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그리고 반말로 적은점 사과드립니다) 제목에다가 19)로 한건 욕설이라던지, 성적인 부분이 나올것 같아서 그렇게 해놓은거고, 오늘도 출근해서 판보고있는데 어째 보는 글마다 여자는 남자까고 남자는 여자까고 마음만 먹으면 여자따먹는다, 김치년이니 낙태년이니 아. 물론 나도 인터넷이나 뉴스보다 보면 같은나라사람으로써 남자든 여자든 쪽팔릴때가 있어, 근데 그뿐이지 그사람이 내삶이랑 연관되? 일하면서 진짜 할짓 없는 애들이나 그런글 관심받아보려고 끄적이는거같던데 내생각이 틀린겨? 연애, 이남자 이여자 다 만날수 있지 안그래? 만나다가 니들이 말하는 김치년이랑 사귀게됬는데 그사람이랑 니가 평생을 같이 할거야? 그냥 썰풀려면 그여자에대한 썰을 풀면되지 꼭 푸는 새키들은 그러더라 우리나라 김치년들 신발 어쩌고하면서 당사자들은 얘기하지 다싸잡아서 얘기한거아니라고, 그럼 댓글에 열폭한 여자,남자 서로 싸워요 재밌나봐, 한심하단 생각 안드냐? 아, 현재 나도 여자친구있는데, 너네가 말하는 김치년? 그런거랑 상관없으니까 나도 이여자 만나는거겠지 결혼생각도하고 잡소리가 길어졌네. 여튼 내가 하고싶은말은 뭐냐면, 김치년, 김치남 어쩌고하면서 썰풀 시간있으면 나에게맞는여자, 나에게맞는 남자를 찾아서 생활하는게 낫지 않겠나 싶어서 이런곳에 그런 루저같은 글올려서 한풀지말고, 네이트톡이란 곳이 그런글만 끄적이는 곳도아니고.. 요즘은 여기 더러워서 못보겠더라, 제일 많이 보는게 '훈훈한 이야기' 그런글 보고 있으면 배울점도 많고, 내사람들 한테 더 잘해주고싶고 이런 생각드는데 그게 정상아닌가..? 이거뭐 어떻게 끝내야하는건데? 아, 나도몰라 . 끝2
19)보다보다 한심해서 끄적인다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그리고 반말로 적은점 사과드립니다)
제목에다가 19)로 한건 욕설이라던지, 성적인 부분이 나올것 같아서 그렇게 해놓은거고,
오늘도 출근해서 판보고있는데 어째 보는 글마다 여자는 남자까고 남자는 여자까고
마음만 먹으면 여자따먹는다, 김치년이니 낙태년이니 아. 물론 나도 인터넷이나 뉴스보다 보면
같은나라사람으로써 남자든 여자든 쪽팔릴때가 있어, 근데 그뿐이지 그사람이 내삶이랑 연관되?
일하면서 진짜 할짓 없는 애들이나 그런글 관심받아보려고 끄적이는거같던데
내생각이 틀린겨?
연애, 이남자 이여자 다 만날수 있지 안그래? 만나다가 니들이 말하는 김치년이랑 사귀게됬는데
그사람이랑 니가 평생을 같이 할거야? 그냥 썰풀려면 그여자에대한 썰을 풀면되지
꼭 푸는 새키들은 그러더라 우리나라 김치년들 신발 어쩌고하면서
당사자들은 얘기하지 다싸잡아서 얘기한거아니라고, 그럼 댓글에 열폭한 여자,남자
서로 싸워요 재밌나봐, 한심하단 생각 안드냐?
아, 현재 나도 여자친구있는데, 너네가 말하는 김치년? 그런거랑 상관없으니까 나도 이여자 만나는거겠지
결혼생각도하고
잡소리가 길어졌네. 여튼 내가 하고싶은말은 뭐냐면, 김치년, 김치남 어쩌고하면서 썰풀 시간있으면
나에게맞는여자, 나에게맞는 남자를 찾아서 생활하는게 낫지 않겠나 싶어서
이런곳에 그런 루저같은 글올려서 한풀지말고, 네이트톡이란 곳이 그런글만 끄적이는 곳도아니고..
요즘은 여기 더러워서 못보겠더라, 제일 많이 보는게 '훈훈한 이야기'
그런글 보고 있으면 배울점도 많고, 내사람들 한테 더 잘해주고싶고 이런 생각드는데
그게 정상아닌가..?
이거뭐 어떻게 끝내야하는건데?
아, 나도몰라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