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시대가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남편이 하라는 말대로 꼬박꼬박 말잘듯는 사람이 어디몇명이나 있습니까??? 남편이 하는말이 법도아니고 밖에서 돈벌어오는게 큰벼슬인것마냥 시키는거 다하고 자존심상하면서 하는제가 정말 저는 죽고싶네요몇일전 남편이 회사 동료를 집에 데려왔어요 그동료는 자주 집에오는 아이였고 오랜만에 온것도 아니였어요 집에오기전 몇시간전에 지갑에 돈이 없는데 그동료도 돈을 안가져왔데요 저에게 소주 3병만 사다주면 안되?하더군요.....돈없으면 술안먹으면 되잔아 했는데 .. 술먹고 싶어서 그런것도 있는지 좀미안해서 사다주기로 합니다 . 제가 지금 10개월딸이있는데 집에 혼자 두고나갈수도없는데 아기를 안고 힘들게 마트에가서 소주 세병과 안주거리를 사다주었습니다 남편이랑 동료는 부엌에서 소주를 먹고 저는 아기랑 방에서 티비보면서 아기를 돌보고있었어요 목이 말라 부엌으로 나가는데 부엌에서 이것저것 해먹을려고 하더군요 저보러 만두좀 해달래요 저는 그래서" 만두 해서 먹어" 그랬어요 그러더니 자기들은 못한다고 해달래요 그래서 알았어 해줄께 하고 냉장고에서 만두를꺼내서 만두를 튀겨주었습니다그사이 방으로 술자리를바꿈만두를 다먹고나서 소주가 조금 남았던지 안주 다먹었다 하면서 저를 보네요 저는 해주기 귀찮은것도있고 싫었어요 그래서제가 다먹었네?하나남은거 어서먹어 이랬어요 그러더니 안주꺼리를 더달라고짜증을 피우네요 먹을께 없으니깐 빨리뭐라도 해와!!이러네요 .... 그래서소세지있는데 먹을래 하고 동료에게 말을 걸었죠남편이 그래 소세지 해와 어서 그동료를 화장실을가고 저는 소세지를 구우려고 갑니다 남편은 살짝 흥분상태 남편이 해오라고하면 내알았습니다하고 해와야지 무슨 말이 많냐고 동료앞에서 큰소리치고 저를 깔아 뭉개고있습니다안해주는것도아니고 해줄려고해도 사람짜증나게 지가무슨 벼슬인것마냥 사람을 면전에다두고 무시하고 시킴질이냐고요 ..부엌에있는 저에게 다가와 왜 남편이 하는말에 말이 만냐고 오랜만에 술먹는데 안주꺼리 해오라고 큰소리 뻥뻥질러대면서 울고싶었으나 진짜 화가나서 저도 막싸대버렸죠 진심 남편들 이러면안되요 아기도있는 엄마들 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이쌓이고그러는데 지 술먹자고 술까지 사다줬더니 안주꺼리 떨어졌다고 안주 해오라고 빨리 다그치고 사람 무시하면서 지들이 나가서 돈벌어 오면 다인줄알고 그색히들도 다똑같은 색히들이지 내가전생이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흉모를 겪으면서 살아야되는지 정말 짜증이 속구치네요 11
남편이 해오라면 해올것이지.....
요즘시대가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남편이 하라는 말대로 꼬박꼬박 말잘듯는 사람이 어디몇명이나 있습니까??? 남편이 하는말이 법도아니고 밖에서 돈벌어오는게 큰벼슬인것마냥 시키는거 다하고 자존심상하면서 하는제가 정말 저는 죽고싶네요
몇일전 남편이 회사 동료를 집에 데려왔어요 그동료는 자주 집에오는 아이였고 오랜만에 온것도 아니였어요
집에오기전 몇시간전에 지갑에 돈이 없는데 그동료도 돈을 안가져왔데요 저에게 소주 3병만 사다주면 안되?하더군요.....돈없으면 술안먹으면 되잔아 했는데 .. 술먹고 싶어서 그런것도 있는지 좀미안해서 사다주기로 합니다 .
제가 지금 10개월딸이있는데 집에 혼자 두고나갈수도없는데 아기를 안고 힘들게 마트에가서 소주 세병과 안주거리를 사다주었습니다
남편이랑 동료는 부엌에서 소주를 먹고 저는 아기랑 방에서 티비보면서 아기를 돌보고있었어요
목이 말라 부엌으로 나가는데 부엌에서 이것저것 해먹을려고 하더군요
저보러 만두좀 해달래요 저는 그래서" 만두 해서 먹어" 그랬어요 그러더니 자기들은 못한다고 해달래요
그래서 알았어 해줄께 하고 냉장고에서 만두를꺼내서 만두를 튀겨주었습니다
그사이 방으로 술자리를바꿈
만두를 다먹고나서 소주가 조금 남았던지 안주 다먹었다 하면서 저를 보네요 저는 해주기 귀찮은것도있고 싫었어요 그래서제가 다먹었네?하나남은거 어서먹어 이랬어요 그러더니 안주꺼리를 더달라고짜증을 피우네요 먹을께 없으니깐 빨리뭐라도 해와!!이러네요 .... 그래서소세지있는데 먹을래 하고 동료에게 말을 걸었죠
남편이 그래 소세지 해와 어서 그동료를 화장실을가고 저는 소세지를 구우려고 갑니다
남편은 살짝 흥분상태 남편이 해오라고하면 내알았습니다하고 해와야지 무슨 말이 많냐고 동료앞에서 큰소리치고 저를 깔아 뭉개고있습니다
안해주는것도아니고 해줄려고해도 사람짜증나게 지가무슨 벼슬인것마냥 사람을 면전에다두고 무시하고 시킴질이냐고요 ..
부엌에있는 저에게 다가와 왜 남편이 하는말에 말이 만냐고 오랜만에 술먹는데 안주꺼리 해오라고 큰소리 뻥뻥질러대면서 울고싶었으나 진짜 화가나서 저도 막싸대버렸죠 진심 남편들 이러면안되요 아기도있는 엄마들 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이쌓이고그러는데 지 술먹자고 술까지 사다줬더니 안주꺼리 떨어졌다고 안주 해오라고 빨리 다그치고 사람 무시하면서 지들이 나가서 돈벌어 오면 다인줄알고 그색히들도 다똑같은 색히들이지 내가전생이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흉모를 겪으면서 살아야되는지 정말 짜증이 속구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