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이석채 회장은 중소기업청과 함께 중소기업의 앱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3년도 취업연계 R&D 교육센터 운영사업 안에 ‘KT 스마트스쿨 전문가 과정’을 통해 기업맞춤형 모바일 앱 개발 전문가 과정을 전격 도입한다고 해요.
중소기업청의 2013년도 취업연계 R&D 교육센터 운영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인력양성과 취업연계 과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필요 인력 수급과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이 사업은 전문학사 이상의 졸업예정자와 3년 미만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에 양질의 기술혁신 인력을 공급하고, 청년실업자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이번 사업은 5월부터 최대 10주간 제공되며, 3단계 교육지원을 통하여 우수 중소기업 취업연계, 우수 수료생 대상 해외연수 프로그램 참여 기회부여 및 교육 수료증 발급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교육과정은 소양교육, 전문 직무교육, 프로젝트 수행 및 현장체험 순으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는 “취업연계 R&D 교육센터 운영사업에 앱 개발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게 되는데, 지난 3년간 교육을 통해 2만 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 앱 개발 전문가과정을 취업연계 과정에 맞게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중소기업 실전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KT Virtual Goods 사업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KT의 전문 앱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한다는 것은 KT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국가적 관심사인 청년실업해소를 위해 앞장선다는 의미로 중소기업 기술혁신인력 양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KT 이석채 회장의 청소년을 위한 봉사는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KT노동조합은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사회복지법인 선한사마리아원에서 불우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이번 행사는 KT노동조합 창립(1월6일) 31주년을 맞이해 결손 가정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따뜻한 사랑나누기의 일환으로 KT노동조합의 정윤모 위원장을 비롯해, 중앙과 지방 간부 42명과 KT IT(경기동부)서포터즈 10명, 그리고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인 진종오 선수가 함께 했다고 해요.
정윤모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은 훗날 국가와 사회에 공헌할 내일의 일꾼"이라며, "지금은 넉넉지 않은 환경 때문에 힘들기도 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다 보면 훗날 여러분이 원하고 바라는 모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이들과 함께한 진종오 선수는 사인회에 앞서 아이들에게 "운동을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국가대표 선수라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했다"며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다"고 용기를 전했다고 하네요.
이날 행사는 정윤모 위원장, 진종오 선수의 멘토링과 사인회를 시작으로 LED TV 기증식에 이어 IT 서포터즈의 아이패드 시연회와 축구경기 및 눈 치우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어 이석채 회장의 KT IT서포터즈는 시연회에서 아이패드 사용법을 가르치고, 적성검사 어플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편 이석채 회장의 KT 노동조합은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이번 결손 아동 후원뿐 아니라 장학사업, 비정규직, 다문화 상봉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생각하는 청소년에 대한 '봉사'
KT의 이석채 회장은 중소기업청과 함께 중소기업의 앱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3년도 취업연계 R&D 교육센터 운영사업 안에 ‘KT 스마트스쿨 전문가 과정’을 통해 기업맞춤형 모바일 앱 개발 전문가 과정을 전격 도입한다고 해요.
중소기업청의 2013년도 취업연계 R&D 교육센터 운영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인력양성과 취업연계 과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필요 인력 수급과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이 사업은 전문학사 이상의 졸업예정자와 3년 미만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에 양질의 기술혁신 인력을 공급하고, 청년실업자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이번 사업은 5월부터 최대 10주간 제공되며, 3단계 교육지원을 통하여 우수 중소기업 취업연계, 우수 수료생 대상 해외연수 프로그램 참여 기회부여 및 교육 수료증 발급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교육과정은 소양교육, 전문 직무교육, 프로젝트 수행 및 현장체험 순으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KT는 “취업연계 R&D 교육센터 운영사업에 앱 개발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게 되는데, 지난 3년간 교육을 통해 2만 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 앱 개발 전문가과정을 취업연계 과정에 맞게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중소기업 실전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KT Virtual Goods 사업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KT의 전문 앱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한다는 것은 KT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국가적 관심사인 청년실업해소를 위해 앞장선다는 의미로 중소기업 기술혁신인력 양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KT 이석채 회장의 청소년을 위한 봉사는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KT노동조합은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사회복지법인 선한사마리아원에서 불우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이번 행사는 KT노동조합 창립(1월6일) 31주년을 맞이해 결손 가정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따뜻한 사랑나누기의 일환으로 KT노동조합의 정윤모 위원장을 비롯해, 중앙과 지방 간부 42명과 KT IT(경기동부)서포터즈 10명, 그리고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인 진종오 선수가 함께 했다고 해요.
정윤모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은 훗날 국가와 사회에 공헌할 내일의 일꾼"이라며, "지금은 넉넉지 않은 환경 때문에 힘들기도 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다 보면 훗날 여러분이 원하고 바라는 모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이들과 함께한 진종오 선수는 사인회에 앞서 아이들에게 "운동을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국가대표 선수라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했다"며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다"고 용기를 전했다고 하네요.
이날 행사는 정윤모 위원장, 진종오 선수의 멘토링과 사인회를 시작으로 LED TV 기증식에 이어 IT 서포터즈의 아이패드 시연회와 축구경기 및 눈 치우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어 이석채 회장의 KT IT서포터즈는 시연회에서 아이패드 사용법을 가르치고, 적성검사 어플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편 이석채 회장의 KT 노동조합은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이번 결손 아동 후원뿐 아니라 장학사업, 비정규직, 다문화 상봉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