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죠?
가슴이찢어지는것같죠?
밥은안먹어지고,
하루종일 떠난 사람 생각에 일은 손에 잡히지않고
밤에 잠 못 이루며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혹시 매달리면 돌아올까 그사람에게
장문의 문자나 카톡을 보내고있지는 않은가요?
그사람 카톡프로필이나 sns를 확인하며
그사람이 후회하고있지는 않을까 희망고문하겠죠.
예전에는 별 생각없이 듣던 이별노래가 다 내이야기같고,
그사람과 함께 했던 추억이 생각나 괴로운가요?
눈물로 그사람 생각하면 내가 못해준것들만 생각나죠?
그때 그렇게 행동했으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헤어지는 순간에 내가 조금 더 생각했더라면
우리는 계속 행복할수 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하나요?
이제그만하자, 그만아파하자 생각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겠죠
옆에있던 그사람의 온기가 아직 남아 놓아주기 힘들죠?
이제 그만 놓아주세요.
알아요,
잘 알아요 죽을만큼 힘든거.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한거 같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터지는데
항상 모든걸 함께하던 그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도 당연하게 그사람과 같이 하려 비워두던 시간도
눈물로보내야하니까
힘든일이있거나 무서운꿈을꿔도
이제는 말할 사람이 없으니까
따듯하게 안아주던 사람이 이젠 없다고 생각하니까,
힘들죠,
많이 아프죠
이제 그사람없이 어떡해야하나란 생각에
무서운거 알아요
하지만 그래도 이제 놓아주세요
이별을 인정해주는거에요
당신에게 이별을 말한 그 사람을 이제 그리워하지 마세요.
남남이였던 그와 당신이 만나 사랑하게된것처럼
이제 인연이 다해버린거에요
정말로 많이 사랑했다면, 인연이였다면,
당신과 이제 남남이 되어버린다는게 끔찍했다면
헤어지자고 말하지도 않았을거에요.
힘내요!
사랑했지만 거기까지인거니까,
그사람이 떠난 그자리에 혼자 있지 말아요
당신은 너무나도 괜찮고 사랑스러운,
너무 멋지고 예쁜 사람인데
왜 이제 당신을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때문에 아파야하죠?
매달리지도 마세요.
매달려 잡힐 사람이면 헤어지자말하지도 않았겠죠
지금 당장 잡혀도
다시 만나게 된다해도 예전처럼 사랑이아니라
미안해서 다시 만나는 동정일 테니까.
혹시 그사람이 후회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의소식을 궁금해하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그리워도 자존심때문에 잡지못한다면
당신보다 자존심이 중요한 사람일 테니까.
카톡프로필이나 각종sns도 이제 그만 보세요
그렇게 훔쳐보다 그 사람의 새 사람이 생긴 모습이라도 보게 되면 또 눈물로 하루를 보낼게 될 거잖아요?
나쁜사람이 되지않으려 포장하는 그의 연락도
어쩌다 궁금해서 한번 찔러보듯이 하는 연락에
반응하지마세요
절실하다면, 사랑한다면
그런식으로 당신 가슴 아리게 하지 않을테니까
아프지만 이제 그만 잊어주세요.
잊으려 놓아주려 노력해봐요
시간이 약이라는말이 거짓말 같겠죠
하지만 조금씩 놓아주며 잊어주며 하루를 보내면
하루가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되고, 일년이 될거에요
그 사람이 없어도 느리겠지만 시간은 가요
그렇게 조금씩 잊어요
헤어진지 4달된 여자가 이별후 힘든 사람들에게
가슴이찢어지는것같죠?
밥은안먹어지고,
하루종일 떠난 사람 생각에 일은 손에 잡히지않고
밤에 잠 못 이루며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혹시 매달리면 돌아올까 그사람에게
장문의 문자나 카톡을 보내고있지는 않은가요?
그사람 카톡프로필이나 sns를 확인하며
그사람이 후회하고있지는 않을까 희망고문하겠죠.
예전에는 별 생각없이 듣던 이별노래가 다 내이야기같고,
그사람과 함께 했던 추억이 생각나 괴로운가요?
눈물로 그사람 생각하면 내가 못해준것들만 생각나죠?
그때 그렇게 행동했으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헤어지는 순간에 내가 조금 더 생각했더라면
우리는 계속 행복할수 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하나요?
이제그만하자, 그만아파하자 생각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겠죠
옆에있던 그사람의 온기가 아직 남아 놓아주기 힘들죠?
이제 그만 놓아주세요.
알아요,
잘 알아요 죽을만큼 힘든거.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한거 같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터지는데
항상 모든걸 함께하던 그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도 당연하게 그사람과 같이 하려 비워두던 시간도
눈물로보내야하니까
힘든일이있거나 무서운꿈을꿔도
이제는 말할 사람이 없으니까
따듯하게 안아주던 사람이 이젠 없다고 생각하니까,
힘들죠,
많이 아프죠
이제 그사람없이 어떡해야하나란 생각에
무서운거 알아요
하지만 그래도 이제 놓아주세요
이별을 인정해주는거에요
당신에게 이별을 말한 그 사람을 이제 그리워하지 마세요.
남남이였던 그와 당신이 만나 사랑하게된것처럼
이제 인연이 다해버린거에요
정말로 많이 사랑했다면, 인연이였다면,
당신과 이제 남남이 되어버린다는게 끔찍했다면
헤어지자고 말하지도 않았을거에요.
힘내요!
사랑했지만 거기까지인거니까,
그사람이 떠난 그자리에 혼자 있지 말아요
당신은 너무나도 괜찮고 사랑스러운,
너무 멋지고 예쁜 사람인데
왜 이제 당신을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때문에 아파야하죠?
매달리지도 마세요.
매달려 잡힐 사람이면 헤어지자말하지도 않았겠죠
지금 당장 잡혀도
다시 만나게 된다해도 예전처럼 사랑이아니라
미안해서 다시 만나는 동정일 테니까.
혹시 그사람이 후회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의소식을 궁금해하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그리워도 자존심때문에 잡지못한다면
당신보다 자존심이 중요한 사람일 테니까.
카톡프로필이나 각종sns도 이제 그만 보세요
그렇게 훔쳐보다 그 사람의 새 사람이 생긴 모습이라도 보게 되면 또 눈물로 하루를 보낼게 될 거잖아요?
나쁜사람이 되지않으려 포장하는 그의 연락도
어쩌다 궁금해서 한번 찔러보듯이 하는 연락에
반응하지마세요
절실하다면, 사랑한다면
그런식으로 당신 가슴 아리게 하지 않을테니까
아프지만 이제 그만 잊어주세요.
잊으려 놓아주려 노력해봐요
시간이 약이라는말이 거짓말 같겠죠
하지만 조금씩 놓아주며 잊어주며 하루를 보내면
하루가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되고, 일년이 될거에요
그 사람이 없어도 느리겠지만 시간은 가요
그렇게 조금씩 잊어요
힘들겠지만 담백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해줘요
그 사람 없이도 봄은 오니까.
천천히 조금씩 새사랑이 올 자리를 만들어줘요
울지마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