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희 교회 당회장님의 지난설교 말씀입니다 제가 지금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에 관한 말씀을 다시 듣고 있는데요 그중에 "사랑은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이 설교를 듣던중 많은 분들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시간 가량되는 분량이라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정립해 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시간은 사랑장 15번째 시간입니다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이말의 속뜻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끈기를 가지고 계속 노력하면 마침내 이룰수 있다는 것입니다 굵고 단단한 도끼를 갈아서 가늘고 예리한 바늘을 만드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바늘이 얼마나 한다고 차라리 도끼를 팔아 바늘을 한 움큼사고 말지 뭣하러 그 고생을 하나" 하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러분을 위해 이런 수고를 하는분이 계십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시지요 하나님께서는 무쇠로 된 도끼처럼 단단한 사람도 갈고
다듬고
또 다듬어 가십니다 변화될 가능성이 희박해보이는 사람이라도 변화될때까지 오래 참으시지요 마태복음 12:20절에,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을 참 자녀로 이끄시기 위해 이처럼 오래참고
또 참고
인내하시는 것입니다 참자녀로 나온 영혼들은 이 사랑을 알기에 아버지 하나님을 마음중심에서 사랑하시지요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피조물인 인간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만세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욕하고 찌르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까? 그래도 하나님은 끝까지 참으시고 오늘도 내일도 주님 오실때까지 참아가실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구원받을 영혼, 선한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물론 참자녀로 변화되기까지
믿음의 경주를 하다보면 때때로 어려움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그럴때,
변함없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랑을 생각하므로
오히려 더 기뻐하고 감사하면 새로운 힘을 부어주시지요 여러분 모두가
결코 중도에 포기하는 일 없이 천국을 향해 끝까지 달려가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뿐만 아니라, 반드시 참사랑을 이루어 아버지 하나님의 귀한 사랑의 열매로 맺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상대가 잘못되길 바라는 경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은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한다 했습니다 여기서 악한것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볼때, 하나님의 뜻이 아닌 모든것이 바로 악한것입니다 그러면 악한것을 생각한다는것은 어떤것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크게 세가지로 살펴볼때
스스로 점검해 보시고 해당되는 분야가 있다면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집사님은 참 악하시네요" "장로님 왜 그렇게 악하세요?" "목사님 왜 그렇게 악해요?" "성도님 왜 그렇게 악해요?" 라고 한다고 하면 그래도 말씀대로 산다고 하신분들은 아마
어안이 벙벙하실분도 있을겁니다 '뭘보고 나보고 악하다고 하시지..?' 하실수도 있으실텐데요 말씀을 통해서 혹여
나는 악하지 않은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로 살펴볼 분야는, 상대가 잘못되길 바라는 생각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그런분은 별로 없으시지요? 우리 학생들!
학교 다니면서 내가 1등하고 싶은데 나는 3등밖에 못하면 내 앞에 1,2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1등하기 위해서
'저 친구들이 공부를 좀 못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할수 있는거죠? 그것은 상대가 잘못되길 바라는 생각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고.. 이웃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운 이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이웃이 잘못되기를 바라고 예를 들어 어떤 사람과 말다툼을 했습니다 상대가 너무나 얄미운 나머지
"가다가 걸려 넘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선하지 않은 생각인지요? 여러분 혹여 그런 생각 해보지 않으십니까 또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웃에게 안좋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잘됐다, 참 고소하다, 저 사람 그럴줄 알았어" 말하기도 하구요 마음에 참 사랑이 있으면 결코 이런 악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자기 자녀나
사랑하는 사람이 안좋은 일을 당했다고 하면 그런 악한 생각을 하겠습니까 절대 할리가 없지요 사랑하는 아내,
또는 남편이 아프기를 바라거나 사고가 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내 아내,
내 남편이 항상 건강하고 지킴받기를 원하지요 내 부모 내 자녀 내 형제 가 항상 지킴받고 건강하기를 원하고 잘못되기를 원치 아니하는 것처럼
사랑한다면 그렇게 되는것이지요 마음에 사랑이 없기에
상대가 잘못되기를 바라고 상대의 불행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말 전하길 좋아하는 경우) 또 상대의 허물이나 약점을 알고싶어하고 그것을 남들에게 전하고싶어 하지요 그런 마음이 굴뚝같은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누가 말만하면 어떻게든 들으려고 하고 또 문을닫고 안에서 말하면 무슨말을 하나,.
또 문옆에서 들으려고 하고 이런 사람도 있을수 있지요 그래서 들어서 뭐하시게요 전하고싶어 그러죠 본인도 알고,
또 남에게 전하고 싶어서.. 여기서 상대의 허물이나 약점을 알고싶어하는 나쁜 마음 그것을 남들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나쁜 마음 만약, 여러분이 한 모임에 갔는데 누군가 어떤 사람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때 귀가 솔깃해진다면 자신의 마음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진리의 사람이라면 선한 사람이라면 남의 안좋은 말을 하고,
쑥덕쑥덕 한다면 안들을려고 해야지요 아예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것이지요 누군가 여러분의 부모님에 대해 험담을 한다면 그런 이야기를 계속 듣기를 원하겠는지요 안들을려고 할꺼 아닙니까 안듣기만 아니라 그런말 하지도 못하게 엄히 경계하지 않겠습니까 당장에 그만두라고 나무랄것입니다 물론 그 영혼을 위해
사실을 알아야만 하기때문에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것이 아닌데도 귀가 솔깃해지는 이유는 대게, 험담하고 수근수근하기 좋아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지요 내안에 그런 마음이 없다면 남의 험담을 들을려고 하지 않을꺼고 또 전하고싶은 마음이 없다면 아예 알려고 하지도 않을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잠언서 17장 9절에,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했습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것입니다 마음이 선하고 사랑이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을 덮어주려고 합니다 허물도 덮어주고,
전하지도 않고
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들을려고 하고,
알려고 하고 볼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마음이 있다면, 이 얼마나 못된 마음입니까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뿌리채 뽑아내야 한단 말이에요 뽑힐때까지 금식을 하든 철야를 하든 뽑아내버려야 돼요 그래야 내안에 선한 마음으로 채워지지 않겠습니까 또 마음에 영적인 사랑이 있으면 남이 잘될때 시기질투하지도 않습니다 우리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사촌이나 이웃이 장사가 잘되고 사업이 잘되면 배가 아프신분, 혹여 계십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돼요? 정녕히 통회자복하고 그런 못된마음 빼내 버려야지요 (시기 질투하는 경우) 예를 들어, 옆집이 나하고 똑같은 가게를 합니다 미장원을 하는데 옆 가게는 손님이 더 많다 장사가 잘된다 하면 배가 아파야 되나요? 배가 아파야되는 그런 마음이 있다면, 그러니까 장사가 안돼죠 하나님이 뭘보고 축복 주시겠어요 장사가 될리가 없죠 그럼 어떻게 해야돼요? 배 아플 이유도 없고 잘되는거 축하해주고 좋아하고 그대신, 아.. 저가게는 왜 잘되는가를 알아서 기술이 내가 더 부족하면 기술을 늘리면 될것이고 저 집은 환경이 참 깨끗하고 좋다 하면 나도 깨끗이 하면 될것이고 남이 잘되는걸 시기하지 말고 잘되는것도 감사하고 또, 나도 잘되게 좋은건 따라 배우고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옆 가게는 서비스가 좋은데 우리 가게는 서비스가 부족하다 하면, 나도 종업원도 서비스가 부족하니 이 서비스를 개선해야 되겠다 이렇게 좋은 맘 가지고 자기를 개발해 나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시는데 어찌 아니되겠습니까 사촌이 땅을 샀습니다 얼마나 좋은 경사입니까 사촌을 사랑한다면 마땅히 기뻐해야 합니다 마음에 사랑이 없으므로
시기가 일어나서 배가 아픈것이지요 상대가 나보다 잘되는것이 싫은것입니다 우리 학생들, 친구가 나보다 공부를 잘하니까 시기질투가 난다면 얼마나 못된 마음이지요? 이런 못된 마음이 있으면 빼내세요 그래야 공부 잘하지요 상대가 공부를 못하길 바라고, 내가 잘하면 뭐합니까? 상대도 공부를 잘하길 바라고, 나는 더 노력해서 그보다 더 잘해야 그것이 실력이지요 그러나 영적인 사랑이 있으면, 상대가 잘되고 사랑받기만을 바라지요 우리 주님의 뜻은 원수마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는,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여러분 신앙생활 하면서,
늘 진리의 말씀 듣는데 여러분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었습니까? 그런 사랑이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하물며 자기 가족인데 남편인데 핍박한다고 그거하나 축복해주지 못하고
사랑을 주지 못하니 이 얼마나 내마음이 악한지요 그러면서 매 눈물로 하나님 저 좀 도와주세요 남편이 핍박 안하게 해주세요 하고 있으면 그 기도가 응답이 되겠습니까 진리와 어긋나게 내가 행동하면서 기도하면 응답이 되겠느냐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내가 죄를 품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외면하신다 그랬는데 응답해주지 않는다고 말씀했는데 그런 악을 품고 기도하면 응답이 되겠느냐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분이 제게 오면 저는 꼭 이렇게 대답해 드리지요 "빨리 성결로 들어가세요" "빨리 영으로 들어가세요" 그러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우리 성도님들 모두, 내게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도 진심으로 잘기만을 축복함으로 더 큰 축복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상대를 판단 정죄하는 경우) 둘째로 살펴볼 분야는, 상대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성도가
성도로서 가서는 안될 어떤곳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럴때 과연 어떤 생각이 들겠는지요 저 성도님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하고 안좋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또는 저 성도님이 왜 저런곳에 들어가실까? 의아했다가 뭔가 사정이 있겠지 하고
선하게 생각을 바꿉니다 그러나 마음에 영적인 사랑이 온전히 임해있으면 악한 생각 자체가 들지를 않습니다 어떤 좋지않은 말을 전해듣는다 해도 들은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지요 우선 최대한 선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을 확인할때까지
그사람을 섣불리 판단 정죄하지 않지요 직접 본인이 확인해보기 전까지는
판단하지 말아야지요 그리고, 듣지 말아야 할것을 들었다면
회개해야 할것이구요 대부분의 부모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녀들에 대해 나쁜말을 전하면 어떻게 반응합니까? 우리아이가 그럴리 없다며 쉽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도적질을 했습니다 교사가 알고 지도교사가 압니다 그래서 부모님에게만 전해줍니다 그러면 아멘하고 오히려 알려줘서 감사하다고 해야할텐데 우리아이가 그럴리 없다 우리아이가 얼마나 착한데 거짓말도 안하는데 이런식이 되버립니다 그럼 그 아이는 점점 나빠질수밖에 없는거지요 마찬가지로 진정 사랑하면 상대를 어찌하든 좋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오늘날은, 너무나 쉽게 다른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고 악하게 말하는것을 봅니다 헐뜯고 비방하면서 이를 당연하게 여기지요 사적인 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도 비일비재 하구요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들 중에도 쉽게 상대를 판단정죄하고 비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상대의 형편과 처지도 모르고 전후사정을 살펴보려고 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우리 교회도 나이를 점점 먹어가니까 이제 26이면, 청년의 때 중반 왔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정계 진출하는 분도 있고 은행의 지점장님만 다섯분입니다 부지점장도 있고.. 곳곳에 있지요 국회의원 출마하려는 분도 있고 입각할려고 하는 분들도 있고 하는것을 보게됩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님들이라면 국회의원이 되든 입각을 하든 참 선하게 잘하실것 같아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고 선하게.. 잘 정도를 걸어서 일할것 같아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범사에 지켜주실 것이고 더 머리가되고 더 인정받고 더 사랑받게 역사해가지 않으시겠습니까 더구나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야고보서 4장 12절에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했습니다 이웃을 판단하는것은 악한것이라 말씀하지요 만약 상대가 명백한 잘못을 했습니다 이때 사랑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상대가 옳다
그르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연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지요 어찌하든 그 사람의 영혼이 잘되고 하나님께 사랑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잠언 10장 12절에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했지요 물론 더 온전한 사랑은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해줄뿐 아니라 상대가 회개할수 있도록 돕는것입니다 상대가 바른길로 갈수있도록 진리를 알려주고 변화될수 있도록 마음의 감동을 줄수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마음에 영적인 사랑을 온전히 이루면 상대를 선하게 보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허물많은 부족한 영혼이라도 사랑하기때문에 어찌하든 믿어주고 칭찬해주기를 원합니다 이처럼 상대를 판단정죄하는 생각 자체가 없으면 누구를 만나든지 행복합니다 판단 정죄하지 않으니까요 설령 허물이 있고, 내가 좀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도 사랑이 있다면 싫어할리도 없고 허물을 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런 마음이기때문에 "상대가 지금 나를 안좋은 눈초리로 보고있네" "나를 싫어하기 때문에, 지금 다른 사람에게도 나를 안좋게 말하고 있을거야" 그런 생각 자체도 하질 않습니다 사랑으로 다 품어줄수가 있는 거지요 여러분 모두가 영적인 사랑을 이루셔서 하루하루 천국의 행복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모든 경우) 세번째로 살펴볼 분야는,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모든 생각들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볼때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모든것이 바로 악이라 했습니다 단순히 상대방에게 악한것을 품는것뿐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에 위배되는 생각을 품는것은 무엇이나 악한 생각이 되지요 세상에서는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사람을 선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도덕이나 양심도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면 선이 아닌것들이 많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과 정 반대인것들도 있지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선의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선 자체이신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진리,
법만이 바로 이 선을 측정할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것이라 이말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절 전반절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하신 대로 인류 역사 속의 무수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을 때에 받은
축복과 선한 열매들을 간증합니다 세상에 진리라고 했는데 진리 아닌게 얼마나 많이있고 세월이 또 지나가면 변하는것이 얼마나 많이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 이 진리는 영원토록 세세토록 변하지 않는겁니다 참이기 때문에요 전에 들어보니까 대장금이 중국에서 아주 인기를 얻었다고 하대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지금은 중국에서 대장금을 어떻게 취급합니까 인기가 있는게 아니라, 잘못됐다 취급을 합니다 보지못하게 합니다 세월이 조금 흘렀는데 이렇게 달라져버립니다 그렇게 좋아했던게 이제는 좋아하지 않는것으로 바껴졌습니다 내용이 그나라에 부합되지 않는것이 있었는지.. 선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것은 다 악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어긋나는 것은 다 죄이기 때문입니다 죄는 곧, 불법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4절에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말씀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기서 죄와 악에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런 영적인 개념들을 잘 정립하시면 성결을 이뤄나가는데 도움이 되지요 여러분 신앙생활 오래해도 이런거 하나하나 정립해서 바로 설명해 드리지 못한다면 성경 아무리 읽어도 깨우치지 못합니다 크게 보면, 죄와 악은 모두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비진리입니다 즉, 죄도 비진리 악도 비진리 아닙니까 빛이신 하나님과 반대인 어두움 이지요 그런데 좀 더 자세하게 들여야 보면 이 둘은 구분이 됩니다 이 둘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악은 보이지 않는 땅속의 뿌리와 같고, 죄는 눈에 보이는 줄기와 잎, 열매 부분과 같지요 나무는 뿌리가 있음으로 인해 존재 합니다 뿌리가 없으면 나무의 줄기와 잎도 있을수 없지요 열매도 맺힐수 없구요 이런것처럼 죄는 악으로 인해 성립이 됩니다 그래서 악은 보이지 않는 땅속의 뿌리.. 물론 뿌리는 있는데 땅속에 있기 때문에 뿌리는 보이지 않는다 이말입니다 그러나 죄는 어떤 결과에 따른것이기 때문에 눈에 보인다 이말 입니다 사람에게 악이 있음으로 인해 죄를 범하게 되지요 여러분, 악이 없다면 죄를 범할리 없지 않습니까 불법 할리도 없고 나라의 법도 지킬테니 송사거리 있을리도 없는 것이구요 악은 마음안에 있는 하나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의 선, 사랑, 진리와 반대인 속성이지요 이 악이 구체적인 모양으로 나타나는것이 바로 죄입니다 누가복음 6: 45절에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했습니다 악한 사람은 악을 더 많이 쌓았으면 많은 악을 낼것이고 적게 쌓았으면 적게 낼것이고 그래서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합니다 또 행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미운 사람에게 찌르는 말을 합니다 이는 마음의 악이 미움,
악한 말 등의 구체적인 죄로 나오는 것이지요 선한 사람은 찌르는 말을 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악한 말을 할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선한 말만 하게되고 찌를 마음도 없겠지요 또한 악은 하나님과 반대되는 모든 것,
모든 상태를 표현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죄 짓는 사람을 보면 "저사람은 악하다" 합니다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도
죄를 지으려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악하다 말하지요 이런 악이 구체적인 모양으로 나오는 것이 죄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므로 불법이라 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 말씀에 사랑하라 하셨는데
미워하면 미움이라는 죄를 지은 것이 됩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셨는데
안식일을 어기면 이 또한 죄가 되지요 특히, 하나님의 말씀 얼마나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십계명중 하나인 이런 말씀을 어기기때문에 죄가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 지킴받은 한 집사님) 이번 이천에 화재사건중에 늦잠자서 가지않은 분. 거기 가지않아서 큰 일 당할뻔을 면한 분.. 제가 그분의 간증을 읽어드릴게요 소속은 1대대 4교구 성명 김상읍 집사 본 교회에서 2년여간 신앙생활을 하셨는데 십일조를 해야한다고 마음은 가졌지만 생활고로 십일조를 못하고 있다가 심방후 2008년 새해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십일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소름이 끼친지 몰라요 이분이 만약 십일조를 하지 않았다면 이런 주관을 받지도 못했을것이고 이 참사를 모면하기 어려웠을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십일조 생활을 한것에 대한 기쁨과 감사가 넘치던 도중 가끔씩 일하던 이천 냉동창고에서 1월7일 일요일 일하러 오라고 연락을 받고 출근하기로 약속을 하였는데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건 당일 그날따라 늦잠을 자는 바람에 못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건을 뉴스로 보면서 목자님의 영의 공간안에서 미리 아시고 피할길을 열어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사 세밀하게 간섭하시고 지켜주시는 목자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합니다 그러니 참 심방가서 다행히 회개하고 십일조를 했으니 얼마나 감사해요 그게 아니어서 지킴받지 못했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일터에 나가야 할터인데 늦잠으로 인해 대형사고를 피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처럼 죄는 하나님의 말씀, 곧 계명이라는 기준에 의해 성립되고 구체화됩니다 만약 나라에 법이 없다면
범죄도 있을 수 없습니다 나라에 법이 없으면
어떤것을 범죄로 단정할 수가 없어요 어떤것은 도에 어긋나는 일들이 있어도 우리나라에 아직 그런법이 재정이 안되어있는 거에요 그러면 처벌을 할 수가 없어요 그 법을 다스릴수 있는 어떤 법률이 없는거에요 그럴때는 그것이 용서가 되는걸 볼수가 있지요 그래서 죄는 곧 하나님의 말씀 곧 계명을 기준으로 미움, 시기, 질투, 간음 등의 육신의 일들과 육체의 일로 조목조목 분류가 되지요 성경 66권 말씀안에
조목조목 분류되어 나오게 됩니다 세상의 죄도 누구에게 범죄했느냐에 따라 국가에 대한 죄 사회 공공에 대한 죄 개인에 대한 죄 로 분류가 됩니다 또 죄의 가볍고 무거움에 따라 경범죄 중죄로 나누어 지지요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그런데 마음에 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죄를 버리면 마음에 악이 있어도 죄를 짓지 않지요 이때, "나는 이만큼 이루었다" 하고 안주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 깊은 곳의 죄성이나 날때부터 타고난 본성 속의 악까지 다 버려야
온전히 성결된 것이지요 하나님은 온전하십니다 어떤 흠이나, 점, 티도 없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말하기도 합니다 죄를 짓지 않는다해도 하나님께 비추어볼때 온전하지 못한것이 다 악의 모양입니다 그래서 살전 5: 22절에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말씀하고 계신것이지요 크고 적고 어떠한 형태 무엇이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하지요 여러분 죄송합니다 좀 싫은 말 좀 하겠습니다 파리똥은 똥입니까 아닙니까 그것도 똥이지요 죄도 그래요 아무리 적은 악이라도 죄는 죄입니다 "뭐 이정도는 괜찮겠지" 이정도는 괜찮겠지하고 쌓여진것이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그러면, 그런걸 다 통회자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더군다나 하나님의 종으로써요 이런게 다 허물어져야 온전해질수가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정말 통회자복하는 이런 회개가 나오고 눈물 콧물에 눈물이 범벅이되는 그런 통회자복이 나왔다 이말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통증이 사라지고 이처럼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영으로 더 나아가 온 영을 이룰 때라야 온전히 성결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계명도 간단하게 압축해 보면
바로 사랑이 되지요 요한일서 3장 23절에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다 이름 믿는다니까 "예수가 우리 구세주다" "그리스도 이시다" 그걸 믿으라는게 아니에요 그건 지식인 것이고요 그래서 내 마음에 믿는다 이말입니다 그러면 계명지켜 나가겠지요? 이것이 믿음이라 이 말입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이런 사랑이 임하게 되면 바로 계명을 다 지킬수가 있는겁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할수 있는 마음이 되면 66권에 계명 다 지킬수가 있다 이말입니다 지키지 못할게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안에는 모든 계명이 다 들어있는거에요 로마서 13장 10절에는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했습니다 그러니 이웃 아니고, 저 멀리 사는 사람에게는 악을 행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지요 모두에게 악을 행치 않습니다 왜? 사랑하니까..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말씀하는 거에요 결국 사랑하지 않는 것이 바로 악한 것이며 죄,
곧 불법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내가 악한것을 생각하지는 않는지 점검하려면 마음에 얼마나 사랑이 있는지를 돌아보면 되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영혼들을 사랑하는 만큼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악을 버리려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악의 모양은 어떻게 버릴수 있을까요 악을 벗으려면 악한 것은 생각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참 쉽지요? 근데 자꾸 떠오르는걸 어떻게 해요? 생각 안하려고 하면 더 떠오르고.. 그래도 믿음의 1단계 2단계에서 겪는일 아닙니까 생각 안하면 더 떠오르고 생각 안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더 떠오르니 괴롭단 말이에요 초신자때 많이 그러시지요? 당회장님, 오히려 생각 안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더 떠오르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요? 그런말 말이에요 "악한 것은 보지도말고" 이건 할수 있지 않습니까 듣지도 말구요 안 들으면 되지요? 또 말하지도 말고요 내가 말하고 안하고는 내 자유지요? 얼마든지 안할수있지 않습니까? 생각은 내가 안할려고 해도 떠오르니까 어쩔수 없지만 내가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말하지 않는 이것은 내가 얼마든지 조절할수 있는것이라 이말입니다 설령 보거나 들어도 떠올리거나 되새기려 하지 말고 기억하려 하지도 않아야 하지요 일부러 보고듣고 떠올리는 일은 당연히 없어야 하고 더 나아가 순간적으로 오는 생각이나 잠시 스치는 생각들까지도 철저히 버려야 하지요 아침에 어떤 학생이 그런 기도를 받으러 왔어요 "공부 좀 잘하게 해주세요" 공부 열심히 하고싶은데, 너무 세상것을 사랑한다고 보지 말아야할것을 보고 늘 쓸데없는거 보고 한다 이말입니다 그러면서 공부 잘하기를 원한다고 기도해달라 그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공부 잘하려면 보아선 안될것 보지말고 들어선 안될거 듣지말고 그런거 하나하나 끊어가면 된다 세상 사랑하는것 끊어가면 된다 끊어가는만큼 공부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말입니다 왜요? 학생의 본분이 공부고 공부는 내가 필히 해야 할것이니까.. 세상것 아니보고 세상것 안취하고 세상것 안해야할거 끊어가면 그만큼 공부할 마음이 주어지지 않겠습니까 인터넷이든 뭐든 유익되지 않는건 본인이 안보면 되는거지요 해아래 수고하는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다 했습니다 그러면 공부할때 잡념도 없어지고 공부 하나에만 집중하여 공부할수가 있겠지요 이성 관계 어디 친구 만나서 놀고 인터넷 하고 뭐하고 뭐하고 뭐하려고 머리가 가득차있으니까 공부보다 더 즐거운게 떠오르니까 잡념때문에 공부가 안되지요 10시간 공부한다고 해봐야 머리에 얼마 들어가지도 않고.. 들어가도 가볍게 들어갔으니까 빨리 잊어버리고.. 그런거 하나하나 끊어가야한다 이말입니다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러한 것을 끊어가야 된다 이말입니다 잡념이 없으면 공부에 집중이 되고 그런것들이 머리에 깊이 심어지겠지요 그러면 다 공부 잘할것을.. 우리 학생들 그렇게 하면 공부 잘하겠지요? 우리 믿음의 1단계 2단계 있는분들도 이제 깨우치셨죠? 나는 자꾸 생각을 안하려고 하는데 생각이나서 괴로워요 생각이 너무 많은 분들 때론 생각이 너무 많다보면 멍해질때가 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어요 그런분들은 졸음도 잘 오구요 뭐하다가도 졸음으로 쑥 빠져버리고.. 이 쓸데없는 생각 빨리 없애야 합니다 얼마나 나를 약하게 만드는 건데요.. (악을 경계할 것) 또한 악한 일에 결코 가담해서는 안됩니다 요한 2서 10-11절에 "누구든지 이 교훈(곧, 그리스도의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했습니다 그만큼 철저히 악을 경계하고
용납하지 말 것을 당부하시는 것이지요 육의 사람은 악에 물들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부모로부터 죄성을 받아 태어나고,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비진리들을 접하지요 이 죄성과 비진리를 바탕으로 자기가 만들어집니다 주님을 영접한 후에는 죄성과 비진리를 벗어나가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이구요 교회만 왔다갔다 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십일조만 하고 그게 신앙생활이 아니라 그것도 신앙생활이되, 가장 중요한것은 내 죄성과 비진리를 벗어나가는것이 신앙생활이라 이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깨우치고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서 버려 나간다 이말입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또 해야할바를 해 나가는거에요 이것이 신앙 생활인것이지요 이 죄성과 비진리를 벗어나가는 데에는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다보니 영의것보다 육의것이 더 익숙하기 때문이지요 비진리를 받아들이고 입력시키는 것은 쉽지만, 벗어버리는 것은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흰옷에 검은 잉크가 물들면,
쉽게 물든 것에 비해 검은 물을 지우고 다시 희게 하기가 어려운 것이지요 물들게 하는건 쉬워요 그러나 그걸 빼내기는 어려워요 아멘 안하시는 분들 집에가서 한번 실험해 보세요 흰옷에 파란색 볼펜이라도 한번 대봐요 금방 잘 번지죠 그런데 빨아봐요 그것이 얼른 빨아지나 번지기는 순간이지만 빠는데는 오래 걸리는걸 봅니다 또 악은 지극히 작아보이는 것이라도 더 큰 악으로 발전하기가 쉽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9절에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한것처럼 교회에 퍼져나가기도 하구요 따라서 작은 악이라도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합니다 (교회안에서 매매를 하는 일) 그래서 하나님 법도에 어긋난다면 저는 개척때부터 교회안에서 어떤일도 경계해 왔습니다 한번 조그만것이라도 허용해 버리면 이내 번져나가는 거에요 그래서 교회안에서 어떠한 판매도 금지하는것이 그것이지요 하나님께 제사로 드리는 소,양같은 것이라 할지라도 사고파는걸 엄히 금지한 것 우리 주님이 진노하신 겁니다 그런데 어찌 사고파는것이 용납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개척때부터 지금까지 금지한 것이지요 개척당시에, 우리 여선교회 회장님이 그런 말씀을 했어요 "우리 교회에서 바자회 열여요" 그럼 거기서 나오는 수입가지고 재정도 어려운데 교회를 위해 쓰자는 거지요 그래서 엄히 경계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그렇게 되어있는데 어떤 수입을 목적으로 거룩한 성전에서 그렇게 사고파는 행위는 있을수 없다해서 금해버렸지요 그런거 아시기때문에 우리 여선교회에서 이제는 그런얘길 건의하지 않지요 그당시에, 또 젓갈 같은거 싸게 도매로 사와서 팔면 그만큼 수입이 남으니까 그것으로 쓰자는거에요 하지만 다 금지해 버렸습니다 못하게 했습니다 처음부터 일체 허용하지 않고 경계해 왔지요 이처럼 악을 생각하지도 않고
철저히 벗어버리려면 악을 미워해야 합니다 악은 무조건 미워해야 합니다 시편 97장 10절 전반절에는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악을 당연히 미워해야 합니다 그래서 버리라는것 버리고 하지말라는건 하지 않아야 하는 거에요 잠언 8장 13절 전반절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말씀 하지요 하나님을 당연히 경외해야 할것이고 경외 한다면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이말입니다 그래야 악을 버릴수가 있지요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좋고 싫어하는 것은 싫어집니다 (부부의 취향이 다르다면..) 부부 간에도요 정말 사랑한다고 해봐요 나는 남편없으면 도저히 살수 없고 나는 아내없으면 도저히 살수 없다고 해봐요 그럼 두분의 의견이, 뜻이 잘 맞을겁니다 남편은 좀 짜게 들고 아내는 좀 싱겁게 들어요 그러면 아내가 뭐라고 그래요 내 고집만 부려요? "당신 짠건 몸에 해롭고 하니까 당신 나따라서 싱겁게 드시라고" 이렇게 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왜요 너무 사랑하니까 남편의 입맛에 맞춰주고 싶어하는 겁니다 그래서 본인은 싱거운거 먹어도 좀 짜게 할 수밖에 없지요 사랑하니까 남편 입맛에 맞게.. 그럼 남편도 아내를 사랑하면 어떻게 해야돼죠? 나는 짠게 입맛에 딱 좋은데 아내는 싱겁게 먹으니까 그럼 한발씩 양보해야지요? 아내에게 당신은 싱겁게 먹는거 좋아하니까 내가 당신을 사랑하니까 나도 그럼 좀 싱겁게 먹을게요 이렇게 서로 한발씩 물러서면 얼마나 딱 합이 나올거 아닙니까 합한 마음이 되지요 사랑한다면 그렇게 되는거에요 그러니 불편할것도 없고 싸울것도 없고 성격이 안맞느니 할 그런게 없는거에요 성격이 안맞으면 처음부터 다 안맞고 결혼했죠 성격 맞으면 바보게요 부부가 결혼해서 성격 맞아봐요 안되는거에요 성격이 딱 하나가되면 좋을것 같지만 남편이 내성적인데 아내도 내성적이어봐요 그러면 퇴근하고 와서도 말도 안할건데 신문만 보고있고 아까 어떤 집사님이 그런말씀을 하더라구요 자기 아버지는 내성적이라고 결혼해서 엄마하고도 말도 않고 자녀들하고도 말도 안한대요 그냥 술이 들어가야 술이 들어가서 취해야만 말을 한대요 그러니까 그냥 술로 사는거에요 평생을 술로 사는거에요 술 안먹으면 가정에 대화가 없고.. 이번에는, 남편이 성격이 굉장히 거칠다고 해볼게요 근데 아내도 성격이 거칩니다 그러면 노상 싸울수밖에 없지요 그러니 성격이 너무 그렇게 맞아도 안되거든요 서로 틀린성격이 만나서 이제 합일하에 맞춰가는 거에요 이게 가장 좋은거에요 물론, 온유하고 좋은 성격이 만났다면 그건 좋지요 진리의 성격들이면.. 하지만 아닌것은 서로 양보해서 맞춰가야 그게 참 행복이지 내가 남편이니까, 머리니까 무조건 내말에 순종하라 하면 어떤 아내가 불편하지 않을리가 있습니까 아내도 역시 그렇게 말하고싶지요 당신도 나 사랑한다면 무조건 내 원하는대로 해달라고 할수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것이 좋고 싫어하는것은 싫어지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다 맞잖아요 하나님 사랑하기 때문에 계명 지켜 나가는거에요 (뿌린대로 거두리라) 성령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죄를 범하면 성령이 탄식하시므로 곤고함이 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너무 싫어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게 되지요 또한 하나님을 깊이 사랑할수록 하나님을 온전히 닮아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작은 악의 모양까지 다 버리고 또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악은 너무나 무익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잠언 22장 8절 전반절에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했습니다 결국, 악의 결과는 재앙이 오는것입니다 시험 환란과 재앙들이 오고 병이 들고 사업과 일터가 잘못 꼬이고 잘못 되어지고 이처럼 악을 심으면 재앙을 거두게 됩니다 자신 또는 자녀에게 질병이 오기도 하고 사고를 만나기도 합니다 가난과 가정불화로 근심속에 살아가기도 하지요 이런 문제들도 결국 심은 악으로인해 오는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 후반절에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한 영계의 법칙들 입니다 심은대로 거둔다 이말입니다 악을 심었으면, 악의 열매를 거두고 선을 심었으면, 선의 열매를 거두고 참깨를 심으면 참깨가 나고 벼를 심으면 벼가 나고 수박씨를 심으면 수박이 나고 심은대로 거두는거에요 많이 심었으면 많이 거두고 적게 심었으면 적게 거두고 심은대로 거둔다 이말입니다 물론 재앙이 당장 눈앞에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쌓은 악이 일정 수준에 다다랐을 때, 먼 훗날 그 자손들에게 재앙이 임하기도 하지요 세상 사람들은 이런 법칙을 모르기 때문에
범사에 많은 악을 행해 나갑니다. 예를 들어, 내게 피해를 준 사람에게 원수를 갚은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잠언 20장 22절에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악을 갚지 말라 원수를 갚을려고 하지도 말라 근데 여러분은 어때요? 지금 이말씀 들으면서… 걸리지 않는분 계신가요? 물론 있겠지만. 영의 사람들은 안걸리겠고 영으로 가까이 들어온 사람들은 안걸리겠는데.. 아마 대부분이 걸릴거에요 그리고 누가 나에게 악을 행했다면 어찌하든 악을 갚을려는 마음들이 있을거라 이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러합니다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라" 그런 생각하지 말라 이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맡기라는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너를 구원해 주신다 즉, 하나님이 대신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신다 이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에 따라
인간의 생사화복과 인류역사를 주관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을 행해 나가면 반드시 선한 열매를 거두게 되지요 출애굽기 20장 6절에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항상 선을 쌓아 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늘 건강하고 천국 소망과 평안 기쁨 속에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지식과 상식과 참 맞지않는것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아마 대부분 안맞을거에요 세상 사람들은 어찌하든 욕심내고 긁어 모아야 모아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그것이 모아질때는 모아져도 그러나 그것이 날아갈때는 순간에 날아가는걸 생각 못해요 병이 들고 아니면 우환이 겹치고 재앙을 만나고해서 가족들이 어떻게 해서 모은것들이 날아가는 생각은 못하고 우선 모아지는것만 생각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욕심도 버리라고 하는것이고 내 유익 구하지 말라고 하는것이고 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서, 현실은 눈에 보이기는 없는것 같지만 말씀대로 순종해 나가면 분명히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 지는거에요 섬기려고 하니까 오히려 섬김을 받는자가 되고 낮아지니까 높아지고 오직 주를 위해서 죽을려고 하니까 산 자가 되고 이렇게 반대가 되는걸 볼수가 있지요 이처럼 악을 벗고 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악을 미워해야한다 했습니다 꼭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워해야 버려지는 거에요 그리고 영혼에 두 가지를 항상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바로 말씀과 기도이지요 말씀과 기도가 없으면 소용이 없어요 영혼이 잘될수가 없어요 거듭날수가 없어요 말씀과 기도는 항상 따라야 하는거에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악한 생각들을 물리치고 선한 영의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행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인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얻을 수가 있지요 세상에선 참 이해안되는게 많더라구요 참 모순이 많더라구요 법도 그렇고.. 전에 제가 빨간펜으로 이름을 쓰면요 재수없다고 그러나요 아무튼 그런 표현을 쓰더라구요 그건 사망을, 죽는걸 말한다고.. 이름 빨간걸로 쓰면 안된대요 사망을 말하고 죽음을 말하는거라고 여러분도 그런말 들어보셨나요? 대부분 다 그렇죠 그렇게 말해요 그런데 왜 인주는 빨간걸 씁니까 인주 도장 찍으면 빨간 내이름이 찍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게 모순인거에요 세상에 얼마나 모순이 많아요 제가 진리로 궁구해본즉 그런것도 모순이더라구요 옛날에는 빨간거 쓰면 빨리 죽고 재수없다고 하니까 빨간거는 전혀 쓸려고 생각 안했는데 진리를 알고나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왜 인주는 빨간 도장을 찍는지.. 이것도 모순이구나 그래서 저는 싸인할때 빨간걸로 가끔 씁니다 그건 모순이니까요 하지만, 하나님의 진리는 절대로 모순이 없습니다 참 입니다 지나고보면 모든것이 그대로이고 참인거에요 절대로 믿을수 있는것이 진리인거에요 변하지도 않고요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진리는 변하지 않는것입니다 또한 기도하면서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곱씹어볼 때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실 속에 숨어있는 악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불같이 기도할 때에 마음의 악을 지배하고 벗어버릴 수 있지요 여러분 모두 말씀과 기도로 신속히 악을 벗어버리므로
모든 생각과
말과
행실에 사랑만이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벧전 4장 8절에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사랑은 이렇게 좋은것이지요 그러나 절대로 육의사랑 하지 마시고요 영적인 사랑만 해야 하지요 여러분의 삶에 어떠한 문제가 있습니까 결국, 모든것을 해결하는 열쇠는 사랑입니다 더 열심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또, 내게 주어진 양떼들 천국으로 인도할 사명을 주셨는데 정말 사랑함으로 영혼을 어찌하든 살려내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다면, 심방도 잘 안갈것이고 안나와도 그냥 내버려 둘것이고 어떤분께 심방을 갔는데
그분이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불쾌하게 "우리집 안와도 돼요" 말 한다던가 "나는 모태신앙이에요, 안와도 돼요" 한다면 오히려 같이 불쾌함을 가지고 심방을 안해버린다던가 그런건 사랑이 아니죠 그래도 심방해야 되고 그래도 기도해야 되고 사랑으로 품어주어야 하지요 내가 먼저 형제를 사랑하고,
상대의 허물을 용서해 줄 때 하나님께서도 나의 허다한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죄로인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지요 무엇이 사랑인지 어떻게 사랑하는것인지 이미 여러분은 많이 알고 계십니다 우리 교구가 개편되고 나니까 주의 종님들이 신이 났어요 오늘도 어떤 대교구장님이 개편되고 나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그러세요 너무 좋대요 육의 사람이라면 안 좋을것인데.. 내밑에 있던 교구장님이 개편되고 나니까 나보다 위의 대대교구장님이 되고 자기는 그냥 교구장이고 안좋을것 같은데 영의 사람들이라 오히려 좋아해요 왜요? 하나님이 개편해 주신거니까... 지나고 보니까 너무 좋더라 이말입니다 영혼 관리도 더 좋고 얼마나 하나님이 해놓으신것은 참이고 옳은것이고 좋은것이더라 이말입니다 영혼 관리가 잘 되니까… 초신자든 누구든 이후로는 더 열심히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축복 가운데로
날마다 더 가까이 나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전 13장 1-13절 (사랑장)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장 5절 (사랑은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희 교회 당회장님의 지난설교 말씀입니다 제가 지금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에 관한 말씀을 다시 듣고 있는데요 그중에 "사랑은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이 설교를 듣던중 많은 분들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시간 가량되는 분량이라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정립해 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시간은 사랑장 15번째 시간입니다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이말의 속뜻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끈기를 가지고 계속 노력하면 마침내 이룰수 있다는 것입니다 굵고 단단한 도끼를 갈아서 가늘고 예리한 바늘을 만드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바늘이 얼마나 한다고 차라리 도끼를 팔아 바늘을 한 움큼사고 말지 뭣하러 그 고생을 하나" 하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러분을 위해 이런 수고를 하는분이 계십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시지요 하나님께서는 무쇠로 된 도끼처럼 단단한 사람도 갈고
다듬고
또 다듬어 가십니다 변화될 가능성이 희박해보이는 사람이라도 변화될때까지 오래 참으시지요 마태복음 12:20절에,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을 참 자녀로 이끄시기 위해 이처럼 오래참고
또 참고
인내하시는 것입니다 참자녀로 나온 영혼들은 이 사랑을 알기에 아버지 하나님을 마음중심에서 사랑하시지요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피조물인 인간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만세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을 욕하고 찌르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까? 그래도 하나님은 끝까지 참으시고 오늘도 내일도 주님 오실때까지 참아가실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구원받을 영혼, 선한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물론 참자녀로 변화되기까지
믿음의 경주를 하다보면 때때로 어려움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그럴때,
변함없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랑을 생각하므로
오히려 더 기뻐하고 감사하면 새로운 힘을 부어주시지요 여러분 모두가
결코 중도에 포기하는 일 없이 천국을 향해 끝까지 달려가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뿐만 아니라, 반드시 참사랑을 이루어 아버지 하나님의 귀한 사랑의 열매로 맺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상대가 잘못되길 바라는 경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은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한다 했습니다 여기서 악한것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볼때, 하나님의 뜻이 아닌 모든것이 바로 악한것입니다 그러면 악한것을 생각한다는것은 어떤것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크게 세가지로 살펴볼때
스스로 점검해 보시고 해당되는 분야가 있다면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집사님은 참 악하시네요" "장로님 왜 그렇게 악하세요?" "목사님 왜 그렇게 악해요?" "성도님 왜 그렇게 악해요?" 라고 한다고 하면 그래도 말씀대로 산다고 하신분들은 아마
어안이 벙벙하실분도 있을겁니다 '뭘보고 나보고 악하다고 하시지..?' 하실수도 있으실텐데요 말씀을 통해서 혹여
나는 악하지 않은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로 살펴볼 분야는, 상대가 잘못되길 바라는 생각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그런분은 별로 없으시지요? 우리 학생들!
학교 다니면서 내가 1등하고 싶은데 나는 3등밖에 못하면 내 앞에 1,2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1등하기 위해서
'저 친구들이 공부를 좀 못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할수 있는거죠? 그것은 상대가 잘못되길 바라는 생각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고.. 이웃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운 이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이웃이 잘못되기를 바라고 예를 들어 어떤 사람과 말다툼을 했습니다 상대가 너무나 얄미운 나머지
"가다가 걸려 넘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선하지 않은 생각인지요? 여러분 혹여 그런 생각 해보지 않으십니까 또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웃에게 안좋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잘됐다, 참 고소하다, 저 사람 그럴줄 알았어" 말하기도 하구요 마음에 참 사랑이 있으면 결코 이런 악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자기 자녀나
사랑하는 사람이 안좋은 일을 당했다고 하면 그런 악한 생각을 하겠습니까 절대 할리가 없지요 사랑하는 아내,
또는 남편이 아프기를 바라거나 사고가 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내 아내,
내 남편이 항상 건강하고 지킴받기를 원하지요 내 부모 내 자녀 내 형제 가 항상 지킴받고 건강하기를 원하고 잘못되기를 원치 아니하는 것처럼
사랑한다면 그렇게 되는것이지요 마음에 사랑이 없기에
상대가 잘못되기를 바라고 상대의 불행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말 전하길 좋아하는 경우) 또 상대의 허물이나 약점을 알고싶어하고 그것을 남들에게 전하고싶어 하지요 그런 마음이 굴뚝같은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누가 말만하면 어떻게든 들으려고 하고 또 문을닫고 안에서 말하면 무슨말을 하나,.
또 문옆에서 들으려고 하고 이런 사람도 있을수 있지요 그래서 들어서 뭐하시게요 전하고싶어 그러죠 본인도 알고,
또 남에게 전하고 싶어서.. 여기서 상대의 허물이나 약점을 알고싶어하는 나쁜 마음 그것을 남들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나쁜 마음 만약, 여러분이 한 모임에 갔는데 누군가 어떤 사람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때 귀가 솔깃해진다면 자신의 마음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진리의 사람이라면 선한 사람이라면 남의 안좋은 말을 하고,
쑥덕쑥덕 한다면 안들을려고 해야지요 아예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것이지요 누군가 여러분의 부모님에 대해 험담을 한다면 그런 이야기를 계속 듣기를 원하겠는지요 안들을려고 할꺼 아닙니까 안듣기만 아니라 그런말 하지도 못하게 엄히 경계하지 않겠습니까 당장에 그만두라고 나무랄것입니다 물론 그 영혼을 위해
사실을 알아야만 하기때문에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것이 아닌데도 귀가 솔깃해지는 이유는 대게, 험담하고 수근수근하기 좋아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지요 내안에 그런 마음이 없다면 남의 험담을 들을려고 하지 않을꺼고 또 전하고싶은 마음이 없다면 아예 알려고 하지도 않을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잠언서 17장 9절에,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했습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것입니다 마음이 선하고 사랑이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을 덮어주려고 합니다 허물도 덮어주고,
전하지도 않고
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들을려고 하고,
알려고 하고 볼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마음이 있다면, 이 얼마나 못된 마음입니까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뿌리채 뽑아내야 한단 말이에요 뽑힐때까지 금식을 하든 철야를 하든 뽑아내버려야 돼요 그래야 내안에 선한 마음으로 채워지지 않겠습니까 또 마음에 영적인 사랑이 있으면 남이 잘될때 시기질투하지도 않습니다 우리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사촌이나 이웃이 장사가 잘되고 사업이 잘되면 배가 아프신분, 혹여 계십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돼요? 정녕히 통회자복하고 그런 못된마음 빼내 버려야지요 (시기 질투하는 경우) 예를 들어, 옆집이 나하고 똑같은 가게를 합니다 미장원을 하는데 옆 가게는 손님이 더 많다 장사가 잘된다 하면 배가 아파야 되나요? 배가 아파야되는 그런 마음이 있다면, 그러니까 장사가 안돼죠 하나님이 뭘보고 축복 주시겠어요 장사가 될리가 없죠 그럼 어떻게 해야돼요? 배 아플 이유도 없고 잘되는거 축하해주고 좋아하고 그대신, 아.. 저가게는 왜 잘되는가를 알아서 기술이 내가 더 부족하면 기술을 늘리면 될것이고 저 집은 환경이 참 깨끗하고 좋다 하면 나도 깨끗이 하면 될것이고 남이 잘되는걸 시기하지 말고 잘되는것도 감사하고 또, 나도 잘되게 좋은건 따라 배우고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옆 가게는 서비스가 좋은데 우리 가게는 서비스가 부족하다 하면, 나도 종업원도 서비스가 부족하니 이 서비스를 개선해야 되겠다 이렇게 좋은 맘 가지고 자기를 개발해 나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시는데 어찌 아니되겠습니까 사촌이 땅을 샀습니다 얼마나 좋은 경사입니까 사촌을 사랑한다면 마땅히 기뻐해야 합니다 마음에 사랑이 없으므로
시기가 일어나서 배가 아픈것이지요 상대가 나보다 잘되는것이 싫은것입니다 우리 학생들, 친구가 나보다 공부를 잘하니까 시기질투가 난다면 얼마나 못된 마음이지요? 이런 못된 마음이 있으면 빼내세요 그래야 공부 잘하지요 상대가 공부를 못하길 바라고, 내가 잘하면 뭐합니까? 상대도 공부를 잘하길 바라고, 나는 더 노력해서 그보다 더 잘해야 그것이 실력이지요 그러나 영적인 사랑이 있으면, 상대가 잘되고 사랑받기만을 바라지요 우리 주님의 뜻은 원수마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는,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여러분 신앙생활 하면서,
늘 진리의 말씀 듣는데 여러분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었습니까? 그런 사랑이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하물며 자기 가족인데 남편인데 핍박한다고 그거하나 축복해주지 못하고
사랑을 주지 못하니 이 얼마나 내마음이 악한지요 그러면서 매 눈물로 하나님 저 좀 도와주세요 남편이 핍박 안하게 해주세요 하고 있으면 그 기도가 응답이 되겠습니까 진리와 어긋나게 내가 행동하면서 기도하면 응답이 되겠느냐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내가 죄를 품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외면하신다 그랬는데 응답해주지 않는다고 말씀했는데 그런 악을 품고 기도하면 응답이 되겠느냐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분이 제게 오면 저는 꼭 이렇게 대답해 드리지요 "빨리 성결로 들어가세요" "빨리 영으로 들어가세요" 그러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우리 성도님들 모두, 내게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도 진심으로 잘기만을 축복함으로 더 큰 축복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상대를 판단 정죄하는 경우) 둘째로 살펴볼 분야는, 상대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성도가
성도로서 가서는 안될 어떤곳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럴때 과연 어떤 생각이 들겠는지요 저 성도님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하고 안좋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또는 저 성도님이 왜 저런곳에 들어가실까? 의아했다가 뭔가 사정이 있겠지 하고
선하게 생각을 바꿉니다 그러나 마음에 영적인 사랑이 온전히 임해있으면 악한 생각 자체가 들지를 않습니다 어떤 좋지않은 말을 전해듣는다 해도 들은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지요 우선 최대한 선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을 확인할때까지
그사람을 섣불리 판단 정죄하지 않지요 직접 본인이 확인해보기 전까지는
판단하지 말아야지요 그리고, 듣지 말아야 할것을 들었다면
회개해야 할것이구요 대부분의 부모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녀들에 대해 나쁜말을 전하면 어떻게 반응합니까? 우리아이가 그럴리 없다며 쉽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도적질을 했습니다 교사가 알고 지도교사가 압니다 그래서 부모님에게만 전해줍니다 그러면 아멘하고 오히려 알려줘서 감사하다고 해야할텐데 우리아이가 그럴리 없다 우리아이가 얼마나 착한데 거짓말도 안하는데 이런식이 되버립니다 그럼 그 아이는 점점 나빠질수밖에 없는거지요 마찬가지로 진정 사랑하면 상대를 어찌하든 좋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오늘날은, 너무나 쉽게 다른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고 악하게 말하는것을 봅니다 헐뜯고 비방하면서 이를 당연하게 여기지요 사적인 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도 비일비재 하구요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들 중에도 쉽게 상대를 판단정죄하고 비방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상대의 형편과 처지도 모르고 전후사정을 살펴보려고 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우리 교회도 나이를 점점 먹어가니까 이제 26이면, 청년의 때 중반 왔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정계 진출하는 분도 있고 은행의 지점장님만 다섯분입니다 부지점장도 있고.. 곳곳에 있지요 국회의원 출마하려는 분도 있고 입각할려고 하는 분들도 있고 하는것을 보게됩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님들이라면 국회의원이 되든 입각을 하든 참 선하게 잘하실것 같아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고 선하게.. 잘 정도를 걸어서 일할것 같아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범사에 지켜주실 것이고 더 머리가되고 더 인정받고 더 사랑받게 역사해가지 않으시겠습니까 더구나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야고보서 4장 12절에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했습니다 이웃을 판단하는것은 악한것이라 말씀하지요 만약 상대가 명백한 잘못을 했습니다 이때 사랑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상대가 옳다
그르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연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지요 어찌하든 그 사람의 영혼이 잘되고 하나님께 사랑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잠언 10장 12절에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했지요 물론 더 온전한 사랑은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해줄뿐 아니라 상대가 회개할수 있도록 돕는것입니다 상대가 바른길로 갈수있도록 진리를 알려주고 변화될수 있도록 마음의 감동을 줄수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마음에 영적인 사랑을 온전히 이루면 상대를 선하게 보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허물많은 부족한 영혼이라도 사랑하기때문에 어찌하든 믿어주고 칭찬해주기를 원합니다 이처럼 상대를 판단정죄하는 생각 자체가 없으면 누구를 만나든지 행복합니다 판단 정죄하지 않으니까요 설령 허물이 있고, 내가 좀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도 사랑이 있다면 싫어할리도 없고 허물을 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런 마음이기때문에 "상대가 지금 나를 안좋은 눈초리로 보고있네" "나를 싫어하기 때문에, 지금 다른 사람에게도 나를 안좋게 말하고 있을거야" 그런 생각 자체도 하질 않습니다 사랑으로 다 품어줄수가 있는 거지요 여러분 모두가 영적인 사랑을 이루셔서 하루하루 천국의 행복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모든 경우) 세번째로 살펴볼 분야는,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모든 생각들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볼때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모든것이 바로 악이라 했습니다 단순히 상대방에게 악한것을 품는것뿐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에 위배되는 생각을 품는것은 무엇이나 악한 생각이 되지요 세상에서는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사람을 선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도덕이나 양심도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면 선이 아닌것들이 많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과 정 반대인것들도 있지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선의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선 자체이신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진리,
법만이 바로 이 선을 측정할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것이라 이말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절 전반절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하신 대로 인류 역사 속의 무수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을 때에 받은
축복과 선한 열매들을 간증합니다 세상에 진리라고 했는데 진리 아닌게 얼마나 많이있고 세월이 또 지나가면 변하는것이 얼마나 많이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 이 진리는 영원토록 세세토록 변하지 않는겁니다 참이기 때문에요 전에 들어보니까 대장금이 중국에서 아주 인기를 얻었다고 하대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지금은 중국에서 대장금을 어떻게 취급합니까 인기가 있는게 아니라, 잘못됐다 취급을 합니다 보지못하게 합니다 세월이 조금 흘렀는데 이렇게 달라져버립니다 그렇게 좋아했던게 이제는 좋아하지 않는것으로 바껴졌습니다 내용이 그나라에 부합되지 않는것이 있었는지.. 선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것은 다 악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어긋나는 것은 다 죄이기 때문입니다 죄는 곧, 불법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4절에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말씀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기서 죄와 악에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런 영적인 개념들을 잘 정립하시면 성결을 이뤄나가는데 도움이 되지요 여러분 신앙생활 오래해도 이런거 하나하나 정립해서 바로 설명해 드리지 못한다면 성경 아무리 읽어도 깨우치지 못합니다 크게 보면, 죄와 악은 모두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비진리입니다 즉, 죄도 비진리 악도 비진리 아닙니까 빛이신 하나님과 반대인 어두움 이지요 그런데 좀 더 자세하게 들여야 보면 이 둘은 구분이 됩니다 이 둘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악은 보이지 않는 땅속의 뿌리와 같고, 죄는 눈에 보이는 줄기와 잎, 열매 부분과 같지요 나무는 뿌리가 있음으로 인해 존재 합니다 뿌리가 없으면 나무의 줄기와 잎도 있을수 없지요 열매도 맺힐수 없구요 이런것처럼 죄는 악으로 인해 성립이 됩니다 그래서 악은 보이지 않는 땅속의 뿌리.. 물론 뿌리는 있는데 땅속에 있기 때문에 뿌리는 보이지 않는다 이말입니다 그러나 죄는 어떤 결과에 따른것이기 때문에 눈에 보인다 이말 입니다 사람에게 악이 있음으로 인해 죄를 범하게 되지요 여러분, 악이 없다면 죄를 범할리 없지 않습니까 불법 할리도 없고 나라의 법도 지킬테니 송사거리 있을리도 없는 것이구요 악은 마음안에 있는 하나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의 선, 사랑, 진리와 반대인 속성이지요 이 악이 구체적인 모양으로 나타나는것이 바로 죄입니다 누가복음 6: 45절에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했습니다 악한 사람은 악을 더 많이 쌓았으면 많은 악을 낼것이고 적게 쌓았으면 적게 낼것이고 그래서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합니다 또 행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미운 사람에게 찌르는 말을 합니다 이는 마음의 악이 미움,
악한 말 등의 구체적인 죄로 나오는 것이지요 선한 사람은 찌르는 말을 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악한 말을 할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선한 말만 하게되고 찌를 마음도 없겠지요 또한 악은 하나님과 반대되는 모든 것,
모든 상태를 표현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죄 짓는 사람을 보면 "저사람은 악하다" 합니다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도
죄를 지으려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악하다 말하지요 이런 악이 구체적인 모양으로 나오는 것이 죄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므로 불법이라 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 말씀에 사랑하라 하셨는데
미워하면 미움이라는 죄를 지은 것이 됩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셨는데
안식일을 어기면 이 또한 죄가 되지요 특히, 하나님의 말씀 얼마나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십계명중 하나인 이런 말씀을 어기기때문에 죄가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 지킴받은 한 집사님) 이번 이천에 화재사건중에 늦잠자서 가지않은 분. 거기 가지않아서 큰 일 당할뻔을 면한 분.. 제가 그분의 간증을 읽어드릴게요 소속은 1대대 4교구 성명 김상읍 집사 본 교회에서 2년여간 신앙생활을 하셨는데 십일조를 해야한다고 마음은 가졌지만 생활고로 십일조를 못하고 있다가 심방후 2008년 새해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십일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소름이 끼친지 몰라요 이분이 만약 십일조를 하지 않았다면 이런 주관을 받지도 못했을것이고 이 참사를 모면하기 어려웠을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십일조 생활을 한것에 대한 기쁨과 감사가 넘치던 도중 가끔씩 일하던 이천 냉동창고에서 1월7일 일요일 일하러 오라고 연락을 받고 출근하기로 약속을 하였는데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건 당일 그날따라 늦잠을 자는 바람에 못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이천 냉동창고 화재사건을 뉴스로 보면서 목자님의 영의 공간안에서 미리 아시고 피할길을 열어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사 세밀하게 간섭하시고 지켜주시는 목자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합니다 그러니 참 심방가서 다행히 회개하고 십일조를 했으니 얼마나 감사해요 그게 아니어서 지킴받지 못했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일터에 나가야 할터인데 늦잠으로 인해 대형사고를 피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처럼 죄는 하나님의 말씀, 곧 계명이라는 기준에 의해 성립되고 구체화됩니다 만약 나라에 법이 없다면
범죄도 있을 수 없습니다 나라에 법이 없으면
어떤것을 범죄로 단정할 수가 없어요 어떤것은 도에 어긋나는 일들이 있어도 우리나라에 아직 그런법이 재정이 안되어있는 거에요 그러면 처벌을 할 수가 없어요 그 법을 다스릴수 있는 어떤 법률이 없는거에요 그럴때는 그것이 용서가 되는걸 볼수가 있지요 그래서 죄는 곧 하나님의 말씀 곧 계명을 기준으로 미움, 시기, 질투, 간음 등의 육신의 일들과 육체의 일로 조목조목 분류가 되지요 성경 66권 말씀안에
조목조목 분류되어 나오게 됩니다 세상의 죄도 누구에게 범죄했느냐에 따라 국가에 대한 죄 사회 공공에 대한 죄 개인에 대한 죄 로 분류가 됩니다 또 죄의 가볍고 무거움에 따라 경범죄 중죄로 나누어 지지요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그런데 마음에 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죄를 버리면 마음에 악이 있어도 죄를 짓지 않지요 이때, "나는 이만큼 이루었다" 하고 안주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 깊은 곳의 죄성이나 날때부터 타고난 본성 속의 악까지 다 버려야
온전히 성결된 것이지요 하나님은 온전하십니다 어떤 흠이나, 점, 티도 없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말하기도 합니다 죄를 짓지 않는다해도 하나님께 비추어볼때 온전하지 못한것이 다 악의 모양입니다 그래서 살전 5: 22절에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말씀하고 계신것이지요 크고 적고 어떠한 형태 무엇이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하지요 여러분 죄송합니다 좀 싫은 말 좀 하겠습니다 파리똥은 똥입니까 아닙니까 그것도 똥이지요 죄도 그래요 아무리 적은 악이라도 죄는 죄입니다 "뭐 이정도는 괜찮겠지" 이정도는 괜찮겠지하고 쌓여진것이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그러면, 그런걸 다 통회자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더군다나 하나님의 종으로써요 이런게 다 허물어져야 온전해질수가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정말 통회자복하는 이런 회개가 나오고 눈물 콧물에 눈물이 범벅이되는 그런 통회자복이 나왔다 이말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통증이 사라지고 이처럼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영으로 더 나아가 온 영을 이룰 때라야 온전히 성결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계명도 간단하게 압축해 보면
바로 사랑이 되지요 요한일서 3장 23절에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다 이름 믿는다니까 "예수가 우리 구세주다" "그리스도 이시다" 그걸 믿으라는게 아니에요 그건 지식인 것이고요 그래서 내 마음에 믿는다 이말입니다 그러면 계명지켜 나가겠지요? 이것이 믿음이라 이 말입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이런 사랑이 임하게 되면 바로 계명을 다 지킬수가 있는겁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할수 있는 마음이 되면 66권에 계명 다 지킬수가 있다 이말입니다 지키지 못할게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안에는 모든 계명이 다 들어있는거에요 로마서 13장 10절에는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했습니다 그러니 이웃 아니고, 저 멀리 사는 사람에게는 악을 행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지요 모두에게 악을 행치 않습니다 왜? 사랑하니까..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말씀하는 거에요 결국 사랑하지 않는 것이 바로 악한 것이며 죄,
곧 불법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내가 악한것을 생각하지는 않는지 점검하려면 마음에 얼마나 사랑이 있는지를 돌아보면 되지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영혼들을 사랑하는 만큼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악을 버리려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악의 모양은 어떻게 버릴수 있을까요 악을 벗으려면 악한 것은 생각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참 쉽지요? 근데 자꾸 떠오르는걸 어떻게 해요? 생각 안하려고 하면 더 떠오르고.. 그래도 믿음의 1단계 2단계에서 겪는일 아닙니까 생각 안하면 더 떠오르고 생각 안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더 떠오르니 괴롭단 말이에요 초신자때 많이 그러시지요? 당회장님, 오히려 생각 안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더 떠오르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요? 그런말 말이에요 "악한 것은 보지도말고" 이건 할수 있지 않습니까 듣지도 말구요 안 들으면 되지요? 또 말하지도 말고요 내가 말하고 안하고는 내 자유지요? 얼마든지 안할수있지 않습니까? 생각은 내가 안할려고 해도 떠오르니까 어쩔수 없지만 내가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말하지 않는 이것은 내가 얼마든지 조절할수 있는것이라 이말입니다 설령 보거나 들어도 떠올리거나 되새기려 하지 말고 기억하려 하지도 않아야 하지요 일부러 보고듣고 떠올리는 일은 당연히 없어야 하고 더 나아가 순간적으로 오는 생각이나 잠시 스치는 생각들까지도 철저히 버려야 하지요 아침에 어떤 학생이 그런 기도를 받으러 왔어요 "공부 좀 잘하게 해주세요" 공부 열심히 하고싶은데, 너무 세상것을 사랑한다고 보지 말아야할것을 보고 늘 쓸데없는거 보고 한다 이말입니다 그러면서 공부 잘하기를 원한다고 기도해달라 그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공부 잘하려면 보아선 안될것 보지말고 들어선 안될거 듣지말고 그런거 하나하나 끊어가면 된다 세상 사랑하는것 끊어가면 된다 끊어가는만큼 공부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말입니다 왜요? 학생의 본분이 공부고 공부는 내가 필히 해야 할것이니까.. 세상것 아니보고 세상것 안취하고 세상것 안해야할거 끊어가면 그만큼 공부할 마음이 주어지지 않겠습니까 인터넷이든 뭐든 유익되지 않는건 본인이 안보면 되는거지요 해아래 수고하는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다 했습니다 그러면 공부할때 잡념도 없어지고 공부 하나에만 집중하여 공부할수가 있겠지요 이성 관계 어디 친구 만나서 놀고 인터넷 하고 뭐하고 뭐하고 뭐하려고 머리가 가득차있으니까 공부보다 더 즐거운게 떠오르니까 잡념때문에 공부가 안되지요 10시간 공부한다고 해봐야 머리에 얼마 들어가지도 않고.. 들어가도 가볍게 들어갔으니까 빨리 잊어버리고.. 그런거 하나하나 끊어가야한다 이말입니다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러한 것을 끊어가야 된다 이말입니다 잡념이 없으면 공부에 집중이 되고 그런것들이 머리에 깊이 심어지겠지요 그러면 다 공부 잘할것을.. 우리 학생들 그렇게 하면 공부 잘하겠지요? 우리 믿음의 1단계 2단계 있는분들도 이제 깨우치셨죠? 나는 자꾸 생각을 안하려고 하는데 생각이나서 괴로워요 생각이 너무 많은 분들 때론 생각이 너무 많다보면 멍해질때가 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어요 그런분들은 졸음도 잘 오구요 뭐하다가도 졸음으로 쑥 빠져버리고.. 이 쓸데없는 생각 빨리 없애야 합니다 얼마나 나를 약하게 만드는 건데요.. (악을 경계할 것) 또한 악한 일에 결코 가담해서는 안됩니다 요한 2서 10-11절에 "누구든지 이 교훈(곧, 그리스도의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했습니다 그만큼 철저히 악을 경계하고
용납하지 말 것을 당부하시는 것이지요 육의 사람은 악에 물들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부모로부터 죄성을 받아 태어나고,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비진리들을 접하지요 이 죄성과 비진리를 바탕으로 자기가 만들어집니다 주님을 영접한 후에는 죄성과 비진리를 벗어나가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이구요 교회만 왔다갔다 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십일조만 하고 그게 신앙생활이 아니라 그것도 신앙생활이되, 가장 중요한것은 내 죄성과 비진리를 벗어나가는것이 신앙생활이라 이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고 깨우치고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서 버려 나간다 이말입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또 해야할바를 해 나가는거에요 이것이 신앙 생활인것이지요 이 죄성과 비진리를 벗어나가는 데에는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다보니 영의것보다 육의것이 더 익숙하기 때문이지요 비진리를 받아들이고 입력시키는 것은 쉽지만, 벗어버리는 것은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흰옷에 검은 잉크가 물들면,
쉽게 물든 것에 비해 검은 물을 지우고 다시 희게 하기가 어려운 것이지요 물들게 하는건 쉬워요 그러나 그걸 빼내기는 어려워요 아멘 안하시는 분들 집에가서 한번 실험해 보세요 흰옷에 파란색 볼펜이라도 한번 대봐요 금방 잘 번지죠 그런데 빨아봐요 그것이 얼른 빨아지나 번지기는 순간이지만 빠는데는 오래 걸리는걸 봅니다 또 악은 지극히 작아보이는 것이라도 더 큰 악으로 발전하기가 쉽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9절에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한것처럼 교회에 퍼져나가기도 하구요 따라서 작은 악이라도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합니다 (교회안에서 매매를 하는 일) 그래서 하나님 법도에 어긋난다면 저는 개척때부터 교회안에서 어떤일도 경계해 왔습니다 한번 조그만것이라도 허용해 버리면 이내 번져나가는 거에요 그래서 교회안에서 어떠한 판매도 금지하는것이 그것이지요 하나님께 제사로 드리는 소,양같은 것이라 할지라도 사고파는걸 엄히 금지한 것 우리 주님이 진노하신 겁니다 그런데 어찌 사고파는것이 용납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개척때부터 지금까지 금지한 것이지요 개척당시에, 우리 여선교회 회장님이 그런 말씀을 했어요 "우리 교회에서 바자회 열여요" 그럼 거기서 나오는 수입가지고 재정도 어려운데 교회를 위해 쓰자는 거지요 그래서 엄히 경계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그렇게 되어있는데 어떤 수입을 목적으로 거룩한 성전에서 그렇게 사고파는 행위는 있을수 없다해서 금해버렸지요 그런거 아시기때문에 우리 여선교회에서 이제는 그런얘길 건의하지 않지요 그당시에, 또 젓갈 같은거 싸게 도매로 사와서 팔면 그만큼 수입이 남으니까 그것으로 쓰자는거에요 하지만 다 금지해 버렸습니다 못하게 했습니다 처음부터 일체 허용하지 않고 경계해 왔지요 이처럼 악을 생각하지도 않고
철저히 벗어버리려면 악을 미워해야 합니다 악은 무조건 미워해야 합니다 시편 97장 10절 전반절에는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악을 당연히 미워해야 합니다 그래서 버리라는것 버리고 하지말라는건 하지 않아야 하는 거에요 잠언 8장 13절 전반절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말씀 하지요 하나님을 당연히 경외해야 할것이고 경외 한다면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이말입니다 그래야 악을 버릴수가 있지요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좋고 싫어하는 것은 싫어집니다 (부부의 취향이 다르다면..) 부부 간에도요 정말 사랑한다고 해봐요 나는 남편없으면 도저히 살수 없고 나는 아내없으면 도저히 살수 없다고 해봐요 그럼 두분의 의견이, 뜻이 잘 맞을겁니다 남편은 좀 짜게 들고 아내는 좀 싱겁게 들어요 그러면 아내가 뭐라고 그래요 내 고집만 부려요? "당신 짠건 몸에 해롭고 하니까 당신 나따라서 싱겁게 드시라고" 이렇게 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왜요 너무 사랑하니까 남편의 입맛에 맞춰주고 싶어하는 겁니다 그래서 본인은 싱거운거 먹어도 좀 짜게 할 수밖에 없지요 사랑하니까 남편 입맛에 맞게.. 그럼 남편도 아내를 사랑하면 어떻게 해야돼죠? 나는 짠게 입맛에 딱 좋은데 아내는 싱겁게 먹으니까 그럼 한발씩 양보해야지요? 아내에게 당신은 싱겁게 먹는거 좋아하니까 내가 당신을 사랑하니까 나도 그럼 좀 싱겁게 먹을게요 이렇게 서로 한발씩 물러서면 얼마나 딱 합이 나올거 아닙니까 합한 마음이 되지요 사랑한다면 그렇게 되는거에요 그러니 불편할것도 없고 싸울것도 없고 성격이 안맞느니 할 그런게 없는거에요 성격이 안맞으면 처음부터 다 안맞고 결혼했죠 성격 맞으면 바보게요 부부가 결혼해서 성격 맞아봐요 안되는거에요 성격이 딱 하나가되면 좋을것 같지만 남편이 내성적인데 아내도 내성적이어봐요 그러면 퇴근하고 와서도 말도 안할건데 신문만 보고있고 아까 어떤 집사님이 그런말씀을 하더라구요 자기 아버지는 내성적이라고 결혼해서 엄마하고도 말도 않고 자녀들하고도 말도 안한대요 그냥 술이 들어가야 술이 들어가서 취해야만 말을 한대요 그러니까 그냥 술로 사는거에요 평생을 술로 사는거에요 술 안먹으면 가정에 대화가 없고.. 이번에는, 남편이 성격이 굉장히 거칠다고 해볼게요 근데 아내도 성격이 거칩니다 그러면 노상 싸울수밖에 없지요 그러니 성격이 너무 그렇게 맞아도 안되거든요 서로 틀린성격이 만나서 이제 합일하에 맞춰가는 거에요 이게 가장 좋은거에요 물론, 온유하고 좋은 성격이 만났다면 그건 좋지요 진리의 성격들이면.. 하지만 아닌것은 서로 양보해서 맞춰가야 그게 참 행복이지 내가 남편이니까, 머리니까 무조건 내말에 순종하라 하면 어떤 아내가 불편하지 않을리가 있습니까 아내도 역시 그렇게 말하고싶지요 당신도 나 사랑한다면 무조건 내 원하는대로 해달라고 할수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것이 좋고 싫어하는것은 싫어지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다 맞잖아요 하나님 사랑하기 때문에 계명 지켜 나가는거에요 (뿌린대로 거두리라) 성령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죄를 범하면 성령이 탄식하시므로 곤고함이 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너무 싫어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게 되지요 또한 하나님을 깊이 사랑할수록 하나님을 온전히 닮아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작은 악의 모양까지 다 버리고 또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악은 너무나 무익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잠언 22장 8절 전반절에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했습니다 결국, 악의 결과는 재앙이 오는것입니다 시험 환란과 재앙들이 오고 병이 들고 사업과 일터가 잘못 꼬이고 잘못 되어지고 이처럼 악을 심으면 재앙을 거두게 됩니다 자신 또는 자녀에게 질병이 오기도 하고 사고를 만나기도 합니다 가난과 가정불화로 근심속에 살아가기도 하지요 이런 문제들도 결국 심은 악으로인해 오는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 후반절에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한 영계의 법칙들 입니다 심은대로 거둔다 이말입니다 악을 심었으면, 악의 열매를 거두고 선을 심었으면, 선의 열매를 거두고 참깨를 심으면 참깨가 나고 벼를 심으면 벼가 나고 수박씨를 심으면 수박이 나고 심은대로 거두는거에요 많이 심었으면 많이 거두고 적게 심었으면 적게 거두고 심은대로 거둔다 이말입니다 물론 재앙이 당장 눈앞에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쌓은 악이 일정 수준에 다다랐을 때, 먼 훗날 그 자손들에게 재앙이 임하기도 하지요 세상 사람들은 이런 법칙을 모르기 때문에
범사에 많은 악을 행해 나갑니다. 예를 들어, 내게 피해를 준 사람에게 원수를 갚은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잠언 20장 22절에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악을 갚지 말라 원수를 갚을려고 하지도 말라 근데 여러분은 어때요? 지금 이말씀 들으면서… 걸리지 않는분 계신가요? 물론 있겠지만. 영의 사람들은 안걸리겠고 영으로 가까이 들어온 사람들은 안걸리겠는데.. 아마 대부분이 걸릴거에요 그리고 누가 나에게 악을 행했다면 어찌하든 악을 갚을려는 마음들이 있을거라 이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러합니다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라" 그런 생각하지 말라 이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맡기라는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너를 구원해 주신다 즉, 하나님이 대신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신다 이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에 따라
인간의 생사화복과 인류역사를 주관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을 행해 나가면 반드시 선한 열매를 거두게 되지요 출애굽기 20장 6절에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항상 선을 쌓아 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늘 건강하고 천국 소망과 평안 기쁨 속에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지식과 상식과 참 맞지않는것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아마 대부분 안맞을거에요 세상 사람들은 어찌하든 욕심내고 긁어 모아야 모아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그것이 모아질때는 모아져도 그러나 그것이 날아갈때는 순간에 날아가는걸 생각 못해요 병이 들고 아니면 우환이 겹치고 재앙을 만나고해서 가족들이 어떻게 해서 모은것들이 날아가는 생각은 못하고 우선 모아지는것만 생각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욕심도 버리라고 하는것이고 내 유익 구하지 말라고 하는것이고 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서, 현실은 눈에 보이기는 없는것 같지만 말씀대로 순종해 나가면 분명히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 지는거에요 섬기려고 하니까 오히려 섬김을 받는자가 되고 낮아지니까 높아지고 오직 주를 위해서 죽을려고 하니까 산 자가 되고 이렇게 반대가 되는걸 볼수가 있지요 이처럼 악을 벗고 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악을 미워해야한다 했습니다 꼭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워해야 버려지는 거에요 그리고 영혼에 두 가지를 항상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바로 말씀과 기도이지요 말씀과 기도가 없으면 소용이 없어요 영혼이 잘될수가 없어요 거듭날수가 없어요 말씀과 기도는 항상 따라야 하는거에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악한 생각들을 물리치고 선한 영의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행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인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얻을 수가 있지요 세상에선 참 이해안되는게 많더라구요 참 모순이 많더라구요 법도 그렇고.. 전에 제가 빨간펜으로 이름을 쓰면요 재수없다고 그러나요 아무튼 그런 표현을 쓰더라구요 그건 사망을, 죽는걸 말한다고.. 이름 빨간걸로 쓰면 안된대요 사망을 말하고 죽음을 말하는거라고 여러분도 그런말 들어보셨나요? 대부분 다 그렇죠 그렇게 말해요 그런데 왜 인주는 빨간걸 씁니까 인주 도장 찍으면 빨간 내이름이 찍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게 모순인거에요 세상에 얼마나 모순이 많아요 제가 진리로 궁구해본즉 그런것도 모순이더라구요 옛날에는 빨간거 쓰면 빨리 죽고 재수없다고 하니까 빨간거는 전혀 쓸려고 생각 안했는데 진리를 알고나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왜 인주는 빨간 도장을 찍는지.. 이것도 모순이구나 그래서 저는 싸인할때 빨간걸로 가끔 씁니다 그건 모순이니까요 하지만, 하나님의 진리는 절대로 모순이 없습니다 참 입니다 지나고보면 모든것이 그대로이고 참인거에요 절대로 믿을수 있는것이 진리인거에요 변하지도 않고요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진리는 변하지 않는것입니다 또한 기도하면서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곱씹어볼 때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실 속에 숨어있는 악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불같이 기도할 때에 마음의 악을 지배하고 벗어버릴 수 있지요 여러분 모두 말씀과 기도로 신속히 악을 벗어버리므로
모든 생각과
말과
행실에 사랑만이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벧전 4장 8절에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사랑은 이렇게 좋은것이지요 그러나 절대로 육의사랑 하지 마시고요 영적인 사랑만 해야 하지요 여러분의 삶에 어떠한 문제가 있습니까 결국, 모든것을 해결하는 열쇠는 사랑입니다 더 열심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또, 내게 주어진 양떼들 천국으로 인도할 사명을 주셨는데 정말 사랑함으로 영혼을 어찌하든 살려내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다면, 심방도 잘 안갈것이고 안나와도 그냥 내버려 둘것이고 어떤분께 심방을 갔는데
그분이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불쾌하게 "우리집 안와도 돼요" 말 한다던가 "나는 모태신앙이에요, 안와도 돼요" 한다면 오히려 같이 불쾌함을 가지고 심방을 안해버린다던가 그런건 사랑이 아니죠 그래도 심방해야 되고 그래도 기도해야 되고 사랑으로 품어주어야 하지요 내가 먼저 형제를 사랑하고,
상대의 허물을 용서해 줄 때 하나님께서도 나의 허다한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죄로인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지요 무엇이 사랑인지 어떻게 사랑하는것인지 이미 여러분은 많이 알고 계십니다 우리 교구가 개편되고 나니까 주의 종님들이 신이 났어요 오늘도 어떤 대교구장님이 개편되고 나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그러세요 너무 좋대요 육의 사람이라면 안 좋을것인데.. 내밑에 있던 교구장님이 개편되고 나니까 나보다 위의 대대교구장님이 되고 자기는 그냥 교구장이고 안좋을것 같은데 영의 사람들이라 오히려 좋아해요 왜요? 하나님이 개편해 주신거니까... 지나고 보니까 너무 좋더라 이말입니다 영혼 관리도 더 좋고 얼마나 하나님이 해놓으신것은 참이고 옳은것이고 좋은것이더라 이말입니다 영혼 관리가 잘 되니까… 초신자든 누구든 이후로는 더 열심히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축복 가운데로
날마다 더 가까이 나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전 13장 1-13절 (사랑장)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