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오빠 진짜 좋아하는데모르겠지날 벌써 잊어버리고 있겠지한달이 지나고도 난 이렇게 하루하루를 오빠 생각만하면서 사는데오빠는 언제나처럼 할일 다 하면서 아무렇지도않게 있겠지그거 아니깐 나도 잊어버릴려고 노력하는데그게 쉽지가않다나 정말 오빠 좋아했어지금이라면 확신할수있어그때 너무 좋아했다고그래서 무서웠던것같아점점 오빠의 식어가는 태도가 어찌나 섭섭하고 두렵던지마음고생많이해서 계속 힘들것같아서 그래서 괘씸해서 헤어지자고한건데역시나 ㅎ 헤어지고도 힘든건 나네그래도 모든 헤어진 연인들처럼 나도 언젠간 오빠를 지나간 옛이야기로만 생각하겠지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아직은 우리 서로 좋아했던 그 시간을 되새기며 울고 웃는 나야언제나 좋은 일있길 바래 응원할게나도 열심히 살게11
안녕 오빠
나 아직 오빠 진짜 좋아하는데
모르겠지
날 벌써 잊어버리고 있겠지
한달이 지나고도 난 이렇게 하루하루를 오빠 생각만하면서 사는데
오빠는 언제나처럼 할일 다 하면서 아무렇지도않게 있겠지
그거 아니깐 나도 잊어버릴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쉽지가않다
나 정말 오빠 좋아했어
지금이라면 확신할수있어
그때 너무 좋아했다고
그래서 무서웠던것같아
점점 오빠의 식어가는 태도가 어찌나 섭섭하고 두렵던지
마음고생많이해서 계속 힘들것같아서 그래서 괘씸해서 헤어지자고한건데
역시나 ㅎ 헤어지고도 힘든건 나네
그래도 모든 헤어진 연인들처럼 나도 언젠간 오빠를 지나간 옛이야기로만 생각하겠지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우리 서로 좋아했던 그 시간을 되새기며 울고 웃는 나야
언제나 좋은 일있길 바래 응원할게
나도 열심히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