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이 좋아하는 곳이 생겼네요..ㅎㅎ사실 40개월이라 활동범위가 온집안~~^^;;; 맘스백 펼쳐놓구서여기가 돗자리 라는둥..산책 나왔다는둥.. 이런저런 놀이도 하고스티커 북도 하고~~~^^ 장난감이 하얀색 테두리에서 바깥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아서좋은듯해요..ㅋㅋ 퍼플말고 오렌지도 왠지 탐나는.. 암튼 막 놀다가..밤에 치우기 귀찮거나 이쁜 정리에 자신없을땐 어차피 내일 또 이렇게 될거라.. 싸악 모아서..ㅋㅋㅋ 몰아 이렇게 놓으면 거실도 깔끔해지고.. 딸램도 저 맘스백을 질질 끌고 다니기도 하더라요..굴러다니는 장남감 넣기도 하구요. 간단하고 빠르게 정리되기도 하고 단단한 틀이 아닌 폴리에스터라서공간에 제약 받지 않아서 쫌 맘에 드는 아이템. 흐흐... 옷걸이나 문 손잡이에 걸 수 잇어서 은근 편리하네요?ㅎㅎ 괜찮은 아이템같아서 같이 공유해볼까해서요..ㅎ1
울 아이가 좋아하는 공간이 생겼어요.ㅎ
우리딸이 좋아하는 곳이 생겼네요..ㅎㅎ
사실 40개월이라 활동범위가 온집안~~^^;;;
맘스백 펼쳐놓구서
여기가 돗자리 라는둥..산책 나왔다는둥..
이런저런 놀이도 하고
스티커 북도 하고~~~^^
장난감이 하얀색 테두리에서 바깥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아서
좋은듯해요..ㅋㅋ
퍼플말고 오렌지도 왠지 탐나는..
암튼 막 놀다가..밤에 치우기 귀찮거나 이쁜 정리에 자신없을땐
어차피 내일 또 이렇게 될거라..
싸악 모아서..ㅋㅋㅋ 몰아 이렇게 놓으면 거실도 깔끔해지고..
딸램도 저 맘스백을 질질 끌고 다니기도 하더라요..굴러다니는 장남감 넣기도 하구요.
간단하고 빠르게 정리되기도 하고 단단한 틀이 아닌 폴리에스터라서
공간에 제약 받지 않아서 쫌 맘에 드는 아이템. 흐흐...
옷걸이나 문 손잡이에 걸 수 잇어서 은근 편리하네요?ㅎㅎ
괜찮은 아이템같아서 같이 공유해볼까해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