴이 박스티 안에 나시 입고 아래는 트레이닝 팬츠 입고 있었음
박스티 안으로 손이 들어옴
그리고선 허리를 잡고 들어올림
글쓴이는 따라 올라감
입술 떼고 침대로 올라옴
이번엔 쫌 찐한 키스를 함
입술을 당기고 설왕설래하면서
훈이는 글쓴이 박스티 벗김
서로의 입술을 탐하면서 서로의 몸을 쓰다듬음
글쓴이는 훈이 등과 팔을 만지면서 근육을 느낌
훈이는 글쓴이 허리와 가슴을 만짐
그리고선 나시 안으로 손을 집어 넣음
등 쓰다듬다가 브래지어 후크를 풀름
가슴을 전체를 동그란 모양을 그리면서 쓰다듬음
글쓴이는 훈이의 등근육을 만짐
훈이가 가슴의 정점을 건드림
글쓴이 살짝 신음소리냄
조금 더 서로의 몸을 탐하다가 훈이 밀어냄
글쓴이曰 나 집에 가야되
훈이曰 더 있다가
더 있다가?
뭘 더 있다가라는거임?
글쓴이曰 안돼, 거지가 기달려
그랬더니 훈이ㅋㅋㅋㅋ
거지는 정말 도움안되는 놈이라면서
아쉬운 눈빛을 하면서 쳐다봄
글쓴이는 옷 다시 다 챙겨입음
잠바까지 입고 일어나려니까 훈이가 뒤에서 팍 끌어안으면서 가지마- 라고 말함
글쓴이 매정하게 뿌리침
내일봐 하고 가려니까 훈이가 잠바 챙겨입고 뒤따라옴
그리고선 집에 데려다줌
집 앞에 다와서 바이바이함
훈이한테 손흔들어줌
훈이 뒷걸음질로 가다가 하트그리면서
훈이曰 워니야 사랑해!
엄청 크게 말하고 뛰어감
연애 초기에 안하던짓을 요새 와서 하고있음
집에 들어갔는데 왠일인지 큰오빠랑 거지 둘 다 집에 있는거임
근데 거지가 쏘아보면서 동네 창피하지도 않냐고 훈이 조용히 시키라함ㅋㅋㅋ
다 들렸나봄
근데 큰오빠는 낭만적이라고 하면서 좋을때라고 함
거지 저는 훈이보다 더 심하면서
번외지만 거지 요즘 여친생겼다하지 않음?
근데 거지 완전 오그리토그리임
진짜 닭살돋음
옆에서 전화하는거 들으면 진짜.......
근데 쓰고보니까 별로 야시꾸리 하지 않은거같긴함
그래도 뭐 나름 키스 이후까지 같으니...
아마 다음은 훈이가 쓸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