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19(시흥시)

최성년2013.04.14
조회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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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천안함 폭침 3주기를 애도하는 시간에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점심자리에서 소주를 대량으로 마셔 파문이 일고 있다.

26일 점심시간. 시흥시선관위 사무소 인근 음식점 내실에는 선관위 직원 14명이 자리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감사관 4명도 동석했다.

이날은 3년에 한차례 실시되는 경기도선관위 감사로 감사관이 파견돼 시흥시선관위가 피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시에 시작한 점심은 불낙전골과 함께 소주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처음 두 병을 시작으로 이들의 음주량을 늘리기 시작해 8병까지 반입했다.

조용하게 음주 점심을 즐기던 선관위 직원들의 목소리는 점차 시간이 갈수록 웃음소리와 함께 높아지기 시작했다.

술자리가 마무리 되어 가던 시간에 여직원에게 술잔이 건네지는 듯한 상황이 연출됐다. 해당 여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흑기사를 요청하며 함박웃음을 자아내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잠시 한 직원이 나와 17만5천 원에 이르는 점심값을 외상장부에 기재했다. 오후 1시까지의 점심시간도 넘겼다. 아슬아슬하게 술을 마시던 이들은 1시10분이 되어서야 자리에서 하나 둘 일어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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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2013. 3. 27 위키트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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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부정선거는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였습니다.

그러한 사실은 우리 역사의 수치입니다. (아직도 이승만을 건국대통령으로 추앙하는 분들은 정신 좀 차리십시오.)

그런데 3.15의 수치스러운 역사를 우리 국민은 4.19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뒤집었습니다.

불의에 항거한 4.19의 정신은 헌법전문에도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 역사의 수치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이 불의를 심판하지 못하고 나중에야 그 사실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우리 세대가 과연 후세에 얼굴을 들고 살 수 있을까요?

:

 

광우병위험미국산쇠고기수입, 4대강파괴사업, 용산참사, 쌍용차의자놀이, 한진, 제주강정마을해군기지, 한-미FTA국회날치기, 남북관계파탄, 재벌1人특별사면, 양극화심화, 등 등 등,,,

이명박 정권의 몰상식을, 주권자(국민)가 정당하게 반대하고 저항할 수 있는데,

그러는 사람들을 가리켜 '종북주의자'라고 하는 적반하장식 몰상식이 판을 치게 되었습니다.

 

그런 몰상식한 프로파간다 세팅을 정부 기관인 국정원이 선봉에서 주도했다면 심대한 국기 문란이 아닐 수 없고,

총리실에서 불법적인 민간인 사찰을 했다면 그 정부는 집권할 자격을 상실해야,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411 총선에서도, 1219 대선에서도 이상하게 국민은 심판 불능이었습니다.

교묘한 부정선거였기 때문입니다. 부정선거 꼭 심판해야 합니다.

 

국가정보원이 선거 개입한 사실은 선거무효의 사유가 됩니다. 그래야 합니다.

대선후보 마지막 티브이 토론회 후 밤 11시 경찰의 깜짝 부실 수사발표도 있었습니다. 미쳤습니다.

유사기구 십알단도 새누리당이나 박근혜 후보와 관련 있는 것이 명백합니다.

 

또한, 적법하지 않은 '불법 개표'를 했습니다.

"'제어용컴퓨터'-'투표지분류기'-'네트워크프린터'"로 이루어진 장치를 "전산조직"이라고 하지,

'기계장치'라고 부른다면 몰상식, 언어도단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부칙 5조를 피하기 위해서 전산조직을 기계장치라고 거짓말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선거에서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다면 공직선거법 부칙 5조 위반입니다.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1~5%이상의 상당한 혼표, 무효표(미분류)가 발생해서 표심이 왜곡될 수 있고,

부정의 의지만 있다면 프로그램 해킹의 가능성 또한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전자개표기"를 믿고 의존해서 그게 주主개표수단이 됨으로써,

사람이 2-3회 육안으로 한장한장 확인하는 검표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예 누락되었습니다. (공직선거법178조2항 위반)

참관인이 촬영한 증거 영상들도 있고, 수개표 안했다는 참관인 확인서도 있습니다. 재판이 제대로 되면 이깁니다.

 

선관위는 이러한 사실들을 개표사무원이나 개표참관인들에게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추론들과 개표참관인의 증언이 일치합니다. 

대명천지에 설마 그런 일이 있었겠나? 근거 없는 의혹이 아닙니다. 증거가 다 있습니다.

 

http://cafe.daum.net/electioncase

 

전자개표기는 1~5%이상 반드시 혼표나 무효표(미분류)가 발생합니다.

혼표가 무엇이냐면, 만약에 전자개표기분류에서 문재인을 찍은 투표지 한 표가 박근혜 분류에서 나온다면,

50:50에서 51:49 두 표차이로 벌어지는 것, 이런 것을 혼표라고 합니다. 

미분류표는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다음은 경기도 시흥시의 개표상황표를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시흥시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4. 14)

- 총 215,665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99,557표(46.16%) : 문재인후보 109,882표(50.95%), -4.79%p차.

- 전자개표기 장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 정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5,530표로, 전체 중 2.56%입니다.

- 朴2,710표(49.00%) : 文2,130표(38.51%)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52+638=690표(12.47%)

- 49.00-38.51= +10.49%p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표분류 696 + 군소미분류 52 = 748표

  - 52/748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6.95%? 부정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