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우선 저에게 130일 정도 사귄남자친구가있었어요 그남자는 정말특별했어요그전에 1년넘게 사귄남자애보다 훨씬좋아했구요 근데 제가 이남자친구를사귀면서 바람을3번이나폈어요근데 3번 다 절너무좋아해서 못헤어지겠다고 앞으로그러지말라고 용서해주더라구요 잘못해줘서 미안하다구요. 그정도로 절많이좋아한다고느꼇고 저도 쓰레기처럼 행동했지만 이남자 정말좋아했습니다.지금생각해보면 왜그랬나 너무너무후회합니다.. 저는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틱틱대고 짜증도 잘부립니다 남자친구가 다받아주니까더투정부리게되는거같아요 화가나면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성적으로생각해야되는데 전항상 감정적으로 생각만했네요 그래서 130일간 5번은 헤어진거같아요. 초반엔 남자친구가 절잡았습니다 그런데 그이후 절 잡지안더군요 제가 차놓고 제가 도저히안되겠어서 잡았어요 편지도써보고 근데 안잡히더라구요 전 다시저한테와줄주 알았어요.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술먹고 전화하고 울고불고 별 정떨어지는행동 다했습니다 진짜 너무 놓지기 싫어서요 근데 이소릴하더군요 널정말 좋아하긴하지만 다시사귀면 반복될테고 너무지치고힘들다네요. 그래서 놓아줘야싶었는데 그게잘안되더라구요..그래서 다음에 한번더 헤어지면 이제정말끝이란 약속을하고 다시 저를 받아줬어요 그래서 남자 카톡전부차단하고 잘해야겠다 싶었어요 근데 이번엔 제가 느낌이 많이 이상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뭔가 저한테 숨기는게있는거같고 카톡도 항상보여줬는데 숨기기시작하고 그때부터 이상한낌새가 있긴했는데 내남자친구는 그럴일이없다 하고 믿었어요. 근데 어느날 페이스북에 떠돌아다닌 동영상을보게됬어요 남자친구더라구요 분명 날짜를보니 술마신날이였구 여자웃음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걸로 떠보기시작했어요 근데 헤어질때 제 친구를 만났다고하네요 저는 그거듣고 바로 헤어지자했어요...어떻게 그러나싶어서 말이에요 지금생각해보면 헤어질때 여잘만난게 잘못도아니고 다만 제친구 만낫다는거에 전 말그대로 멘붕에 그래서 그친구랑도 친구우정끊었어요 쌩깟다고하죠 저는그날 한시간동안 펑펑울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바람을3번다 용서해줬는데 저는 고작 저거 하나 이해못해주나 싶었구요 진짜 저이기적이죠 ㅎ 지금 제가 한행동에 너무뼈저리게후회합니다.... 이제는 도저히 잡을용기도 안나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내뱉은말이고그친구한테 상처도많이줬기에 보고싶어도 연락못했어요 결론은 마지막으로 헤어지게될떄 나중에 밥한끼 하자면서 좋게좋게 끝냈습니다서로에게 이게 좋을거같다 하구요.. 진짜 제가 행동은 쓰레기짓한거 인정해요 근데 서로정말 많이좋아했습니다ㅠㅠ.. 그남자친구는 저랑사귀면서 힘들어했지만요.. 근데 헤어지고 3일만에 여자친구가생기더군요.. 지금은 여자친구랑 잘사귀는거같아요 그여자친구는 그에게 아주잘해주는거같아요저는 못해줬던거생각하니까 너무슬프고 힘들네요.. 제가 원래 이러지않아요 1년 넘게 사귄남자친구도 그냥그냥 바로잊었습니다주위친구들한테도 넌 진짜 어떻게사람을 그렇게 잘잊냐 왜케 냉정하냐 이럴정도였습니다 제가 못해줘서 더미련이남는건가요..지금 이남자가 여자친구랑 행복하게 잘지내는모습정말 보기좋아요 헤어지길 바라지도절대않구요 근데 저는 기다릴생각이에요 전남자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질때 제가 연락하면 그떄 다시받아줄까요..톡커님들은 좋아하지만 믿을만한사람이 아닌사람과 다시시작할수있어요? 조언좀해주세요ㅠㅠ그냥잊는게 더낳을까요 1
정말좋아했는데 쓰레기짓했네요
말이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우선 저에게 130일 정도 사귄남자친구가있었어요 그남자는 정말특별했어요
그전에 1년넘게 사귄남자애보다 훨씬좋아했구요 근데 제가 이남자친구를사귀면서 바람을3번이나폈어요
근데 3번 다 절너무좋아해서 못헤어지겠다고 앞으로그러지말라고 용서해주더라구요
잘못해줘서 미안하다구요. 그정도로 절많이좋아한다고느꼇고 저도 쓰레기처럼 행동했지만 이남자 정말좋아했습니다.지금생각해보면 왜그랬나 너무너무후회합니다..
저는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틱틱대고 짜증도 잘부립니다 남자친구가 다받아주니까
더투정부리게되는거같아요 화가나면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성적으로생각해야되는데 전항상 감정적으로 생각만했네요
그래서 130일간 5번은 헤어진거같아요. 초반엔 남자친구가 절잡았습니다 그런데 그이후 절 잡지안더군요 제가 차놓고 제가 도저히안되겠어서 잡았어요
편지도써보고 근데 안잡히더라구요 전 다시저한테와줄주 알았어요.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술먹고 전화하고 울고불고 별 정떨어지는행동 다했습니다
진짜 너무 놓지기 싫어서요 근데 이소릴하더군요 널정말 좋아하긴하지만 다시사귀면 반복될테고 너무지치고힘들다네요.
그래서 놓아줘야싶었는데 그게잘안되더라구요..그래서 다음에 한번더 헤어지면 이제정말끝이란 약속을하고 다시 저를 받아줬어요
그래서 남자 카톡전부차단하고 잘해야겠다 싶었어요
근데 이번엔 제가 느낌이 많이 이상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뭔가 저한테 숨기는게있는거같고 카톡도 항상보여줬는데
숨기기시작하고 그때부터 이상한낌새가 있긴했는데 내남자친구는 그럴일이없다 하고 믿었어요.
근데 어느날 페이스북에 떠돌아다닌 동영상을보게됬어요 남자친구더라구요 분명 날짜를보니 술마신날이였구 여자웃음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걸로 떠보기시작했어요 근데 헤어질때 제 친구를 만났다고하네요
저는 그거듣고 바로 헤어지자했어요...어떻게 그러나싶어서 말이에요 지금생각해보면 헤어질때 여잘만난게 잘못도아니고 다만 제친구 만낫다는거에 전 말그대로 멘붕에 그래서 그친구랑도 친구우정끊었어요 쌩깟다고하죠
저는그날 한시간동안 펑펑울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바람을3번다 용서해줬는데 저는 고작 저거 하나 이해못해주나 싶었구요 진짜 저이기적이죠 ㅎ 지금 제가 한행동에 너무뼈저리게후회합니다....
이제는 도저히 잡을용기도 안나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내뱉은말이고
그친구한테 상처도많이줬기에 보고싶어도 연락못했어요
결론은 마지막으로 헤어지게될떄 나중에 밥한끼 하자면서 좋게좋게 끝냈습니다
서로에게 이게 좋을거같다 하구요.. 진짜 제가 행동은 쓰레기짓한거 인정해요
근데 서로정말 많이좋아했습니다ㅠㅠ.. 그남자친구는 저랑사귀면서 힘들어했지만요.. 근데 헤어지고 3일만에 여자친구가생기더군요..
지금은 여자친구랑 잘사귀는거같아요 그여자친구는 그에게 아주잘해주는거같아요
저는 못해줬던거생각하니까 너무슬프고 힘들네요..
제가 원래 이러지않아요 1년 넘게 사귄남자친구도 그냥그냥 바로잊었습니다
주위친구들한테도 넌 진짜 어떻게사람을 그렇게 잘잊냐 왜케 냉정하냐 이럴정도였습니다
제가 못해줘서 더미련이남는건가요..지금 이남자가 여자친구랑 행복하게 잘지내는모습
정말 보기좋아요 헤어지길 바라지도절대않구요 근데 저는 기다릴생각이에요
전남자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질때 제가 연락하면 그떄 다시받아줄까요..
톡커님들은 좋아하지만 믿을만한사람이 아닌사람과 다시시작할수있어요?
조언좀해주세요ㅠㅠ그냥잊는게 더낳을까요