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에 식올리는 예신입니다 요즘 결시친보면 시댁살이하고 싶지 않으면 결혼비용반반 부담하라는 글들 있잖아요 제가 그렇습니다 시댁에 봉사하고 싶지 않아 결혼비용 반반 부담합니다 저희는 31살 동갑부부이고 각자 모은 돈 7천으로 결혼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도움없이 하는 거라 예단 예물 다 생략했구요 물론 시어머니되실 분과 상의한 거구요 집값과 혼수 결혼비용 신행 모두 반반 부담입니다 대출없이 서울에 전세집 구하고 혼수하나없지만 벌면서 하나씩 마련하자 하면서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물론 맞벌이할 거구요 이런 반반부담 결혼 준비하면서 전 결혼생활도 공정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비시모의 고마운 코치로 예랑은 결혼허락받는 순간부터 연애때도 잘해줬지만 결혼준비하면서 혹시 제가 속상할까봐 더 더 많이 절 예뻐해주고 배려해줍니다 예랑이 전해주길 예비시모께서 명절엔 제사없으니 하루씩만 왔다 가고 친정에 선방문하라고 했다 합니다 이렇게 결혼비용 반반으로 부담하면 정말 결혼생활도 공정해질까요? 결혼이 장사는 아니지만 공정거래하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하기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겠지만 먼저 결혼비용 반반 부담하신 선배님들의 솔직한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11
결혼비용 반반부담이면 결혼생활도 공정해지나요?
요즘 결시친보면 시댁살이하고 싶지 않으면 결혼비용반반 부담하라는 글들 있잖아요
제가 그렇습니다 시댁에 봉사하고 싶지 않아 결혼비용 반반 부담합니다
저희는 31살 동갑부부이고 각자 모은 돈 7천으로 결혼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도움없이 하는 거라 예단 예물 다 생략했구요 물론 시어머니되실 분과 상의한 거구요
집값과 혼수 결혼비용 신행 모두 반반 부담입니다
대출없이 서울에 전세집 구하고 혼수하나없지만 벌면서 하나씩 마련하자 하면서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물론 맞벌이할 거구요
이런 반반부담 결혼 준비하면서 전 결혼생활도 공정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비시모의 고마운 코치로 예랑은 결혼허락받는 순간부터 연애때도 잘해줬지만 결혼준비하면서 혹시 제가 속상할까봐 더 더 많이 절 예뻐해주고 배려해줍니다
예랑이 전해주길 예비시모께서 명절엔 제사없으니 하루씩만 왔다 가고 친정에 선방문하라고 했다 합니다
이렇게 결혼비용 반반으로 부담하면 정말 결혼생활도 공정해질까요? 결혼이 장사는 아니지만 공정거래하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하기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겠지만
먼저 결혼비용 반반 부담하신 선배님들의 솔직한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