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가 되가는 웹디자이너 입니다!규모가 큰 쇼핑몰 디자이너로 일을 하다가 1~2년전부터 프리랜서로 쇼핑몰 상세페이지 일을 하구있구요^^ 대부분일은 예전에 하던 업체에서 지인들에게 소개를 시켜주거나,1~2년전 처음 맡았던 곳을 지금까지 하고 있기도 하구요,그만큼 메인웹디자이너를 재택 프리랜서인 저로 두실만큼 제가 맡았던 쇼핑몰들과 신뢰가 많이 쌓여있습니다. 지금은 임신20주정도가 되서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업체도 대폭 줄였어요.힘든데 돈생각해서 많은 업체를 두다보면 작업시간도 촉박하고 혹시나 제가 돈받는거에 부끄럽지 않을까 싶어서 내린 결정입니다 맨카인* 라는 쇼핑몰에서 2주전에 주말저녁 급하게 전화가 한통왔었는데요, 새롭게 오픈을 준비하는 남성쇼핑몰인데 전에 맡기셨던분이 성의가없어서 저를 알아보시고 연락을 하셨다고 하셨어요.3일정도이 시간에 40개정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야하고, 페이는 6000원에서 5000원으로 내려달라고 하셔서 저도 처음이니깐,부담가지 않토록 그렇게 해드렸어요. 겨우겨우 정말 새벽시간이 훌쩍 넘도록 작업을해서 올려드리고,올려드리면 쇼핑몰 쪽에서도 컴펌을 시작하는 식으로 진행을 했어요.40개를 마추어서 드리고 또 금요일까지 일해줄수 없겠냐는 부탁에 저도 힘들지만 마무리 짓는게 낫겠다 싶어서 오케이하고 다시 금요일까지 추가작업을 받아서 시간내 마추어 드렸습니다. 이때까지는 작업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구요.컴펌도 실시간으로 이루어진 상태에요~ 하지만. 발단은 이제 돈을 송금할때가 되니까 새벽시간에도 잘 되던 연락이 뚝 끈키고.온갖 핑계를 대며 돈줄 기한도 미루고 미루고를 반복했습니다...( 잠이들었다, 지갑을 회사에 놓고왔다, 회사 열쇠가 없어졌다, 열쇠집문이 닫혔다, 다음날 붙여주겠다,핸드폰이 물에 빠졌다... 등,.,) 몇일새에 무슨일이 이리 많은지.....당황 스러웠지만 기다렸습니다. 저도 부유하게 지내는 편이 아니기때문에 한푼두푼이 아쉽고 또 제가 임산부의 몸으로 밤잠설치면서 힘겹게 작업한 업체였기때문에 이러한 변명들이 당황스럽고 처음이라 어이가 없을 뿐이였습니다..송금확인을 해본결과 전체금액을 모두 입금시키신게 아니였더라구요..다시 문자를 해서 정산내역을 보내드렸어요... 최종적으로 날라온 문자는... 제가 성의없게 한 작업건은 임의로 뺏다... 라는 거에요..제가 작업물을 한번에 모두 보내드렸으면 이런말씀을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확인하실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에 100%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는 중간중간 작업이 되는대로 컴펌을 받았고 송금하시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었지만 성의없었던 작업물에 대해선, 그리고 금액을 제한다고는 단한마디 언급이 없으셨어요ㅠㅠ수고했다는 말밖에.. 들은게 없구요 ㅠㅠ 돈줄때 되니까 임의적으로 뺏다는 이야기는 납득을 할 수가 없는 소리였서요 ㅠㅠㅠ 하루이틀사이에 저를 스팸으로 등록해놓고 이제는 아예 다른번호로 보내지 않으면 전화도, 문자도 카톡도 받지 않는 상태입니다...다른번호로 전화를 해도 나중에 전화준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구요.... 그번호도 곧장 스팸으로 저장해놓습니다... 신생오픈 쇼핑몰이라면서...몇푼 되지 않은 알바비를 때먹고...번듯하게 장사하려고 하는것 같아...속상하네요.. 성의라는 기준이.. 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구요..그리고 작업물을 보셨을때 무언가 마음에 안든다는 말씀이 있으셨거나..수정을 요구하셨던 부분이 있었으면 그리 처리를 해드렸을텐데..ㅠ 이 업체는 정말 아닌것 같아요 ㅠㅠ 1
맨카인* 라는 남성쇼핑몰에서 알바비를.. 지급하지 않아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가 되가는 웹디자이너 입니다!
규모가 큰 쇼핑몰 디자이너로 일을 하다가
1~2년전부터 프리랜서로 쇼핑몰 상세페이지 일을 하구있구요
^^
대부분일은 예전에 하던 업체에서 지인들에게 소개를 시켜주거나,
1~2년전 처음 맡았던 곳을 지금까지 하고 있기도 하구요,
그만큼 메인웹디자이너를 재택 프리랜서인 저로 두실만큼 제가 맡았던 쇼핑몰들과
신뢰가 많이 쌓여있습니다.
지금은 임신20주정도가 되서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업체도 대폭 줄였어요.
힘든데 돈생각해서 많은 업체를 두다보면 작업시간도 촉박하고 혹시나 제가
돈받는거에 부끄럽지 않을까 싶어서 내린 결정입니다
맨카인* 라는 쇼핑몰에서 2주전에 주말저녁 급하게 전화가 한통왔었는데요,
새롭게 오픈을 준비하는 남성쇼핑몰인데 전에 맡기셨던분이 성의가없어서
저를 알아보시고 연락을 하셨다고 하셨어요.
3일정도이 시간에 40개정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야하고,
페이는 6000원에서 5000원으로 내려달라고 하셔서 저도 처음이니깐,
부담가지 않토록 그렇게 해드렸어요.
겨우겨우 정말 새벽시간이 훌쩍 넘도록 작업을해서 올려드리고,
올려드리면 쇼핑몰 쪽에서도 컴펌을 시작하는 식으로 진행을 했어요.
40개를 마추어서 드리고 또 금요일까지 일해줄수 없겠냐는 부탁에 저도 힘들지만
마무리 짓는게 낫겠다 싶어서 오케이하고 다시 금요일까지 추가작업을 받아서
시간내 마추어 드렸습니다.
이때까지는 작업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구요.
컴펌도 실시간으로 이루어진 상태에요~
하지만. 발단은 이제 돈을 송금할때가 되니까 새벽시간에도 잘 되던 연락이 뚝 끈키고.
온갖 핑계를 대며 돈줄 기한도 미루고 미루고를 반복했습니다...
( 잠이들었다, 지갑을 회사에 놓고왔다, 회사 열쇠가 없어졌다, 열쇠집문이 닫혔다, 다음날 붙여주겠다,
핸드폰이 물에 빠졌다... 등,.,) 몇일새에 무슨일이 이리 많은지.....
당황 스러웠지만 기다렸습니다.
저도 부유하게 지내는 편이 아니기때문에 한푼두푼이 아쉽고 또 제가 임산부의 몸으로 밤잠설치면서
힘겹게 작업한 업체였기때문에 이러한 변명들이 당황스럽고 처음이라 어이가 없을 뿐이였습니다..
송금확인을 해본결과 전체금액을 모두 입금시키신게 아니였더라구요..
다시 문자를 해서 정산내역을 보내드렸어요...
최종적으로 날라온 문자는... 제가 성의없게 한 작업건은 임의로 뺏다... 라는 거에요..
제가 작업물을 한번에 모두 보내드렸으면 이런말씀을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인하실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에 100%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는 중간중간 작업이 되는대로 컴펌을 받았고
송금하시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었지만
성의없었던 작업물에 대해선, 그리고 금액을 제한다고는 단한마디 언급이 없으셨어요ㅠㅠ
수고했다는 말밖에.. 들은게 없구요 ㅠㅠ
돈줄때 되니까 임의적으로 뺏다는 이야기는 납득을 할 수가 없는 소리였서요 ㅠㅠㅠ
하루이틀사이에 저를 스팸으로 등록해놓고 이제는
아예 다른번호로 보내지 않으면 전화도, 문자도 카톡도 받지 않는 상태입니다...
다른번호로 전화를 해도 나중에 전화준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구요.... 그번호도 곧장 스팸으로 저장해놓습니다...
신생오픈 쇼핑몰이라면서...
몇푼 되지 않은 알바비를 때먹고...
번듯하게 장사하려고 하는것 같아...
속상하네요..
성의라는 기준이.. 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작업물을 보셨을때 무언가 마음에 안든다는 말씀이 있으셨거나..
수정을 요구하셨던 부분이 있었으면 그리 처리를 해드렸을텐데..ㅠ
이 업체는 정말 아닌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