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1학년 학생이고요, 올해 1월쯤에 겨드랑이에 털이 처음 났어요. 친구들보다 조금 늦었죠;
겨드랑이에 털이 나고부터 지금까지 항상 긴팔만 입어와서 지금껏 제모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었는데... 반팔옷을 입을 걸 미리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얼마 전부터 들더라고요. 이제 제모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친구들한테 방법을 물어보니 대부분 면도기로 밀거나 족집게로 뽑는다고...; 크림?으로 된걸로 제모한다는 친구도 있었고요...
전 도저히 족집게로 뽑을 엄두가 나지 않아서(생각만 해도 아프고 무서워요;;;) 어제 처음으로 샤워할때 여성용면도기로 겨드랑이를 밀어봤는데요
최대한 깔끔하게 하려고 노력해봤는데도 살짝 거뭇거뭇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서요...
제가 제모를 잘못한건지 아니면 원래 이정도 거뭇한건 괜찮은지 궁금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사진을 올려봅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예쁜 사진도 아니고 다짜고짜 겨드랑이를 보여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정말정말ㅜㅜ
원래 면도기로 제모하면 이정도로 거뭇한 느낌이 남아있는게 정상인가요? 면도기로 제모했을 때 얼마만에 한번씩 다시 정리해주는 게 좋은지도 궁금하고요...혹시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제 겨드랑이 좀 봐주세요ㅠㅠ
전 고등학교1학년 학생이고요, 올해 1월쯤에 겨드랑이에 털이 처음 났어요. 친구들보다 조금 늦었죠;
겨드랑이에 털이 나고부터 지금까지 항상 긴팔만 입어와서 지금껏 제모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었는데... 반팔옷을 입을 걸 미리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얼마 전부터 들더라고요. 이제 제모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친구들한테 방법을 물어보니 대부분 면도기로 밀거나 족집게로 뽑는다고...; 크림?으로 된걸로 제모한다는 친구도 있었고요...
전 도저히 족집게로 뽑을 엄두가 나지 않아서(생각만 해도 아프고 무서워요;;;) 어제 처음으로 샤워할때 여성용면도기로 겨드랑이를 밀어봤는데요
최대한 깔끔하게 하려고 노력해봤는데도 살짝 거뭇거뭇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서요...
제가 제모를 잘못한건지 아니면 원래 이정도 거뭇한건 괜찮은지 궁금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사진을 올려봅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예쁜 사진도 아니고 다짜고짜 겨드랑이를 보여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정말정말ㅜㅜ
원래 면도기로 제모하면 이정도로 거뭇한 느낌이 남아있는게 정상인가요? 면도기로 제모했을 때 얼마만에 한번씩 다시 정리해주는 게 좋은지도 궁금하고요...혹시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월요일이라 바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