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농구 시즌이 끝나고 NBA시즌도 이제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말은 이제 미래의 NBA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2013 NBA 드래프트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말인데요, 현재 플옵 탈락이 확정된 팀이던, 우승후보팀이던 다음 시즌의 전력 보강을 위해 대학 농구의 스타들을 항시 스카웃 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 루키가 될 선수들을 하나씩 골라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보고, 각 선수들의 예상 드래프트 픽을 보고, 거정 잘 맞을 NBA팀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알아볼 선수는 2012-13시즌 대학 농구 최고 선수, 미시건대의 포인트 가드, 트레이 버크 선수입니다. 토너먼트 결승에서 분전했지만 아쉽게도 우승을 하지 못했었는데요, 시즌 내내 대학 농구 최고의 포인트 가드의 면모를 보여주면서, 상위 10픽을 노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점
1. 득점력
미시건 대학의 경기를 보신 분이라면 버크의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득점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프라인을 넘는 순간 코트 어디서든 득점이 가능한 선수입니다. 또한 드리블이 빠르고 현란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곳까지 이동 후 득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골밑에서의 다양한 레이업과 플로터를 장착하고 있고, 외곽슛도 토너먼트 경기에서 보여줬듯이 굉장히 정확한 편입니다. 돌파 시에도 양손을 자유자재로 사용 가능하고, 왼쪽/오른쪽 가리지 않고 돌파 할 수 있기 때문에 수비하기가 어려운 선수기도 합니다.
픽앤롤 이후 영리한 플레이로 본인과 팀메이트에게 모두 쉬운 득점을 만들 수 있고, 크로스오버 드리블로 상대 수비가 1차 돌파를 막은 후에도 공격 기회로 바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미치 맥개리, 조던 모건 등 빅맨 선수들의 공격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버크의 영리한 플레이가 큰 무기가 되었습니다. 외곽슛은 캐치앤슛과 드리블 후 슛도 가능하고, 장거리 3점슛도 가능하여 NBA에서도 바로 외곽에서 큰 데미지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NBA에서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중거리 점프슛도 탁월한 볼핸들링으로 적중률이 높게 성공 시키고 있습니다.
2. 경기 운영 능력
포인트 가드 본연의 플레이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방금 전에 얘기 했듯이 픽앤롤 때 정확한 판단력을 갖고 있습니다. 스탯 상에서 보더라도 어시스트/턴오버 비율이 3.13:1으로 진정한 포가임을 입증하고 있는데요. (2:1이면 좋은 편입니다) 실제 플레이상에서도 버크의 시야는 뛰어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돌파력과 픽앤롤을 이용해 골밑 빅맨이나 외곽 슈터에게 이어지는 패스가 정확하고, 언제 본인이 골밑 득점을 해야되고, 언제 오픈 슈터에게 찬스를 만들어야 하는지도 잘 인식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미시건은 또 닉 스타우스카스, 팀 하더웨이 Jr, 글렌 로빈슨 III등 슈터가 많아 더 위력적이었습니다. 또 돌파시 상대 빅맨의 수비가 들어올 때 골밑 비어있는 팀메이트에게 패스로 이어지는 공격이 이번시즌 많이 나왔구요, 버크의 가장 위력적인 무기라 볼 수 있는, 속공시 앨리웁도 NBA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윙스팬
키에 비해 긴 윙스팬으로 인해 상대 공격을 방해하는 플레이도 일품입니다. 190대 후반의 윙스팬으로 경기 당 1.6 스틸을 기록했고, 그 외에도 상대 패스 방향을 바꾸는 경우도 종종 보여줬었습니다. 또한 놀랍게도 이번 시즌 팀내 블락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4. 허슬 플레이
기술적인 측면 이외에도 멘탈이 뛰어나 프로에서도 잘 적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항상 상대의 거친 수비를 맞이 했었지만, 이에 격한 반응을 보이거나 한 적은 없고, 팀내 스타임에도 허슬플레이를 많이 보여줬습니다. 또한 경기 막판 클러치 샷을 여러번 성공 시켜, 프로무대에서도 지금 같은 플레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눈여겨 볼 점은 이미 괜찮았던 1학년 때 스탯을 모두 상승 시켰다는 점입니다. 프로 입문 후 더 많은 발전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생각될 수 있겠습니다.
약점
1. 불리한 신체 조건
버크의 가장 큰 약점은 NBA 포인트 가드로는 작은 신장과 체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90cm대의 포인트 가드가 불쑥 많아진 프로 무대에서는 거의 항상 최단신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대보다 체격에서 열세라는 말은, 대학 무대에서 이때까지 해왔던 공격 무기들이 쉽게 무력화 될 수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겠죠? 이에 장신 선수들에 대항할 확실한 무기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2. 낮은 골밑 공격 성공률
1번에 의해 2번 약점이 문제가 될 수 있겠는데요, 대학 무대에서 이미 골밑 공격시 성공률이 비교적 낮다는 것입니다. 돌파 후 상대 수비 선수가 골밑을 지키고 있을 때 어려운 레이업과 플로터를 많이 시도하는데요, 성공률이 낮은 편입니다. 또한 수비 선수가 있을 때는 오른쪽을 편애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NBA에서 더 막기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3. 샷 셀렉션
득점력이 뛰어나지만, 점프슛에 너무 의존할 때도 있습니다. 외곽슛이 정확한 편이지만,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장거리슛에 빠지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돌파력이 수준급인 만큼, 이 부분에 더 신경을 쓰는 것도 좋겠습니다.
4. 수비력
마지막으로 스틸능력은 가지고 있지만 수비력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1대1 수비 시에는 상대 선수가 쉽게 돌파 하는 모습이 보이고, 픽앤롤 수비 시에는 상대 스크린에 너무 쉽게 걸리거나, 스크린을 뚫으려는 모습이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장신 가드 수비에 문제점이 이미 노출 되었기 때문에, 더 많은 노력이 팔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잘 맞는 NBA팀은?
2013 드래프트 선수층이 약하다고 스카웃들이 평가하는 가운데, 버크는 상위 10픽에 들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터리픽에서 추락할 경우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플옵 포지션이 거의 결정된 결과, 상위 14픽이 결정된 팀들은:
버크는 현재 예상으로 상위 10픽이 예상 되고 있습니다. 상위 3픽은 어려워 보이는데요, 현재 드래프트 베스트 3 선수는 켄터키의 널린스 노엘 (Nerlens Noel), 캔저스의 벤 맥리모어 (Ben McLemore) 그리고 오클라호마 주립대의 마커스 스마트 (Marcus Smart)로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드래프트 오더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로터리의 팀들을 모두 동등한 레벨에서 봐야 되겠습니다.
우선 이미 수준급 포가를 가지고 있는 팀은, 클리블랜드 (어빙), 오클라호마 (웨스트브룩), 워싱턴 (월), 미네소타 (루비오), 필라델피아 (홀리데이), 포틀랜드 (릴라드) 가 있습니다. 또한 그리고 최근 포가를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샬럿 (워커)과 디트로이트 (나이트)도 제외될 수 있겠습니다.
새크라멘토 (에반스, 프레뎃, 토머스)는 계속 포가를 뽑았지만 도대체 팀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되는지 모르는 듯해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아이재아 토머스의 분전으로 포가를 또 뽑을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스케스를 보유한 뉴올리언스도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버크를 주전으로 당장 혹은 빠른 시일 내 쓸 것이라는 가정하에 뽑는다면 올랜도와 댈러스가 가장 버크에게 잘 맞는 팀이 되겠습니다. 자미어 넬슨이 확실한 하향세를 보이고 있고, 부상이 잦았던 올랜도는 리빌딩의 일환으로 새 포가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으로 보이고, 이번 시즌 포인트 가드 문제를 겪었던 댈러스도 버크가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2013 NBA 드래프트 선수 분석 - 1. 트레이 버크 (Trey Burke)
- 트레이 버크 (Trey Burke)
포인트 가드
183cm, 83kg
미시건 2학년
1992년 11월 12일생
2012-13 시즌 성적:
18.6점, 6.6어시스트, 1.6스틸, 2.1턴오버, 2점슛 50.3%, 3점슛 38.3%, 자유투 80.5%
대학 농구 시즌이 끝나고 NBA시즌도 이제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말은 이제 미래의 NBA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2013 NBA 드래프트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말인데요, 현재 플옵 탈락이 확정된 팀이던, 우승후보팀이던 다음 시즌의 전력 보강을 위해 대학 농구의 스타들을 항시 스카웃 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 루키가 될 선수들을 하나씩 골라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보고, 각 선수들의 예상 드래프트 픽을 보고, 거정 잘 맞을 NBA팀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알아볼 선수는 2012-13시즌 대학 농구 최고 선수, 미시건대의 포인트 가드, 트레이 버크 선수입니다. 토너먼트 결승에서 분전했지만 아쉽게도 우승을 하지 못했었는데요, 시즌 내내 대학 농구 최고의 포인트 가드의 면모를 보여주면서, 상위 10픽을 노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점
1. 득점력
미시건 대학의 경기를 보신 분이라면 버크의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득점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프라인을 넘는 순간 코트 어디서든 득점이 가능한 선수입니다. 또한 드리블이 빠르고 현란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곳까지 이동 후 득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골밑에서의 다양한 레이업과 플로터를 장착하고 있고, 외곽슛도 토너먼트 경기에서 보여줬듯이 굉장히 정확한 편입니다. 돌파 시에도 양손을 자유자재로 사용 가능하고, 왼쪽/오른쪽 가리지 않고 돌파 할 수 있기 때문에 수비하기가 어려운 선수기도 합니다.
픽앤롤 이후 영리한 플레이로 본인과 팀메이트에게 모두 쉬운 득점을 만들 수 있고, 크로스오버 드리블로 상대 수비가 1차 돌파를 막은 후에도 공격 기회로 바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미치 맥개리, 조던 모건 등 빅맨 선수들의 공격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버크의 영리한 플레이가 큰 무기가 되었습니다. 외곽슛은 캐치앤슛과 드리블 후 슛도 가능하고, 장거리 3점슛도 가능하여 NBA에서도 바로 외곽에서 큰 데미지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NBA에서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중거리 점프슛도 탁월한 볼핸들링으로 적중률이 높게 성공 시키고 있습니다.
2. 경기 운영 능력
포인트 가드 본연의 플레이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방금 전에 얘기 했듯이 픽앤롤 때 정확한 판단력을 갖고 있습니다. 스탯 상에서 보더라도 어시스트/턴오버 비율이 3.13:1으로 진정한 포가임을 입증하고 있는데요. (2:1이면 좋은 편입니다) 실제 플레이상에서도 버크의 시야는 뛰어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돌파력과 픽앤롤을 이용해 골밑 빅맨이나 외곽 슈터에게 이어지는 패스가 정확하고, 언제 본인이 골밑 득점을 해야되고, 언제 오픈 슈터에게 찬스를 만들어야 하는지도 잘 인식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미시건은 또 닉 스타우스카스, 팀 하더웨이 Jr, 글렌 로빈슨 III등 슈터가 많아 더 위력적이었습니다. 또 돌파시 상대 빅맨의 수비가 들어올 때 골밑 비어있는 팀메이트에게 패스로 이어지는 공격이 이번시즌 많이 나왔구요, 버크의 가장 위력적인 무기라 볼 수 있는, 속공시 앨리웁도 NBA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윙스팬
키에 비해 긴 윙스팬으로 인해 상대 공격을 방해하는 플레이도 일품입니다. 190대 후반의 윙스팬으로 경기 당 1.6 스틸을 기록했고, 그 외에도 상대 패스 방향을 바꾸는 경우도 종종 보여줬었습니다. 또한 놀랍게도 이번 시즌 팀내 블락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4. 허슬 플레이
기술적인 측면 이외에도 멘탈이 뛰어나 프로에서도 잘 적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항상 상대의 거친 수비를 맞이 했었지만, 이에 격한 반응을 보이거나 한 적은 없고, 팀내 스타임에도 허슬플레이를 많이 보여줬습니다. 또한 경기 막판 클러치 샷을 여러번 성공 시켜, 프로무대에서도 지금 같은 플레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눈여겨 볼 점은 이미 괜찮았던 1학년 때 스탯을 모두 상승 시켰다는 점입니다. 프로 입문 후 더 많은 발전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생각될 수 있겠습니다.
약점
1. 불리한 신체 조건
버크의 가장 큰 약점은 NBA 포인트 가드로는 작은 신장과 체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90cm대의 포인트 가드가 불쑥 많아진 프로 무대에서는 거의 항상 최단신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대보다 체격에서 열세라는 말은, 대학 무대에서 이때까지 해왔던 공격 무기들이 쉽게 무력화 될 수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겠죠? 이에 장신 선수들에 대항할 확실한 무기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2. 낮은 골밑 공격 성공률
1번에 의해 2번 약점이 문제가 될 수 있겠는데요, 대학 무대에서 이미 골밑 공격시 성공률이 비교적 낮다는 것입니다. 돌파 후 상대 수비 선수가 골밑을 지키고 있을 때 어려운 레이업과 플로터를 많이 시도하는데요, 성공률이 낮은 편입니다. 또한 수비 선수가 있을 때는 오른쪽을 편애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NBA에서 더 막기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3. 샷 셀렉션
득점력이 뛰어나지만, 점프슛에 너무 의존할 때도 있습니다. 외곽슛이 정확한 편이지만,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장거리슛에 빠지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돌파력이 수준급인 만큼, 이 부분에 더 신경을 쓰는 것도 좋겠습니다.
4. 수비력
마지막으로 스틸능력은 가지고 있지만 수비력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1대1 수비 시에는 상대 선수가 쉽게 돌파 하는 모습이 보이고, 픽앤롤 수비 시에는 상대 스크린에 너무 쉽게 걸리거나, 스크린을 뚫으려는 모습이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장신 가드 수비에 문제점이 이미 노출 되었기 때문에, 더 많은 노력이 팔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잘 맞는 NBA팀은?
2013 드래프트 선수층이 약하다고 스카웃들이 평가하는 가운데, 버크는 상위 10픽에 들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터리픽에서 추락할 경우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플옵 포지션이 거의 결정된 결과, 상위 14픽이 결정된 팀들은:
샬럿, 올랜도, 피닉스 (레이커스 플옵 진출 실패시 픽이 2개), 클리블랜드, 디트로이트, 뉴올리언스, 새크라멘토, 오클라호마 시티 (토론토의 픽), 워싱턴, 미네소타, 필라델피아, 포틀랜드, 댈러스
그리고 아직 상위 14픽에 들을 가능성이 있는 팀은 유타입니다.
버크는 현재 예상으로 상위 10픽이 예상 되고 있습니다. 상위 3픽은 어려워 보이는데요, 현재 드래프트 베스트 3 선수는 켄터키의 널린스 노엘 (Nerlens Noel), 캔저스의 벤 맥리모어 (Ben McLemore) 그리고 오클라호마 주립대의 마커스 스마트 (Marcus Smart)로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드래프트 오더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로터리의 팀들을 모두 동등한 레벨에서 봐야 되겠습니다.
우선 이미 수준급 포가를 가지고 있는 팀은, 클리블랜드 (어빙), 오클라호마 (웨스트브룩), 워싱턴 (월), 미네소타 (루비오), 필라델피아 (홀리데이), 포틀랜드 (릴라드) 가 있습니다. 또한 그리고 최근 포가를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샬럿 (워커)과 디트로이트 (나이트)도 제외될 수 있겠습니다.
새크라멘토 (에반스, 프레뎃, 토머스)는 계속 포가를 뽑았지만 도대체 팀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되는지 모르는 듯해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아이재아 토머스의 분전으로 포가를 또 뽑을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스케스를 보유한 뉴올리언스도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버크를 주전으로 당장 혹은 빠른 시일 내 쓸 것이라는 가정하에 뽑는다면 올랜도와 댈러스가 가장 버크에게 잘 맞는 팀이 되겠습니다. 자미어 넬슨이 확실한 하향세를 보이고 있고, 부상이 잦았던 올랜도는 리빌딩의 일환으로 새 포가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으로 보이고, 이번 시즌 포인트 가드 문제를 겪었던 댈러스도 버크가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선택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