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어느덧 한달정도 넘었습니다. 잊지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눈팅하다가 갑작스럽게 생각이 나서 이렇게 써봅니다. 헤어질때 좋지 않게 헤어져서...그날 확 잊었거든요 일단 전 장거리였구요 제차로 6시간 전도 걸렸습니다. 뭐...너무 멀어서 헤어진것도 있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가면 새벽 2~3시쯤 거기 도착을 했습니다.한번은 정말 가다가 너무 졸음이 와서 덥프트럭과 부딪힐뻔 한적있었고 그날 출발한지 30분 지났나?1톤 트럭과도 정말 5cm차이로 박을뻔 했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간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날만 손꼽아 기다렸으니... 그 친구는 정말 제친구들도 인정한 착한 사람이였습니다. 사람이 너무 착해 빠졌지요...전 그리 착한 사람이 아니였거든요...저도 많이 좋아했습니다. 헤어짐에 결정적 이유는...그 친구의 동생 때문이지요..처음 부터 저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뭐 언니 뺏겼다고 뭐 그러는것 같아서 이해했습니다. 점점 지나면서 도가 지나치고 제가 있는데도 언니에게 막 욕을 퍼붇더라구요 그 둘사이에 제가 끼지 않으려고 했습니다.싸움 이유가 저때문이듯 했거든요.그래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욕을 먹는게 저는 너무 싫었습니다.그 친구의 동생은 정말이지 감정 기복이 사람 미치겠는겁니다. 뭐 제가 너무 싫어서 그럴수도있었겠지요.제가 잘못한것도 있어서 그랬겠지요.그래도 제가 나이도 더 있는 사람인데 저를 신경 안쓰고 그런게...너무 못참겠더라구요.그리고는 저에게도 카톡 으로 막,,,예의 없게 하고 그 친구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그 친구의 어머니조차도 악한 맘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저보고 이해하라고 하더라구요...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지는 않으니깐요.계속 참으면서 제가 지내왔습니다. 그의 동생한테 저는 말도 놓지도 않고 정말 잘해줄려고 노력했습니다. 항상 밥먹으러 갈때에도 같이 가자고하고 저희 둘만 놀면 난리가 나거든요...전 여자친구가 두명이였습니다. 하나는 착한 사람...하나는 정말 제가 눈치보는 사람...그 친구도 자기 챙겨달라는 소리도 저한테 못합니다. 왜냐구요?동생이 저한테 챙겨달라고 난리를 치니...여자친구는 입도 뻥긋 못합니다. 그래서 전 특별한날은 못챙겨 줬습니다. 저희가 한달에 두번 만날까 말까 합니다. 그냥 만날때마다 갖고 싶은거 사주고 그랬습니다. 수만은 일들이 많았지만 제가 웃으면서 넘기고 항상 그랬습니다. 막 속으로는 진짜 내동생이였으면 조카 패버리고 싶고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생이니...따끔하게 말한마디 조차도 못했습니다. 제가 잘못 한것도 있겠지요 이런 이유로 말을 안하고 참고만 있던 제 잘못도 굉장히 큽니다.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었으니,,,지금 생각하면 정말 화가납니다. 뭐 제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렇게 나쁜쪽으로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네요..제가 그렇게 느끼고 보았으니깐요. 제가 잘못한것도 많을 겁니다. 아무튼 헤어지기 한 2주쯤전에 우리 한달간 서로에대해서 생각을 해보자고 그랬습니다.근데...일이 터저버린겁니다.대뜸 그 친구 동생한테 톡이 왔습니다. 첨에는 너무 힘들어한다...무슨일이냐? 이런식으로 그래 맞습니다. 동생이 걱정해서 물어보는거 저도 잘압니다. 언제까지? 저랑 그사이를 끼어 들려는지? 저도 화가치밀어 왔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뒤 그 친구랑 통화를 했습니다. 내가 지금 어른들이랑 술자리를 같이 하고있어 내일 통화화자 어른들이 기다리시니까 내일 술깨고 연락할께 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알겠다고 하고...또 한참있다가 그의 동생한테 톡이 오는겁니다. 온갖 욕이 난발하는겁니다.(언니랑 헤어져주라고) 저도 술이 취해 뚜껑이 열려 버렸지요 저도 욕을 했습니다. 막 그런식으로 카톡이 오고가고 했지요.저도 사람인지라 더이상은 못참겠는 겁니다. 그리고는 마지막에...한다는 말이 오빠 정말 착한사람인데...제가 미얀한게 많아요..잘지내요 이래는 겁니다. 사람가지고 진짜 장난질을 그리곤 그 친구한테 이별을 통보를 했습니다. 전 헤어질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더이상은 못참아서... 휴 ~~~ 참 글제주가 없네요 ^^ 자작아니구요 뭐 쓰다보니 저도 열폭을 하게되네요님들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톡톡보다 저도한번 글써봅니다.
헤어진지 어느덧 한달정도 넘었습니다.
잊지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눈팅하다가 갑작스럽게 생각이 나서 이렇게 써봅니다.
헤어질때 좋지 않게 헤어져서...그날 확 잊었거든요
일단 전 장거리였구요
제차로 6시간 전도 걸렸습니다.
뭐...너무 멀어서 헤어진것도 있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가면 새벽 2~3시쯤 거기 도착을 했습니다.
한번은 정말 가다가 너무 졸음이 와서 덥프트럭과 부딪힐뻔 한적있었고 그날 출발한지 30분 지났나?
1톤 트럭과도 정말 5cm차이로 박을뻔 했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간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날만 손꼽아 기다렸으니...
그 친구는 정말 제친구들도 인정한 착한 사람이였습니다.
사람이 너무 착해 빠졌지요...전 그리 착한 사람이 아니였거든요...
저도 많이 좋아했습니다.
헤어짐에 결정적 이유는...그 친구의 동생 때문이지요..
처음 부터 저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뭐 언니 뺏겼다고 뭐 그러는것 같아서 이해했습니다.
점점 지나면서 도가 지나치고 제가 있는데도 언니에게 막 욕을 퍼붇더라구요
그 둘사이에 제가 끼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싸움 이유가 저때문이듯 했거든요.
그래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욕을 먹는게 저는 너무 싫었습니다.
그 친구의 동생은 정말이지 감정 기복이 사람 미치겠는겁니다.
뭐 제가 너무 싫어서 그럴수도있었겠지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어서 그랬겠지요.
그래도 제가 나이도 더 있는 사람인데 저를 신경 안쓰고 그런게...너무 못참겠더라구요.
그리고는 저에게도 카톡 으로 막,,,예의 없게 하고 그 친구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그 친구의 어머니조차도 악한 맘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저보고 이해하라고 하더라구요...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지는 않으니깐요.
계속 참으면서 제가 지내왔습니다.
그의 동생한테 저는 말도 놓지도 않고 정말 잘해줄려고 노력했습니다.
항상 밥먹으러 갈때에도 같이 가자고하고 저희 둘만 놀면 난리가 나거든요...
전 여자친구가 두명이였습니다.
하나는 착한 사람...하나는 정말 제가 눈치보는 사람...
그 친구도 자기 챙겨달라는 소리도 저한테 못합니다. 왜냐구요?
동생이 저한테 챙겨달라고 난리를 치니...여자친구는 입도 뻥긋 못합니다.
그래서 전 특별한날은 못챙겨 줬습니다. 저희가 한달에 두번 만날까 말까 합니다.
그냥 만날때마다 갖고 싶은거 사주고 그랬습니다.
수만은 일들이 많았지만 제가 웃으면서 넘기고 항상 그랬습니다.
막 속으로는 진짜 내동생이였으면 조카 패버리고 싶고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생이니...
따끔하게 말한마디 조차도 못했습니다.
제가 잘못 한것도 있겠지요 이런 이유로 말을 안하고 참고만 있던 제 잘못도 굉장히 큽니다.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었으니,,,
지금 생각하면 정말 화가납니다.
뭐 제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렇게 나쁜쪽으로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네요..
제가 그렇게 느끼고 보았으니깐요.
제가 잘못한것도 많을 겁니다.
아무튼
헤어지기 한 2주쯤전에 우리 한달간 서로에대해서 생각을 해보자고 그랬습니다.
근데...일이 터저버린겁니다.
대뜸 그 친구 동생한테 톡이 왔습니다.
첨에는 너무 힘들어한다...무슨일이냐? 이런식으로 그래 맞습니다.
동생이 걱정해서 물어보는거 저도 잘압니다.
언제까지? 저랑 그사이를 끼어 들려는지? 저도 화가치밀어 왔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뒤 그 친구랑 통화를 했습니다.
내가 지금 어른들이랑 술자리를 같이 하고있어 내일 통화화자 어른들이 기다리시니까 내일 술깨고 연락할께 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알겠다고 하고...또 한참있다가 그의 동생한테 톡이 오는겁니다.
온갖 욕이 난발하는겁니다.(언니랑 헤어져주라고) 저도 술이 취해 뚜껑이 열려 버렸지요 저도 욕을 했습니다. 막 그런식으로 카톡이 오고가고 했지요.
저도 사람인지라 더이상은 못참겠는 겁니다. 그리고는 마지막에...한다는 말이
오빠 정말 착한사람인데...제가 미얀한게 많아요..잘지내요
이래는 겁니다. 사람가지고 진짜 장난질을 그리곤 그 친구한테 이별을 통보를 했습니다.
전 헤어질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더이상은 못참아서...
휴 ~~~
참 글제주가 없네요 ^^ 자작아니구요 뭐 쓰다보니 저도 열폭을 하게되네요
님들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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