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아이가 오리요리를 정말 좋아해요~저도 훈제오리 정말 좋아하구요 지난번에 한번 오리고추잡채덮밥을 만들었었는데 성공했거든요 !색깔도 정말 그럴싸하게 나왔어요 !사진도 찍어 두었답니다 ㅎ 토요일은 간만에 날씨 좋다고 하니 나들이 갔다가 일요일날 여유있게 집에서 해먹었답니다 ㅎ 음식 공개 해볼게요 !! 중국집에서 사 먹는 것 보다 훨씬 건강한 요리가 될거에요 !! 준비재료오리정육 슬라이스 200g, 홍피망 1개, 청피망 1개, 노랑 파프리카 1개, 적양파 2/3개, 말린 표고버섯 3개, 죽순(캔) 100g, 고추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미림 2큰술, 굴소스 6큰술, 두반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스양념다진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미림 2큰술, 꿀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저는 오리고기의 특유의 비린내에 가끔씩 비위가 너무 안 좋을 떄가 있어서 신중하게 고르는데요메인 재료가 또 맛이 있어야 되잖아요?녹차먹인 오리고기인 다향오리를 사용하고 있어요~그리고 마늘, 생강 넣어서 한차례 더 재워 두구요~ 이제 본격적인 요리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릴게요 !! 잠깐! 그 전에 중요한 팁하나 먼저 알려드리구요 ㅎ 그럼 요리 과정 나갑니다~1. 오리정육 슬라이스는 3~4번 잘라서 양념 소스에 10분 정도 재워요. 2. 피망과 파프리카, 적양파는 모두 0.3초 정도의 두께로 길게 썰어둬요~ 3. 말린 표고버섯은 불려서 얇게 저미고, 죽순 역시 얇게 저며둬요 4. 프라이팬에 고추기름과 다진마늘을 넣어 향을 낸 후, 오리를 볶습니다. 5. 4에 2의 재료를 넣고 분량의 미림을 첨가해 볶아요~ 6. 5에 2의 재료를 넣고 분량의 굴소스와 두반장을 첨가해 계속 볶습니다.(팔 빠지겠어요 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기 위해 열심히 !!) 7.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8. 넓은 접시에 밥을 담고, 완성된 고추잡채를 먹음직스럽게 올려주면 완성 !! 여기서 꽃빵이 있다면 또 다른 요리로 즐길 수 있겠죠? 날 좋은 토요일 나들이 갔다가 오늘은 오리고추잡채덮밥도 해 먹고 오랜만에 꽉 찬 주말을 보냈네요 ㅎ 31
가족들끼리 오리고추잡채덥밥 해 먹었네요~
남편이랑 아이가 오리요리를 정말 좋아해요~
저도 훈제오리 정말 좋아하구요 지난번에 한번 오리고추잡채덮밥을 만들었었는데 성공했거든요 !
색깔도 정말 그럴싸하게 나왔어요 !
사진도 찍어 두었답니다 ㅎ
토요일은 간만에 날씨 좋다고 하니 나들이 갔다가 일요일날 여유있게 집에서 해먹었답니다 ㅎ
음식 공개 해볼게요 !!
중국집에서 사 먹는 것 보다 훨씬 건강한 요리가 될거에요 !!
준비재료
오리정육 슬라이스 200g, 홍피망 1개, 청피망 1개, 노랑 파프리카 1개, 적양파 2/3개, 말린 표고버섯 3개, 죽순(캔) 100g, 고추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미림 2큰술, 굴소스 6큰술, 두반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스양념
다진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미림 2큰술, 꿀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저는 오리고기의 특유의 비린내에 가끔씩 비위가 너무 안 좋을 떄가 있어서 신중하게 고르는데요
메인 재료가 또 맛이 있어야 되잖아요?
녹차먹인 오리고기인 다향오리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마늘, 생강 넣어서 한차례 더 재워 두구요~
이제 본격적인 요리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릴게요 !!
잠깐! 그 전에 중요한 팁하나 먼저 알려드리구요 ㅎ
그럼 요리 과정 나갑니다~
1. 오리정육 슬라이스는 3~4번 잘라서 양념 소스에 10분 정도 재워요.
2. 피망과 파프리카, 적양파는 모두 0.3초 정도의 두께로 길게 썰어둬요~
3. 말린 표고버섯은 불려서 얇게 저미고, 죽순 역시 얇게 저며둬요
4. 프라이팬에 고추기름과 다진마늘을 넣어 향을 낸 후, 오리를 볶습니다.
5. 4에 2의 재료를 넣고 분량의 미림을 첨가해 볶아요~
6. 5에 2의 재료를 넣고 분량의 굴소스와 두반장을 첨가해 계속 볶습니다.
(팔 빠지겠어요 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기 위해 열심히 !!)
7.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8. 넓은 접시에 밥을 담고, 완성된 고추잡채를 먹음직스럽게 올려주면 완성 !!
여기서 꽃빵이 있다면 또 다른 요리로 즐길 수 있겠죠?
날 좋은 토요일 나들이 갔다가 오늘은 오리고추잡채덮밥도 해 먹고 오랜만에 꽉 찬 주말을 보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