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할 때 허세부리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희는 4년째 교제중이며.. 3살차이나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 29살, 저는 26살.. 운전할때마다 허세부리는 남자친구 때문에 제가 유난떠는건지..아니면 남자친구가 문제인건지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로 적습니다. 저는 20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면허를 땄으며,남자친구 28살에 면허를 땄습니다. 저는 장농면허가 아니라 면허딴이후로 꾸준히 운전을 해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나이가 늦도록 면허증이 없는거에 대해 불만은 없었습니다.그리고 남자친구가 차가 없어도 불만은 없었고..대중교통을 이용한 데이트도 만족하고 좋아했습니다. 남자친구가 28살 때 면허딸 때 .. 오늘은 학원가서..도로주행하고 뭐하고뭐했는데..옆에 강사님이 같이 탔는데..나보고 옆에서 봐줄필요가 없다면서~ 도로주행할때도 뭐 마실나갔다와라~너무 잘한다잘한다~ 옆에 내가 없어도 알아서 운전잘한다~라는 말을 자랑하듯이 저한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빠한테 아그래? 역시오빠야~우리오빠 멋있어! 잘하고왔어? 이런식으로 칭찬을 더 해줬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운전을 잘 하는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왜냐면 안전이 제일로 중요한거니깐요!! 운전을 잘하는사람은 당연히 안전운전을 하는건가요? 운전잘하는 기준이 뭔가요? 하아..정말 답답합니다.. 남자친구의 지인들은 거의 대부분 차가 있습니다..저는 남자친구가 차가 없어도 불평불만 하지않았습니다. 없으면 없는데로 저희 커플대로 즐기고 놀면 되는거니깐요! 하지만...남자친구가 면허를 따고 난 후 차를 렌트한적이 많아졌습니다.차로 움직이면 편하긴 편하더라구요.. 하지만.. 자차면 이해하겠는데..뭐 차를 렌트해서 타는주제에.. 온갖 멋부리면서 운전을 합니다.. 차가 신호에 걸려 잠깐 서있을때도 기어를 N으로 놨다 D로 놨다 기어를 달그락달그락 만지고.. 운전할때도 한손으로 하고 다른한손은 기어에 올리고..(+추가 : 공회전 때문에 D에서 N으로 하는건 이해하지만.. N으로 놓고도 기어를 만지작만지작하는게..정신사나워 죽겠어요..) 직진 도로에서는 두손가락으로 핸들 밑을 잡아 까닥까닥 거리고.. 차밀리면 한손은 창밖으로 한손은 까닥까닥 거리면서 핸들 잡는둥 마는둥 하고..그 외 등등 눈꼴사나워 죽겠습니다.. 저렇게 꼭 행동해야할까요? 저렇게 운전하면 멋있어보이나요? 급 악셀 밟는건 기본..주차장에선 천천히 몰아야되는데 팍팍 밟으면서 주차도 확확하고 뒤로 확확하고 후진도 확확 렌트주제에 이차는 뭐 잘 안나간다..이차는 어떻고 ..저차는 어떻고.. 말도 엄청 많습니다..렌트주제에.. 저의 집근처에 그린카라고 시간제 렌트차량 서비스가 있습니다.저는 시간제렌트카를 자주 이용하는편인데 제가 렌트카를 이용하여 남자친구 만나러 자주 갑니다.. 왔다갔다 교통비 생각하면 시간제렌트카가 오히려 더 편하기도 하고 교통비도 절약된다 생각하기에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저희집 주변에 그린카라는 시간제 렌트카서비스지역에 차량은 레이랑 엑센트가 구비되어있습니다.가끔 레이 타고 사람들 만나러가면 레이 끌고왔다고 챙피하다는식으로..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레이라도 없는 남자친구는 뭡니까?ㅋㅋ 저는 차도 없는주제에 레이 무시하는 남자친구가 더 챙피합니다. 정말정말 한심합니다. 자기는 차는 무조건 그랜져.. rv차량.. ㅡㅡ 지금은 없으니 레이라도 제가 렌트해오면 감지덕지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제가 렌트카를 빌려온걸 알면 남자친구는 항상 자기가 운전대를 잡아 어디든 갈라고 합니다.. 어디 멀리 나가서 밥먹을까? 등.. 차를 타는순간 무조건 운전은 남자친구가...아니.. 그렇게 운전하고 싶어 안달나는 사람처럼.. 운전대를 꼭 자기가 잡습니다. 중요한건!! 제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타는 순간부터는 더 심해집니다..(특히 자기밑사람들이 타면..) 그 허세가!! 더욱더더더더! 심해진다능!! 운전을 얌전하게하면 상관 안하겠는데.. 온갖 허세와 멋부림을 동반하면서 운전하니깐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아빠 차를 끌고 남자친구를 만나러갔었는데비좁은곳 주차하는부분에서 제가 잘아는부분이니 제가 주차를 하겠다..라 말했더니. 자기가 할테니 내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하고..내렸는데..뒤로 주차를 하다가 뒤에있는 저를 못보고 제 무릎을 박아 그 잠깐동안 쩔뚝이가 되었습니다.. 왜 거기있었냐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렌트카가 자기 연습용 차량인가요?진짜 자차로 이렇게 운전하는거라면 이해해줄 수 있습니다. 근데..렌트카로 .. “허”붙인 차량으로 이렇게 허세 떠는 남자친구 볼때마다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면허는 어떻게 땄는지 궁금합니다.터널안이나.. 차선표시를 보면 ㅡ이런차선에는 차선변경이 안되는데 차선변경을 하지않나..비보호에서 잘못가질않나.. 제가 알려주면 오히려 큰소리 칩니다.. 운전할 때 잔소리 하지말라며.. 이게 언제쯤이면 이 허세 멋부림이 없어질까요? 가끔 나쁜마음이 듭니다. 저렇게 운전해서 크게 호되게 다쳐봐야지 허세를 안부릴까라고..제가 글재주가 없어 깔끔하게 못써 죄송합니다.혹시 주변에 이런 남자친구를 두신분들이나..주변에 이런분들이 계시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도움 좀 주세요.. 제가 민감한날이거나..유독히 짜증나는날.. 남자친구랑 같이 차를타면 백프로 싸움이 납니다..좋게 바뀔방법 없을까요?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 미쳐버릴것같아요!!555
남자친구가 운전할때마다 눈꼴사나워죽겠습니다!!
운전할 때 허세부리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희는 4년째 교제중이며.. 3살차이나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 29살, 저는 26살..
운전할때마다 허세부리는 남자친구 때문에 제가 유난떠는건지..아니면 남자친구가 문제인건지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로 적습니다.
저는 20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면허를 땄으며,
남자친구 28살에 면허를 땄습니다.
저는 장농면허가 아니라 면허딴이후로 꾸준히 운전을 해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나이가 늦도록 면허증이 없는거에 대해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차가 없어도 불만은 없었고..대중교통을 이용한 데이트도 만족하고 좋아했습니다.
남자친구가 28살 때 면허딸 때 .. 오늘은 학원가서..도로주행하고 뭐하고뭐했는데..
옆에 강사님이 같이 탔는데..나보고 옆에서 봐줄필요가 없다면서~ 도로주행할때도 뭐 마실나갔다와라~너무 잘한다잘한다~ 옆에 내가 없어도 알아서 운전잘한다~라는 말을 자랑하듯이 저한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빠한테 아그래? 역시오빠야~우리오빠 멋있어! 잘하고왔어? 이런식으로 칭찬을 더 해줬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운전을 잘 하는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안전이 제일로 중요한거니깐요!! 운전을 잘하는사람은 당연히 안전운전을 하는건가요? 운전잘하는 기준이 뭔가요? 하아..정말 답답합니다..
남자친구의 지인들은 거의 대부분 차가 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차가 없어도 불평불만 하지않았습니다. 없으면 없는데로 저희 커플대로 즐기고 놀면 되는거니깐요!
하지만...남자친구가 면허를 따고 난 후 차를 렌트한적이 많아졌습니다.
차로 움직이면 편하긴 편하더라구요..
하지만.. 자차면 이해하겠는데..
뭐 차를 렌트해서 타는주제에.. 온갖 멋부리면서 운전을 합니다..
차가 신호에 걸려 잠깐 서있을때도 기어를 N으로 놨다 D로 놨다 기어를 달그락달그락 만지고.. 운전할때도 한손으로 하고 다른한손은 기어에 올리고..
(+추가 : 공회전 때문에 D에서 N으로 하는건 이해하지만.. N으로 놓고도 기어를 만지작만지작하는게..정신사나워 죽겠어요..)
직진 도로에서는 두손가락으로 핸들 밑을 잡아 까닥까닥 거리고.. 차밀리면 한손은 창밖으로 한손은 까닥까닥 거리면서 핸들 잡는둥 마는둥 하고..
그 외 등등 눈꼴사나워 죽겠습니다.. 저렇게 꼭 행동해야할까요?
저렇게 운전하면 멋있어보이나요? 급 악셀 밟는건 기본..주차장에선 천천히 몰아야되는데 팍팍 밟으면서 주차도 확확하고 뒤로 확확하고 후진도 확확 렌트주제에 이차는 뭐 잘 안나간다..이차는 어떻고 ..저차는 어떻고.. 말도 엄청 많습니다..렌트주제에..
저의 집근처에 그린카라고 시간제 렌트차량 서비스가 있습니다.
저는 시간제렌트카를 자주 이용하는편인데 제가 렌트카를 이용하여 남자친구 만나러 자주 갑니다..
왔다갔다 교통비 생각하면 시간제렌트카가 오히려 더 편하기도 하고 교통비도 절약된다 생각하기에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저희집 주변에 그린카라는 시간제 렌트카서비스지역에 차량은 레이랑 엑센트가 구비되어있습니다.
가끔 레이 타고 사람들 만나러가면 레이 끌고왔다고 챙피하다는식으로..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레이라도 없는 남자친구는 뭡니까?ㅋㅋ 저는 차도 없는주제에 레이 무시하는 남자친구가 더 챙피합니다. 정말정말 한심합니다. 자기는 차는 무조건 그랜져.. rv차량.. ㅡㅡ 지금은 없으니 레이라도 제가 렌트해오면 감지덕지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제가 렌트카를 빌려온걸 알면 남자친구는 항상 자기가 운전대를 잡아 어디든 갈라고 합니다..
어디 멀리 나가서 밥먹을까? 등.. 차를 타는순간 무조건 운전은 남자친구가...
아니.. 그렇게 운전하고 싶어 안달나는 사람처럼.. 운전대를 꼭 자기가 잡습니다.
중요한건!! 제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타는 순간부터는 더 심해집니다..(특히 자기밑사람들이 타면..) 그 허세가!! 더욱더더더더! 심해진다능!! 운전을 얌전하게하면 상관 안하겠는데..
온갖 허세와 멋부림을 동반하면서 운전하니깐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아빠 차를 끌고 남자친구를 만나러갔었는데
비좁은곳 주차하는부분에서 제가 잘아는부분이니 제가 주차를 하겠다..라 말했더니. 자기가 할테니 내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하고..내렸는데..뒤로 주차를 하다가 뒤에있는 저를 못보고 제 무릎을 박아 그 잠깐동안 쩔뚝이가 되었습니다.. 왜 거기있었냐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렌트카가 자기 연습용 차량인가요?
진짜 자차로 이렇게 운전하는거라면 이해해줄 수 있습니다. 근데..렌트카로 .. “허”붙인 차량으로 이렇게 허세 떠는 남자친구 볼때마다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면허는 어떻게 땄는지 궁금합니다.
터널안이나.. 차선표시를 보면 ㅡ이런차선에는 차선변경이 안되는데 차선변경을 하지않나..
비보호에서 잘못가질않나.. 제가 알려주면 오히려 큰소리 칩니다..
운전할 때 잔소리 하지말라며..
이게 언제쯤이면 이 허세 멋부림이 없어질까요?
가끔 나쁜마음이 듭니다. 저렇게 운전해서 크게 호되게 다쳐봐야지 허세를 안부릴까라고..
제가 글재주가 없어 깔끔하게 못써 죄송합니다.
혹시 주변에 이런 남자친구를 두신분들이나..주변에 이런분들이 계시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도움 좀 주세요..
제가 민감한날이거나..유독히 짜증나는날.. 남자친구랑 같이 차를타면 백프로 싸움이 납니다..
좋게 바뀔방법 없을까요?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 미쳐버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