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다 짤라서 말할께요,좋아하는 오빠가 군인인데어제 외박을 나왔습니다.만나서 밥먹고 이런저런얘기하기로 정했는데계획이 다 어그러졌네요,휴가나온 친구랑 논다고 내일 점심먹고 저녁까지 함께 있자던 사람,그래서 어제 한일 없이 얼굴만 보고 돌아왔습니다.오늘 만나서 신나게 놀 기대감을 가지고,근데 그사람 연락이없네요. 부담스러운건가요 아님 그냥 관리하는건가요.경험자분들의 얘기를 듣고싶네요.정확하게 설명하긴 길어서 전에 쓴 톡 이어놓기 해놨습니다,시원하게 해결해주세요. 이상한 댓글다실분들 조용히 Skip1
실오라기 하나라도 잡으려구요,
싹다 짤라서 말할께요,
좋아하는 오빠가 군인인데
어제 외박을 나왔습니다.
만나서 밥먹고 이런저런얘기하기로 정했는데
계획이 다 어그러졌네요,
휴가나온 친구랑 논다고 내일 점심먹고 저녁까지 함께 있자던 사람,
그래서 어제 한일 없이 얼굴만 보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만나서 신나게 놀 기대감을 가지고,
근데 그사람 연락이없네요.
부담스러운건가요 아님 그냥 관리하는건가요.
경험자분들의 얘기를 듣고싶네요.
정확하게 설명하긴 길어서 전에 쓴 톡 이어놓기 해놨습니다,
시원하게 해결해주세요.
이상한 댓글다실분들 조용히 Sk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